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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 괘석리 사사자 삼층석탑 보존 처리 마무리
홍천군, 홍천 괘석리 사사자 삼층석탑 보존 처리 마무리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국가유산청의 예산을 지원받아 홍천 희망리에 있는 “괘석리 사사자 삼층석탑”의 보존 처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7일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석탑 표면에 발생한 흑화현상 등 오염을 제거하고 손상 부위를 보강해 국가유산의 보존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작업은 석탑 표면 세척, 균열부 수지처리, 석재 강화 처리 등이다.먼저 표면 세척 작업을 통해 축적된 오염물을 제거하고 균열부 수지처리로 손상 부위를 보강한 뒤 석재 강화 처리를 진행해 석탑의 안정적인 보존을 도모할 계획이다.홍천군 관계자는 “보존 처리 완료 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괘석리 사사자 삼층석탑의 보존 상태를 살피고 소중한 국가유산을 후대에 온전히 전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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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면 성동2리, ‘찾아가는 예술교육’ 으로 어르신 문화예술 활동지원 적극 지원
북방면 성동2리, ‘찾아가는 예술교육’ 으로 어르신 문화예술 활동지원 적극 지원 (홍천군 제공)
[knews25] 북방면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10월 22일 오후 2시 북방면 성동2리 경로당에서 ‘2026 찾아가는 예술교육 ‘따뜻한 동행, 이팔청춘 시니어 아트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재) 홍천문화재단이 주최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 속에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다채로운 미술 및 공예 작품들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창작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계기가 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채계명 북방면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정성껏 완성한 작품을 감상했다.또한, 예술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함께 소통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북방면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 문화복지 증진에 더욱 깊은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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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의 숨은매력을 찾아 떠나는 특별한 하루 홍천군, ‘귀농귀촌인 내고장 바로 알기’ 현장 탐방 추진
홍천의 숨은매력을 찾아 떠나는 특별한 하루 홍천군, ‘귀농귀촌인 내고장 바로 알기’ 현장 탐방 추진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귀농귀촌인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홍천에 대한 애착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한 ‘귀농귀촌인 내 고장 바로 알기 현장 탐방’을 추진한다.모집 대상은 홍천군 전입 5년 이내인 귀농귀촌인이며 오는 11월 12일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현장 탐방은 11월 18일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청년 스타트팜을 방문해 임대형 스마트 팜을 견학하고 배바위 트레킹 길과 한서남궁억기념관을 찾아 홍천의 자연경관과 역사·관광자원을 살펴볼 예정이다.특히 이번 탐방은 지역의 농업 현장과 관광자원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해 귀농귀촌인에게 홍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가자 간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홍천군은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총 41명의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내고장 바로 알기 현장 탐방을 운영했으며 참가자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디딤돌을 마련하고 귀농 귀촌에 대한 기대감과 희망을 높였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을 이해하고 애정을 갖는 과정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을 직접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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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걷기 실천 위한‘함께해요, 건강걷기교실’운영
홍천군, 걷기 실천 위한‘함께해요, 건강걷기교실’운영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보건소는 10월 26일과 29일 이틀간 도시 산림공원 토리 숲 일원에서 우수 걷기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함께해요, 건강 걷기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걷기동아리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올바른 걷기 습관 형성을 지원해 자발적인 신체활동 참여와 지역사회 걷기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우수 걷기동아리 회원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사단법인 한국걷기협회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되며 △올바른 걷기 자세 및 기본 보행법 △개인별 보행 자세 교정 △걷기 스틱의 올바른 사용법 △안전하고 효과적인 걷기 실습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체험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다.특히 이번 걷기 교실은 우수 걷기동아리 회원들에게 전문교육 기회를 제공해 지속적인 걷기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주민 주도형 걷기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심은희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걷기동아리 회원들의 올바른 걷기 습관 형성과 지속적인 신체활동 실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건강하게 걷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걷기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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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고향사랑기부제 연말맞이 이벤트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knews25] 인제군이 연말정산 시즌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세액공제 혜택을 알리고 기부 참여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연말맞이 이벤트를 추진한다.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인제군 또는 인제군 지정기부 사업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주문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총 300명에게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경품은 선착순 100명에게 하늘내린 오대쌀 4kg를 증정하고 선착순 경품 당첨자를 제외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네이버페이 1만원권을 지급한다.당첨자는 2027년 1월 4일 이후 개별 문자로 안내하며 경품도 순차적으로 발송할 예정이다.김장웅 인제군 지역발전과장은 “연말정산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늘어나길 기대한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인제군의 다양한 지정기부 사업을 알리고 기부가 지역 변화와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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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사회적경제기업 경영 부담 완화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knews25] 인제군이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인제군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이 제품 판매와 홍보, 경영 과정에서 부담하는 비용을 지원해 안정적인 기업 운영을 돕고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 등 경영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분야는 △택배비 지원 1800만원 △온라인 홍보비 지원 1000만원 △맞춤형 경영지원 1600만원 등 3개 분야다.지원 대상은 인제군에 소재한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이며 분 야별 최대 20개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택배비 지원사업은 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발송하면서 발생한 배송비를 지원한다.온라인 홍보비 지원사업은 검색어 광고 배너 광고 온라인 쇼핑몰 상품 소개 페이지 제작,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등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는 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맞춤형 경영지원사업은 세무·회계, 인사·노무, 경영·행정 분야의 전문적인 관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세무기장료와 회계감사비, 노무 자문료, 각종 인허가 및 자격 취득 비용 등이 포함되며 기업 운영에 필요한 전문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올해 1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기업이 실제 지출한 비용에도 지원이 소급 적용돼, 이미 관련 비용을 지출한 기업도 증빙서류를 갖추면 신청할 수 있다.다만 부가가치세와 다른 기관에서 중복 지원받은 비용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기업별 지원금은 신청 규모와 사업별 예산을 고려해 결정된다.지난해에는 택배비 지원사업을 통해 8개 기업에 1300만원, 온라인 홍보비 지원사업을 통해 7개 기업에 700만원, 맞춤형 경영지원사업을 통해 12개 기업에 16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 안정을 뒷받침했다.신청 기간은 오는 10월 30일 오후 6시까지로 인제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선정 결과는 서류 검토를 거쳐 11월 20일까지 인제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지원금은 12월 11일까지 지급할 계획이다.신선미 인제군 경제산업과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운영비 부담을 줄이고 제품 경쟁력과 판로를 넓히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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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가족봉사단, 손뜨개 목도리 200개 기증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 가족센터 가족봉사단은 26일 오전 11시 대한노인회 양구군지회에 손뜨개 목도리 200개를 기증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증은 가족봉사단 참여자 26명이 직접 만든 목도리를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양구군 가족센터는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가족봉사단 손뜨개 봉사활동을 운영했으며 참여자들은 뜨개질 기초부터 목도리 제작까지 함께하며 총 200개의 목도리를 완성했다.특히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직접 만든 물품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배려와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다.기증된 목도리는 대한노인회 양구군지회를 통해 관내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가족봉사단 참여자들이 한 땀 한 땀 정성을 담아 만든 목도리가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넓히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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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행정협의회 구성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은 오늘 군청 중회의실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행정협의회’회의를 개최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추진을 위한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행정협의회는 정영미 양구군 부군수가 위원장, 권은경 양구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부위원장을 맡고 기획예산실을 비롯해 자치행정과와 사회복지과 등 군청 내 관련 부서장 10명과 5개 읍·면장이 위원으로 참여한다.이날 회의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를 통해 정책 환경 분석, 지원 대상 추계, 예비계획서의 주요 내용을 관련 부서들이 공유하고 재원 확보 방안과 전담 추진체계 구성, 면 지역 소비처 확대, 주민 참여 방안 등 사업 추진을 위한 부서별 협력 사항도 논의될 예정이다.양구군은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을 예비 계획서에 반영해 오는 29일 강원특별자치도에 사업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며 최종 대상 지자체 선정 결과는 다음 달 중 발표될 예정이다.한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은 인구 감소 지역 주민에게 1인당 월 15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통해 인구 유입 및 정착,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정부와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가 재원을 분담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정영미 위원장은 “농어촌 기본소득은 군정 전반이 함께 준비해야 하는 매우 크고 중요한 과제”며 “양구군이 최종 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실현 가능성 높은 사업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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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자원봉사센터, 재난재해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역량강화 워크샵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월 23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일원에서 ‘2026년 재난재해 통합자원봉사지원단 하반기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참여 단체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강릉커피축제 현장을 방문해 지역축제 운영 사례와 다회용컵 활용 등 친환경 실천 방안을 살펴보고 이를 지역 내 자원봉사활동과 각종 행사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했다.또한 현장 체험과 교류 활동을 통해 단체 간 협력 관계를 다지고 재난 발생 시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영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재난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원봉사단체 간 긴밀한 협력과 소통”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지원단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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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옥리 먹골에서 즐기는 ‘무해한 시골 라이프’… 영월 쪼매장, 가을 ‘열매’ 품고 31일 개장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오는 10월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월읍 삼옥리 779번지 일원에서 친환경 문화마켓 ‘제3회 영월 쪼매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촌스럽고 무해한 시골 라이프’를 구호로 내세운 영월 쪼매장은 앞선 두 차례 행사에서 누적 방문객 3300여명을 기록했으며 이번 3회 행사에서는 가을 수확의 계절을 상징하는 ‘열매’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청년 창업가와 지역 창작자, 청년 농부 등 50개 팀이 참여해 영월의 가을 제철 농특산물과 먹거리, 수공예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행사장에는 삼옥리 먹골 강변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친환경 공간과 사진 촬영 공간을 마련한다.또한 싱어송라이터의 통기타 공연, 어린이 화가 초상화, 호박 밀랍초 만들기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특히 앞선 두 차례 행사에 이어 롯데카드의 ‘띵크어스’ 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청년 창작자들의 판로 확대와 홍보를 지원한다.아울러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방문객에게 다회용기 지참을 권장하고 행사 지원단 ‘쪼매난벗들’을 현장에 배치해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 운영을 도울 예정이다.김길수 영월군수는 “가을을 맞아 삼옥리 먹골의 자연 속에서 청년들이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상품과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됐다”며 “방문객들이 영월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기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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