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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체외진단의료기기 종합 성능평가센터 구축사업’국비 150억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사업’ 신규 공모 과제로 체외진단의료기기 종합 성능평가센터 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15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체외진단의료기기 종합 성능평가센터 구축 사업은 총사업비 305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2030년까지 바이오융복합산업화지원센터에 체외진단의료기기의 안전성 시험, 표준 검체 제공, 국내외 인증 지원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종합 인프라 구축을 핵심으로 한다.그동안 강원도는 춘천을 중심으로 국내 체외진단 산업의 기반 조성을 위해 ‘체외진단 산업화 플랫폼 구축’, ‘체외진단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디지털랩온어칩 실용화 플랫폼 구축’등 사업을 집중 지원해 왔다.이번 사업은 그간 쌓아온 인프라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체외진단 산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체외진단의료기기 종합 성능평가센터’ 가 본격 가동되면 도내 시험인증기관 부재로 인한 기업들의 애로사항이 상당 부분 해소될 전망이다.그동안 수도권 등 타 지역 기관을 이용하며 발생했던 일정 지연과 비용 부담이 사라지면서 도내 기업들의 신속한 제품 개발은 물론 국내 체외진단의료기기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의 주관기관은 의료기기 시험평가 분야에서 역량과 기술을 보유한 (재)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맡아 사업을 총괄한다.여기에 한국 AI 의료헬스케어연구원, 강원대학교병원,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등이 참여기관으로 참여해 긴밀한 산·학·연·병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의 전문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한영선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이번 체외진단의료기기 종합성능평가센터 구축으로 도내 기업들이 타 지역 이동에 소요하던 시간과 비용 부담을 덜게 될 뿐만 아니라, 가까운 춘천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시험평가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받아 제품 사업화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외진단 산업 생태계의 안정적인 구축과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밝혔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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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소형 데이터센터 기반 인공지능 산업 성장 지원사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소형 데이터센터 기반 인공지능 산업 성장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10개 과제가 신청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를 포함한 3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사업은 국비 59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98억원 규모로 2027년까지 추진된다.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가 참여하고 강원테크노파크와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이 주관·참여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이번 사업은 강원대학교와 한림대학교가 보유한 GPU 자원을 활용해 도내 인공지능 기업의 의료·제조·안전 분야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역에 구축된 인공지능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기업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도내 기업 7개사는 대학 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활용해 의료·제조·안전 분야 기술 개발과 실증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고 대학·기업·공공기관이 함께하는 지역 인공지능 협력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은 의료·안전·제조 등 생활과 밀접하고 기술 적용 효과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의료 분야는 인공지능 기반 의료·돌봄 서비스와 간호·보건 인공지능 교육 솔루션을 개발해 신속하고 편리한 의료서비스 기반을 마련한다.안전 분야는 인공지능과 드론 기술을 활용한 해안 안전관리, 시설물 점검,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생활안전을 강화한다.제조 분야는 그린바이오 제조공정과 불량 검출 시스템에 인공지능을 적용해 산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에 구축된 GPU 자원을 도내 기업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연계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업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과 경쟁력을 높여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본격적으로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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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 문해교육사 양성으로 지역 평생교육 선순환 실현
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 문해교육사 양성으로 지역 평생교육 선순환 실현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은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한 문해교육사 양성과정을 통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이들이 다시 지역 어르신들의 학습을 지원하는 지역상생형 평생교육 모델을 실천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양양군과 협력해 7월 2일부터 16일까지 양양군 18개 읍·면 성인학습자 약 2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행복교실 학습지원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의 기초 문해력 향상은 물론 스마트폰 활용과 키오스크 체험 등 생활밀착형 디지털 교육을 함께 운영해 디지털 소외를 줄이고 일상생활 적응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이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한 문해교육사 과정 수강생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교육생들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학습을 지원하며 문해교육사로서 필요한 교수법과 소통능력을 직접 익히는 실습 기회를 갖는다.또한 양양군에서 양성된 예비 문해교육사들이 학습보조와 디지털 교육을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에서 양성한 인재가 다시 지역 주민을 위한 교육에 참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고 있다.강원도립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문해교육사 3급 양성과정은 문해교육 교수법, 학습자 상담, 교육과정 설계, 현장실습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 실무형 교육과정으로 교육 이수 후에는 문해교육사 3급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대학은 자격 취득에 그치지 않고 실제 봉사활동과 연계해 지역사회에서 즉시 활동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있다.행복교실에서는 한글 읽기와 쓰기 교육뿐 아니라 스마트폰 활용법, 무인주문기 체험 등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자원봉사에 참여한 문해교육사들은 어르신들과 1대1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며 새로운 디지털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돕고 있다.문해교육사 양성과정에 참여한 정주미 교육생은 “교육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문해교육사로 활동하며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최근표 앵커사업단장은 “평생직업교육은 단순히 자격증 취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직접 활용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문해교육사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 전문인력을 양성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최종균 총장은 “강원도립대학교는 지역이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이들이 다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앵커사업을 중심으로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맞춤형 평생직업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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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립예술단, 상반기 찾아가는 공연 성황리에 마무리
강원특별자치도립예술단, 상반기 찾아가는 공연 성황리에 마무리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립예술단이 추진한 문화환경 취약지역 문화공연 지원사업이 상반기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도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신규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공연장 방문이 어려운 군부대와 요양기관, 복지시설, 병원 등을 직접 찾아가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국악관현악단의 공연트럭을 활용한 야외공연부터, 요양원과 복지시설 등 생활공간에서 진행하는 무용단 공연까지 기관별 여건에 맞춰 운영하고 있다.도민들이 가장 편안하고 즐거운 방식으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공연 형태를 다양화하며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도내 군부대와 요양원, 병원, 복지시설 등 총 27개 기관에서 공연을 진행했다.만족도 조사에서는 ‘매우 만족’과 ‘만족’응답이 90%를 넘었으며 공연을 관람한 여러 기관에서 추가 공연을 요청하는 등 높은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정연길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체육국장은 “찾아가는 공연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도민의 일상에 예술이 스며들도록 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더 많은 도민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찾아가는 공연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붙 임 문화환경취약지역 문화공연 사진 도립국악관현악단 첫 문화환경취약지역 문화공연 첫공연 도립무용단 첫 문화환경취약지역 문화공연 첫공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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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주최, 강릉, 원주, 평창, 속초 및 도내 대표 전시복합산업 시설 총 26개 기업 대거 참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7월 2일 서울 잠실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강릉관광개발공사와 공동으로 개최한 강원 전시복합산업 설명회 및 기업 간 상담회‘제3회 Have a MICE day in 강원’ 이 국내 전시복합산업 주요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내 주요 학·협회, 대형 전시복합산업 기획사, 포상관광 전문 여행사 대표 등 실제 행사 개최 및 송출 권한을 가진 주요 관계자 200여명이 대거 참석해 강원특별자치도 전시복합산업 여건에 대한 업계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강원관광재단이 전시복합산업 개최지원 및 인센티브 제도를 소개해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또한 지역별 맞춤형 유치 여건과 차별화된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전시복합산업 최적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특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기업 간 상담회’에서는 강릉, 원주, 평창, 속초 4개 시·군뿐만 아니라 도내 핵심 전시복합산업 베뉴 등 총 26개 기관이 총출동해 열띤 유치 상담을 전개했다.강원권에서는 카시아 속초, 모나용평, 알펜시아 리조트 등 강원 전시복합산업 민관 협의체 회원사들이 참여해 참가자들과 밀착 상담을 진행했다.상담회장은 행사 유치 가능성과 구체적인 조건을 문의하는 상담자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뜨거운 상담 열기가 이어졌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오늘 설명회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가 가진 독보적인 청정 자연환경과 고도화된 전시복합산업 인프라가 수도권 주요 관계자들에게 얼마나 매력적인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올해 완공을 앞둔 ‘강릉컨벤션센터’등 강력해진 전시복합산업 시설에 재단의 차별화된 지원제도와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더해, 국내 학·협회 및 기업들이 가장 먼저 찾는 대한민국 최고의 전시복합산업 목적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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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여름 관광객 유치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1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도 홍보관을 운영한다.이번 박람회에서는 강원 관광에 관심이 있는 수도권 주민을 대상으로 여름철 즐기기 좋은 지역축제, 먹거리, 관광 명소와 혜택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또한, 2026년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7월 추천 여행지로 선정된 정선군의 민둥산 돌리네, 동해시의 무릉별 유천지와 망상해수욕장 등을 홍보한다.도는 지난 3월 ‘내나라 여행박람회’ 와 4월 ‘대한민국 대표축제 엑스포’의 대상 수상에 이어 이번 박람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강원 관광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한편 지난 6월 5일부터 10일까지 리서치기업 피앰아이의 ‘2026년 여름휴가 관련 조사’결과 국내 여행 선호도에서 강원특별자치도가 1위를 차지하며 국내 대표 관광지로서의 높은 선호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2위 제주, 3위, 4위 서울, 5위 순 도는이 같은 관심을 실제 방문으로 이어가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서 여름 축제와 관광 프로그램 등 강원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이동희 관광국장은 “우리 도는 산과 바다, 맑은 공기가 가득한 여름 휴가의 최적 장소이다”며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께서 여름 휴가철 강원도에 많이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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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주문진 농공단지와 지역상생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도립대학교는 7월 2일 주문진 농공단지와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인재 양성 및 외국인 근로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산업체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외국인 근로자 대상 한국어 교육 및 생활 적응 프로그램 운영, 산업안전·직무 역량 강화 교육, 현장실습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대학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의 첫 번째 협력사업으로 강원도립대학교는 오는 7월 4일 주문진 농공단지 외국인 근로자 5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배우기 첫걸음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직장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한국어와 생활 정보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향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최종균 총장은 “오늘 뜻깊은 자리를 함께해 주신 주문진 농공단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산학협력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인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대학의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재수 주문진 농공단지 협의회장은 “대학이 지역사회 현안에 관심을 갖고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을 추진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직장생활과 지역사회 정착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강원도립대학교와 함께 지역 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강원도립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외국인 근로자 지원, 산업체 맞춤형 교육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글로컬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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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평생교육 여름특강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2026년 평생교육 여름특강을 7월 6일부터 10일까지 평생학습관 및 도계·원덕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한다.삼척평생학습관낭만셔플댄스 배우기등 6과목, 도계평생학습센터필라테스등 3과목, 원덕평생학습센터제미나이 인공지능 기초등 4과목이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여름특강은 여름방학을 이용한 단기 프로그램으로 수강생들의 학습공백을 최소화하고 새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평생학습에 대한 열기와 관심을 지속시키고자 개설됐다.특히 한그릇의 회복을 위한 사찰여름별미음식 프로그램은 국가무형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해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은 사찰의 여름별미음식을 배워보는 시간으로 여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9가지 요리를 배워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여름특강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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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도계분소’ 개소
삼척시,‘농기계임대사업소 도계분소’개소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가 도계권 농업인의 농기계 이용 편의 증진과 밭농업 기계화 촉진을 위해 조성한 농기계임대사업소 도계분소를 개소한다.개소식은 도계읍 늑구점리길 27-23 농기계임대사업소 도계분소에서 열렸으며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농업인단체,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생활개선삼척시연합회 소속 온열질환 예방요원들이 폭염 대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농업인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도계분소는 총 사업비 17억 3천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402㎡ 규모로 조성됐으며 농기계 보관실과 사무실, 부품실, 휴게실, 실습장 등을 갖췄다.그동안 도계지역의 농업인들은 농기계를 임대하기 위해 원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이번 도계분소 개소로 지역에서도 신속하게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게 되면서 이동시간과 운송비 부담이 줄어들고 농번기 적기 영농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농기계 임대서비스 확대를 통해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노동력을 절감하고 밭농업 기계화를 촉진해 농업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삼척시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한 임대 농기계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안전교육과 현장 중심의 농기계 지원을 강화해 농업인의 영농 편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삼척시 관계자는 “도계분소 개소는 단순히 농기계를 빌려주는 공간이 아니라 도계권 농업인들의 영농 부담을 덜고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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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강원과학기술원 유치 공감대 확산 7월 3일부터 설문조사
원주시, 강원과학기술원 유치 공감대 확산 7월 3일부터 설문조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가 강원권 과학기술 인프라 확충과 미래 첨단인재 양성의 핵심 거점이 될 ‘강원과학기술원’의 원주 유치를 위해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이번 설문조사는 강원과학기술원 유치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넓히고 향후 유치 경쟁에서 정책적·사회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설문조사는 7월 3일부터 30일까지 28일간 원주시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원주시는 강원과학기술원 설립의 필요성과 원주 입지의 타당성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주요 조사 내용은 △강원과학기술원 설립 필요성 △원주 입지의 경쟁력과 차별성 △인공지능·디지털·의료기기·미래모빌리티 등 지역 첨단산업과의 연계 효과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정주 여건 개선 방안 등이다.설문은 원주시민뿐 아니라 원주 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는 원주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원주시는 현재 ‘강원과학기술원 원주 설립 사전타당성 및 입지전략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연구용역에 반영해 원주 유치의 정책적·사회적 타당성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원주시 관계자는 “강원과학기술원 원주 설립은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우수 기업 유치와 기술사업화를 연계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가 강원과학기술원 원주 유치의 든든한 힘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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