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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4회 강원감영 가을꽃 전시회 ‘큰 호응’
원주시, 제4회 강원감영 가을꽃 전시회 ‘큰 호응’ (원주시 제공)
[knews25] 제4회 강원감영 가을꽃 전시회가 오는 11월 1일까지 강원감영에서 열리는 가운데, 전시회 첫날부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호응을 얻고 있다.전통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꽃잎 모양을 형상화한 공간 연출과 놀이마당, 지역에서 생산된 화훼류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특히 선화당 앞에 설치된 대형 호랑이와 갓 모양 조형물은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사진 촬영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올해 처음으로 원주화원협회와 함께 마련한 생화장식 연출전도 눈길을 끈다.관내 10여 개 화원이 참여해 생화의 아름다움을 살린 개성 있는 작품을 선보이며 관람객 현장 투표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감국·메리골드를 활용한 꽃주머니 만들기, 반려식물 심기, 국화 심기, 미니 꽃다발 만들기, 다도 체험, 한복 입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강원감영 후원에는 전통놀이 공간을 조성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역사와 전통이 깃든 강원감영에서 특별한 가을꽃 전시가 열리고 있으니, 가족과 함께 방문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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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업기술센터,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사업으로 안전한 농촌 만들기 총력
원주시농업기술센터,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사업으로 안전한 농촌 만들기 총력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안전한 농작업, 건강한 농업인’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역 내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인 건강 보호를 위해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지원체계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최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적용과 안전 기준 강화로 농작업 안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특히 농기계 관련 사고는 인명 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큰 만큼, 농업 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선제적인 예방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시급한 실정이다.이에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를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의 원년’ 으로 선포하고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관련 4개 핵심 사업을 연계해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했다.특히 지역 내 115개 농가를 대상으로 전문가 현장 밀착형 컨설팅을 추진해 작업환경의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농가별 여건에 맞는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최근에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포함한 안전실천 교육을 추진하는 등 농업인 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도 힘썼다.김준희 원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작업 안전과 중대재해 예방은 농가 개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자체의 선제적인 대응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올해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 밀착형 안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재해 없는 안전한 원주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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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 삼토페스티벌 추진평가회 개최
원주시, 2026 삼토페스티벌 추진평가회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세미나1실에서 관계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원주 삼토페스티벌 추진평가회’를 개최하고 축제 운영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평가회는 지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열린 삼토페스티벌의 방문객 설문조사와 미디어 노출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축제 운영 전반의 성과와 개선 과제를 도출해 향후 운영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방문객 설문조사에는 총 301명이 참여했다.조사 결과, 전반적인 축제 만족도는 7점 만점에 5.69점, 재방문 의사는 5.70점, 타인 추천 의사는 5.74점으로 나타났다.특히 ‘축제를 통해 지역문화를 알게 됐다’는 항목이 5.80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삼토페스티벌이 원주의 농업·농촌문화와 지역 정체성을 알리는 데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프로그램별 선호도에서는 농특산물 홍보·판매가 20.7%로 가장 높았으며 먹거리, 나눔행사, 주제관이 뒤를 이었다.이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 농업문화 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 구성이 방문객 수요에 부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지역경제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성과가 확인됐다.방문객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방문객 5만명을 기준으로 추산한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약 33억 8천만원으로 분석됐다.미디어 노출 분석에서는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총 655건의 노출이 확인됐다.이 가운데 사회관계망서비스가 588건으로 전체의 약 90%를 차지했으며 유튜브 영상은 47개로 누적 조회 수 11만 3천여 회를 기록해 온라인 홍보의 확산 가능성을 보여줬다.다만 향후 축제의 발전을 위해서는 농업·농촌문화라는 고유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가족 단위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휴게시설과 안전·위생관리 등 현장 편의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주관단체인 농촌지도자원주시연합회 김인식 회장은 “이번 평가회는 삼토페스티벌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방문객의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농업과 농촌문화의 가치를 살린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편리하고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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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마루도서관, ‘맛있는 인문학: 와인, 치즈 그리고 빵’ 운영
샘마루도서관, ‘맛있는 인문학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1월 토요 특강 ‘맛있는 인문학: 와인, 치즈 그리고 빵’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11월 14일과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2회에 걸쳐 샘마루도서관 1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강연은 ‘인문학으로 맛보다 와인 치즈 빵’의 저자 이수정 작가가 맡아 와인과 치즈, 빵에 담긴 다양한 인문학적 이야기를 소개한다.특히 와인과 치즈, 빵을 통해 유럽의 역사와 문화, 예술과 생활양식을 살펴볼 수 있도록 시청각 자료와 미식 체험을 함께 구성해 시민들이 인문학을 더욱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참가 대상은 성인이며 총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신청은 11월 2일 오전 10시부터 샘마루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김연희 미리내도서관장은 “음식이라는 친숙한 주제를 통해 인문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유럽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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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임윤지당선양관, 색동 애착인형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임윤지당선양관, 색동 애착인형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역사박물관 분관인 임윤지당선양관은 마음을 담은 선물을 주제로 색동 애착인형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음양오행의 원리를 담은 색동, 색동저고리의 형태와 특징을 이해하고 자녀가 화를 피하고 복을 받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을 담아 아이의 애착인형을 만들어보는 체험이다.색동 애착인형 만들기 프로그램은 오는 12월 5일과 12일 2일간 진행되며 1일 1회 2시간씩 운영된다.첫날인 12월 5일은 색동의 유래 및 의미를 학습한 뒤 발도르프 인형의 이해와 몸체 만들기 수업이 진행되며 12일에는 인형 헤어 제작 및 색동원피스 제작을 진행한다.총 2번의 수업에 모두 참석해 하나의 색동 애착인형을 만드는 과정이다.남기주 역사박물관장은 태어날 아기를 위해 상서롭지 못한 것을 물리치고자 하는 부모의 마음을 담은 시간을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색동 애착인형을 만들며 아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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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명륜1동위원회,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전개
바르게살기운동 명륜1동위원회,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전개 (원주시 제공)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 명륜1동위원회는 지난 22일 명륜1동 일원에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위원회는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장바구니를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렸다.아울러 장바구니 사용 생활화, 올바른 분리배출, 대기전력 차단, 냉·난방 적정온도 유지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수칙을 홍보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유혜숙 위원장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환경보호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홍종인 명륜1동장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뜻깊은 캠페인을 펼쳐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민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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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단구동행정복지센터, 희망보듬이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원주시 단구동행정복지센터, 희망보듬이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단구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희망보듬이단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복지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이웃 돌봄에 앞장서는 희망보듬이단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천사지킴이, 통장,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등 지역 내 복지 인적안전망 관계자들이 참여했다.교육은 한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미영 교수를 초빙해 ‘변화하는 지역사회와 희망보듬이단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다.김 교수는 임상사회복지와 정신건강사회복지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변화에 따른 복지 현장의 과제를 살펴보고 주민 중심의 돌봄 체계에서 희망보듬이단이 수행해야 할 역할을 설명했다.희망보듬이단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천사지킴이, 통장 등 다양한 지역 구성원이 참여하는 복지 인적안전망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복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강지원 단구동장은 “지역사회 복지환경이 변화하면서 이웃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희망보듬이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인적자원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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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성남시장 전통시장 인정구역 확대 지정
강릉성남시장 전통시장 인정구역 확대 지정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성남시장의 인정구역을 2026년 10월 22일 자로 추가 확대 지정했다.이번 성남시장의 인정구역 확대는 동일 상권임에도 인정구역에 포함되지 않아 발생했던 소비자 불편을 해소하고 전통시장 지원의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줄여 나가기 위해 추진됐다.확대된 인정구역은 강릉시 성남동 한중한의원~은빛미용실~관음불교사 구간으로 총 5951.8㎡ 면적에 63개 점포가 새롭게 포함됐다.이로써 성남시장은 기존 1만5795.4㎡에서 총 2만1747.2㎡ 규모로 확대돼 더욱 넓은 상권을 형성하게 됐다.이번에 새로 인정구역으로 편입된 점포들은 앞으로 온누리상품권 취급, 시설 현대화사업, 경영현대화사업 등 다양한 전통시장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시장 규모 확대에 따라 정부 공모사업 신청 시에도 한층 높은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성남시장 인정구역 확대를 통해 제도권 밖에 있던 상인들도 지원 대상에 포함돼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존 상인들 역시 확대된 시장 규모를 기반으로 각종 지원사업 참여에 유리한 환경을 갖추게 돼 시장 전체가 더욱 활기를 띠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강릉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경제 구축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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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릉커피축제에서 포토존, 영상 콘텐츠 활용해 강릉 대표음식과 미식문화 알려
강릉시, 강릉커피축제에서 포토존, 영상 콘텐츠 활용해 강릉 대표음식과 미식문화 알려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강릉커피축제 기간 중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운영한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 홍보부스를 통해 강릉의 대표 음식과 미식문화를 알리고 도시 브랜드를 홍보했다.특히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참여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을 조성해 홍보부스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또한 브라운관을 활용해 강릉의 대표 음식과 지역 먹거리 관련 영상을 송출함으로써 강릉의 다채로운 음식문화와 미식관광 자원을 시각적으로 전달했다.아울러 커피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커피뿐만 아니라 강릉의 다양한 음식과 식문화 자원을 함께 소개해 미식도시로서 강릉의 매력을 알리고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활동과 지역 음식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강릉시는 이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축제와 연계한 현장 홍보, 시각 콘텐츠 활용, 방문객 참여형 홍보를 결합해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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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강릉시, 2026년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10월 26일부터 11월 13일까지 19일간 ‘2026년 강릉시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생각으로 여는 민선 9기 강릉’을 주제로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을 개선하고 지역 현안의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강릉시 발전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제안서는 이메일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1인 최대 2개까지 제출할 수 있으며 접수된 제안은 1차 실무부서 심사와 2차 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심사 결과는 12월 중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하고 강릉시 누리집과 소통24에 공개할 예정이다.수상자에게는 금상 1명 100만원, 은상 1명 50만원 등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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