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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구동새마을부녀회,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행구동새마을부녀회,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행구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행구동 일대에서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을 돕고자 진행됐다.이날 부녀회원 11명은 행구동 꽃밭머리길 등 관내 일원에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김경자 부녀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더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활기찬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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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관 연계 양성평등문화 활성화 교육 협약 체결
원주시, 민관 연계 양성평등문화 활성화 교육 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18일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원주여성민우회, 강원인권교육연구회 울림과 ‘여성친화도시 민관 연계 양성평등문화 활성화 교육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성평등 가치 확산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 젠더 기반 범죄 사전 예방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대상 역량 강화 교육 및 인식 개선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이를 계기로 시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양성평등 실천 문화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교육 프로그램은 인권과 평등권 개념, 양육자가 하는 자녀의 젠더 교육, 법률로 알아보는 학생 인권과 교권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특히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범죄 예방 교육은 원주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가 지원하기로 했다.또한 1회부터 8회까지 진행되는 양성평등문화 활동가 양성 과정을 모두 이수하는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교부될 예정이다.김남희 복지국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는 만큼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정책 추진과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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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관 연계 양성평등문화 활성화 교육 협약 체결
원주시, 민관 연계 양성평등문화 활성화 교육 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18일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원주여성민우회, 강원인권교육연구회 울림과 ‘여성친화도시 민관 연계 양성평등문화 활성화 교육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성평등 가치 확산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 젠더 기반 범죄 사전 예방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대상 역량 강화 교육 및 인식 개선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이를 계기로 시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양성평등 실천 문화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교육 프로그램은 인권과 평등권 개념, 양육자가 하는 자녀의 젠더 교육, 법률로 알아보는 학생 인권과 교권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특히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범죄 예방 교육은 원주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가 지원하기로 했다.또한 1회부터 8회까지 진행되는 양성평등문화 활동가 양성 과정을 모두 이수하는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교부될 예정이다.김남희 복지국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는 만큼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정책 추진과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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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 설동회, 가정의 달 맞아 경로당에 따뜻한 봄 선물 전달
반곡관설동 설동회, 가정의 달 맞아 경로당에 따뜻한 봄 선물 전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반곡관설동 설동회는 지난 16일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정의달 맞이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설동회는 올해도 변함없이 뜻을 모아 물품을 준비했다.이번에 기탁된 후원물품은 어르신들이 간식과 식사로 쉽게 드실 수 있는 라면과 메밀가루로 관내 경로당 8곳에 전달됐다.원민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도란도란 음식을 나누어 드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진연석 반곡관설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 동네를 온기로 채워주는 설동회가 있어 반곡관설동의 봄이 더욱 따뜻하다”며 “회원들의 소중한 마음이 어르신들께 고스란히 전달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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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필리핀 키다파완 지역경제 개발 역량강화’ 국제연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필리핀 키다파완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역경제 개발 역량강화 국제연수과정을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 공모사업 3년 차 과정으로 추진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역경제 개발 분야 우수 정책과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필리핀 남부 키다파완 지방정부 소속 공무원 15명이 참여한다.연수 과정에서는 관광과 기업, 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비즈니스 전략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주민 주도형 커뮤니티 기반 관광과 창업·일자리 지원, 농업 생산성 향상 및 협동조합 모델 등 현장 중심 사례와 정책도 함께 다룬다.또한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정치·주민·국제협력 등 다양한 주체의 역할과 소통 전략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학습할 예정이다.김정남 강원특별자치도 국제협력관은 “필리핀 정책 실무공무원들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역개발 및 농업 정책 사례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강원의 우수 정책과 기술을 해외 지방정부에 확산하고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 마련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3월 몽골 연수를 시작으로 필리핀 키다파완, 스리랑카, 필리핀 민다나오 등 총 4개 국가을 대상으로 한국국제협력단 위탁 연수과정을 운영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우수사례를 전파하고 국제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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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유기 대량생산 기술’ 인제군에 이전 성공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보유한 미유기 대량생산 특허기술을 인제군에 이전해 지난 5월 14일 인제군 토속어종산업화센터에서 미유기 5만 마리 대량 인공부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강원특별자치도 내수면자원센터는 환경 변화와 서식지 파괴로 사라져 가는 고유종 미유기 자원 회복과 어업인 신소득 창출을 위해 2021년부터 도내 민간 양식어가에 특허기술을 무상 이전해 왔다.현재까지 총 4개 민간 양식어가가 대량생산에 성공했으며 이를 통해 약 3억원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미유기 대량생산 기술을 희망하는 민간 양식어가와 지자체에 지속적으로 이전해 신소득원으로 중점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강원특별자치도 웹하드 게시 미유기 설명 미유기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서식 5 ~ 7월 메기과 어류, 구이와 매운탕 매우 선호 우리나라 고유종, 멸종위기관심대상종 전국 유일 우리 도만 대량생산과 완전양식 기술 보유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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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강원·세종건설·신디자인랩’ 브랜드장학금 상반기 수여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인재원은 강원·세종건설·신디자인랩브랜드장학금 상반기 장학생 12명을 최종 선발하고 5월 18일 오후 2시, 강원인재원 대회의실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강원·세종건설·신디자인랩브랜드장학금은 도내 대학생과 강원학사생을 대상으로 해외 탐방 기회를 제공하고 탐방 계획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글로벌 인재육성 사업이다.민·관 협력 기반으로 운영되는 본 장학사업은 2023년부터 현재까지 53명에게 총 1억원을 지원했다.특히 올해는 강원특별자치도 도정 5대 핵심과제와 연계해 탐방 주제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장학생들은 인구정책, 지역소멸, 푸드테크, 문화관광, 맞춤복지 등 지역 현안과 관련된 주제를 직접 선정하고 해외 우수사례 탐방을 통해 지역사회 적용 가능성과 정책 아이디어를 모색할 예정이다.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장학생들이 해외 탐방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시각을 넓히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민간기업과 협력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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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국보 죽서루에서 ‘제24회 관례·계례 전통 성인식’ 개최
삼척시, 국보 죽서루에서 ‘제24회 관례·계례 전통 성인식’ 개최 (삼척시 제공)
[knews25] 5월 18일 성년의 날을 맞아 삼척시 죽서루에서 ‘제24회 관례·계례 전통 성인식’ 이 개최됐다.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로 만 19세가 된 청년들이 법적·사회적 성인이 됐다을 축하하는 날이며 과거에는 대체로 15~20세에 의식을 치렀다.성인으로서의 책임과 권리, 의무를 일깨우고 성숙한 사회 구성원이라는 자각을 심어주는 데 큰 의미가 있다.이번 행사는 죽서루 경내에서 진행됐다.올해 성년을 맞이한 삼일고등학교 남녀 학생 20여명이 각각 관자와 계자로 참여해 전통 성인식을 직접 체험했다.의식은 어른의 복장을 갖추는 ‘삼가례’, 관자에게 망건을 씌우고 계자의 머리를 정돈하는 ‘초가례’, 관자에게 치포관을 씌우고 계자에게 비녀를 꽂는 ‘재가례’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주례의 성년 선언과 참여자들의 성년 선서가 진행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삼척문화원이 주최하는이 행사는 서양식 문화에 밀려 점차 사라져가는 우리 전통문화를 되살리고 계승하고자 마련됐다.지난 2001년 시작된 이래 24회째를 맞이하며 지역의 의미 있는 전통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시 관계자는 “올해 성년이 된 청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전통 예절 체험을 계기로 사회의 당당한 일원이자 우리 문화에 자부심을 품은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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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아시아 주니어·카뎃·파라 태권도선수권대회 유치
춘천시, 아시아 주니어·카뎃·파라 태권도선수권대회 유치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18일 ‘2027 아시아 주니어·카뎃·파라 태권도선수권대회’유치에 성공했다.2024 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대회와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 이어 또 하나의 대형 국제대회를 품으며 춘천이 세계 태권도 중심도시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이번 대회의 개최지 선정은 18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아시아태권도연맹 집행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됐다.춘천시는 경쟁 도시였던 베트남 꽝닌성, 파키스탄 라호르와의 치열한 경합 끝에 최종 개최지로 선정되며 국제 태권도 무대에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이번 유치 과정에서는 이강균 춘천시체육회장도 함께 참석해 힘을 보탰고 춘천시와 지역 체육계의 공동 대응이 유치 성과에 큰 효과를 낸 것으로 평가된다.‘2027 아시아 주니어·카뎃·파라 태권도선수권대회’는 카뎃, 주니어 선수와 파라 태권도 선수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대표 국제대회다.특히 미래세대 선수 육성과 장애인 스포츠 가치 확산, 국제 태권도 교류 확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대회는 2027년 6월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춘천시는 스포츠와 문화, 관광이 결합된 체류형 국제 스포츠대회 모델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춘천시는 아시아권 차세대 태권도 유망주와 파라 태권도 선수들이 참가하는 핵심 국제대회를 유치하며 국제 태권도 무대에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 하게 됐다.특히 이번 유치는 춘천시의 국제대회 운영 경험과 안정적인 지원체계가 높게 평가받은 결과로 분석된다.춘천시는 세계태권도연맹, 아시아태권도연맹과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오며 국제 신뢰를 쌓아왔고 국제대회 개최 경험을 통해 검증된 운영 역량을 확보해왔다.또한 송암스포츠타운을 중심으로 한 경기 인프라와 숙박·교통 여건,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도 유치 경쟁력으로 작용했다.춘천시는 대회를 단순한 경기 운영에 그치지 않고 체류형 국제스포츠 이벤트로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제고 효과를 함께 거둘 방침이다.한편 시는 올해에도 대규모 국제 태권도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세계 태권도 중심도시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오는 7월에는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와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가 열리며 9월에는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착공 퍼포먼스와 연계한 ‘춘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가 개최될 예정이다.올해만 전 세계 80개국 5600여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춘천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춘천시는 국제대회를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문화·관광·체류형 콘텐츠와 연계한 도시 브랜드 전략으로 확장하고 있다.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을 중심으로 한 경기 인프라와 숙박·교통 여건, 문화관광 자원 등을 연계해 국제 스포츠도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태권도를 접할 수 있도록 태권도 광장사업과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과 연계한 태권교실 운영, 시민 참여형 태권도 행사 확대 등을 통해 생활체육 기반도 함께 넓혀가고 있다.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 유치는 춘천이 국제 태권도 중심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그동안 축적한 국제대회 운영 경험과 도시 역량을 바탕으로 선수와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어 “미래세대 선수 육성과 파라 태권도 가치 확산, 국제 교류 확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세계 태권도 수도 춘천의 브랜드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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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부담은 덜고 소비는 늘리고”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개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군장병 관외신청 허용·1차 미신청자 추가 신청 가능 강원특별자치도는 국제유가 상승 장기화로 인한 도민 생활비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소비 활성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5월 18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2차 지급은 소득 하위 70% 도민과 1차 지급 기간 중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7주간 운영되며 신청 첫 주에는 접수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시행한다.시행 첫주 요일제 시행 구분 5.18년 5월 19일 5.20년 5월 21일 5.22년 5월 23일~ 출생연도 끝자리 1, 6 2, 7 3, 8 4, 9 5, 0 요일제 해제 소득 하위 70% 기준은 2026년 3월 부과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을 기준으로 적용되며 가구원 수와 가입 유형별 기준액 이하인 경우 지급 대상에 포함된다.다만 가구원 합산 재산세 과세표준액이 12억원 이상이거나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2차 지급 대상은 약 103만 9천 명 규모로 1차 지급 대상자까지 포함하면 전체 도민의 약 76.2%인 114만 8천 명이 지원 대상에 해당한다.지원금은 지역 여건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인구감소 특별지원지역인 양구·화천은 1인당 25만원을 지급한다.인구감소 우대지원지역인 태백·삼척·홍천·횡성·영월·평창·정선·철원·고성·양양은 1인당 20만원을 지급한다.비수도권 지역인 춘천·원주·강릉·동해·속초·인제는 1인당 15만원을 지급한다.1차 지급 미신청자: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 한부모가족 50만원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온라인은 카드사 홈페이지·앱과 지역사랑상품권 앱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오프라인은 은행 영업점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지급수단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지급수단 구분 신용 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비고 온라인 카드사 홈페이지, 앱, ARS 등 - 모바일 앱 시군별 상이 오프라인 은행영업점 읍면동 주민센터 읍면동 주민센터 지원금 사용처는 주소지 관할 자치단체 내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과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이다.다만 대형마트와 백화점,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소, 사행업종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며 지역 내 소비 진작과 소상공인 매출 회복 효과를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된다.사용처는 민간 지도앱 및 사용처 스티커 부착 매장 등을 통해 확인 가능 이의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운영된다.지급 기준일인 2026년 3월 30일 당시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급 기준일 이후 주소지가 변경된 경우에는 변경된 주소지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또한 1차 지급 당시에는 자녀 부양관계 조정과 미성년자 본인 신청,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이사 등 지급대상 추가·변동이 없는 이의신청만 가능했으나, 이번 2차부터는 지급 대상 추가·변동 사항까지 폭넓게 인정해 도민 편의성을 높였다.지원금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다.특히 이번 2차 지급부터는 군장병도 관외신청 제도를 통해 실제 주둔 지역에서 신청과 사용이 가능해져 지역 상권 소비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도는 지원금이 단순 지급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비촉진 행사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단장인 김광래 경제부지사는 “도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 업종 중심으로 지원금 사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소비촉진 행사와 홍보도 함께 추진하겠다”며 “이번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와 지역경제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사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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