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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도서관, 도서관 주간 및 책의 날 행사 운영
태장도서관, 도서관 주간 및 책의 날 행사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도서관 주간 및 책의 날을 맞이해 오는 11일부터 23일까지 ‘태장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공연과 작가 강연으로는 마술, 버블, 벌룬 등 다양한 요소가 결합한 스토리텔링 퍼포먼스 ‘마법동화 무지개 마술사’, 모래와 그림자를 활용한 ‘오아시스 샌드아트 쉐도우 쇼’, 내몸이 아픈 이유와 언제든 따라 하기 쉬운 스트레칭을 배울 수 있는 ‘물리치료사 김민지 작가와 함께 내몸을 바꾸는 10분 자세 교정’ 이 준비돼 있다.체험 행사로는 ‘꼼지락 도서관 공작소’부스 체험, 강원대학교 생활과학교실 연계 ‘도서관 옆 과학실’, 찾아가는 환경 교육 ‘가족과 함께 환경 지키기’ 가 마련된다.부스 체험에서는 북퍼퓸 만들기, 다육이 심기, 양말목 키링 만들기, 독서링 만들기가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이 밖에도 대출 이벤트, 흑백 포토 박스, 원화 전시 등 도서관에서 가족 및 지인과 함께 추억을 남기고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다.참여 신청은 4월 4일 오전 11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태장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지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도서관을 이용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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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 공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역일자리 공시제 추진에 따른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시 홈페이지와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에 3월 31일 공시했다.지역일자리 공시제는 고용정책 기본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역 주민들에게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창출 대책을 수립 공표하는 지역 고용 활성화 정책이다.이번에 공시된 내용은 2023 2026일자리 종합대책과 연계한 세부 계획으로 올해 원주시는 46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 7000여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시는 일자리대책 4대 추진 전략으로 산업 고부가가치 확대 특화산업 고도화 계층별 맞춤 지원 시민 정착 지원 전략을 수립했으며 이에 따라 제조업 고부가가치 창출 지원 관광 소상공인 등 산업 회복 지원 디지털 전환 대응 및 연구개발 지원 기업 지원 판로 개척 등 인프라 강화 일 가정 양립 환경 강화 고령 장애인 등 정책 사각지대 해소 청년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안착 지원 생활 여건 개선 및 사회서비스 일자리 강화 등 8개 핵심과제를 선정해 일자리 창출을 추진할 계획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 여건에 맞는 차별화된 일자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청년실업 해소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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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형산불 ‘제로’ 총력 대응..청명 한식 기간 행정력 총동원
원주시, 대형산불 ‘제로’ 총력 대응..청명 한식 기간 행정력 총동원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가 봄철 건조기 대형산불 위험이 최고조에 달함에 따라 ‘2026년 대형산불방지 중점 추진대책’을 전격 시행하고 산불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특히 시는 다가오는 4월 4일과 5일을 대형산불 발생의 최대 고비로 판단하고 이 기간 전 가용 행정력을 현장에 집중 투입해 산불 방지에 사활을 걸 방침이다.시는 올해 ‘26년 연속 대형산불 제로’ 와 ‘초동진화 성공률 100%’달성을 목표로 첨단 기술과 현장 행정을 결합한 입체적 감시망을 가동한다.4월 한 달간 산림 취약지와 감시 사각지를 대상으로 고성능 드론을 활용한 상시 예찰을 실시하며 드론에 장착된 열화상 카메라와 스피커를 통해 무단 소각 행위를 실시간 탐지하고 경고 방송을 송출하는 등 빈틈없는 공중 감시를 전개한다.특별 대책 기간인 4월 4일부터 5일까지는 산림 부서 인원의 절반이 투입되는 상황실 비상근무를 시행하고 본청 전 공무원들이 담당 마을별로 주말 특별 순찰에 나선다.이번 순찰은 단순 차량 순회에서 벗어나, 산불 인접지 소각 행위자의 대다수가 고령층인 점을 고려해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밀착형 대면 홍보’를 핵심으로 한다.또한 카카오톡을 활용한 이장단 단체 대화방을 통해 실시간 상황 공유 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시 진화대 도착 전 인근 이장의 협조를 얻어 발화 위치를 신속히 파악한다.원주소방서 및 북부지방산림청 등 관계기관과도 24시간 비상 연락망을 가동해 골든타임 내 초동 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아울러 산림 인접지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른 강력한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법 집행을 병행한다.한종태 원주시 산림과장은 “본격적인 농번기와 성묘객 증가가 맞물리는 청명 한식 기간은 산불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소중한 산림 자원과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산림 인접지 내 소각 행위 금지에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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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강원연극제 IN 원주 성황리 폐막
제43회 강원연극제 IN 원주 성황리 폐막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에서 열린 제43회 강원연극제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강원 연극인들의 축제이자 경연의 장이었던 이번 연극제에서는 원주를 대표해 출전한 ‘씨어터컴퍼니 웃끼’ 가 금상을 수상하며 개최지로서의 자부심을 높였다.영예의 대상은 춘천여성문화예술단 마실의 ‘덴동어미뎐, 그 오래된 이야기’ 가 차지했다.대상 수상팀은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해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에 출전하게 된다.시상 결과, 금상은 씨어터컴퍼니 웃끼의 ‘스트레스’ 가 수상했으며 은상은 극단 동그라미의 ‘막장의 봄’ 이 차지했다.동상은 극단 이륙의 ‘청소를 한다’ 와 극단 파람불의 ‘살아보니까’ 가 각각 수상했다.개인상 부문에서도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연출상은 대상 수상작을 이끈 김미아 연출가가 받았다.최우수 연기상은 추보경 배우가, 우수 연기상은 박하늘 배우가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연극제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강원 연극의 현주소를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연극 예술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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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마루도서관, 제62회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샘마루도서관, 제62회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샘마루도서관은 ‘도서관 주간 및 책의 날’을 기념해 4월 11일부터 23일까지 작가 강연, 공연, 체험, 전시 등으로 구성된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저자 초청 강연으로 한국의 대표 작가이자 ‘새의 선물’의 저자 은희경 소설가의 ‘문학이 우리에게 주는 것들’,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코딱지 코지’ 시리즈의 저자 허정윤 동화 작가의 ‘코딱지 코지의 벚꽃 소풍’을 차례로 진행한다.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로는 ‘북퍼퓸 만들기’, ‘펀치니들 먼지인형 만들기’, ‘라탄 독서등 만들기’ 가 준비돼 있다.또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매직쇼와 키즈 재즈 공연도 열린다.참여 신청은 4월 6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샘마루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지역 주민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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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학성동, 원주청소년문화의집과 지역복지 협력사업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학성동, 원주청소년문화의집과 지역복지 협력사업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학성동은 지난 1일 (사)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원주청소년문화의집과 ‘2026년 학성동 세대공감 지역복지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성동의 고령층 인구 증가와 취약계층 정서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고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돌봄 및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을 통해 세대공감 프로그램 운영 체험 및 소통 프로그램 추진 취약계층 대상 나눔 및 봉사활동 청소년 지역 사회 참여 확대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사업은 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이며 학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해 연중 운영된다.세대 간 교류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모델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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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하천 계곡 불법행위 근절 위한 1차 전수조사 마무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하천 및 계곡 내 불법 점유 시설 근절을 위해 1차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정비에 나선다.이번 조사는 국가하천, 지방하천, 소하천 및 계곡 전 구간을 대상으로 읍면동과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주요 점검 대상은 무단 경작, 가설건축물, 평상 설치, 성토 등 불법 형질변경 행위였다.조사 결과 총 463건의 불법 점유 시설이 확인됐다.유형별로는 무단 경작 45건, 가설건축물 216건, 평상 설치 113건, 그늘막 방갈로 34건, 형질변경 7건, 기타 48건으로 나타났다.원주시는 확인된 불법시설에 대해 현장 계도 및 자진 철거 유도 원상복구 명령 및 이행 촉구 미이행 시 변상금 부과, 고발 및 행정대집행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원주시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시민 모두의 소중한 공공자산이자 재해 예방을 위한 공간”이라며 “무단 점용 및 불법시설 설치는 홍수 위험을 증가시키고 환경을 훼손하는 행위”고 강조했다.또한 “앞으로도 불법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과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니, 하천구역 내 불법 경작, 시설물 설치, 불법 영업 행위를 삼가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오는 9월 18일부터 개정된 하천법이 시행됨에 따라 불법 점용 시설물에 대한 이행강제금 제도가 새롭게 도입된다.주요 내용은 원상복구 명령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 연 2회 반복 부과가 가능하며 최대 2000만원까지 부과될 수 있다는 점이다.이는 기존의 일회성 과태료와 달리, 이행할 때까지 반복 부과되는 강력한 제도이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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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불법 소각 엄정 대응… 산불 예방 단속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엄정 부과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산림청은 3월 26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조정하며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도는 산불조심기간 이후 현재까지 총 851건의 계도 및 단속을 실시했으며 올해 불법 소각 행위 30건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현장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지난해 산불 관련 과태료 부과 건수는 124건으로 2024년 83건 대비 49.4% 증가하는 등 위반행위에 대한 제재가 강화되는 추세다.이는 산불 발생 원인의 상당수가 영농부산물 소각, 화목보일러 재처리 부주의 등 인위적 요인에 따른 것으로 예방 중심의 단속 강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다.관계 법령에 따라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는 최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실수로라도 산불을 발생시킨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도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청명 한식 기간에는 성묘객 및 산림 이용객 증가로 산불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도와 시군 공무원이 참여하는 '청명 한식 산불방지 기동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18개 시군, 115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소각, 산불예방 활동 등 산불 취약지역 중심의 집중 단속을 실시해, 산불 발생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센터는 "최근 건조한 기상과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3년 연속 대형산불 없는 안전한 강원도를 목표로 시군과 합동으로 예방 활동과 단속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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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디자인진흥원-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 산업단지 디자인 문화 활성화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디자인진흥원은 1일 강원디자인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 춘천지사와 산업단지 내 디자인 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노후 산업단지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산업단지를 단순한 생산 중심 공간에서 벗어나 디자인과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2025년 전시 사업과 문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한 데 이어 올해도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본 사업을 통해 양 기관은 산업단지 근로자와 강원도민이 일상에서 문화와 디자인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한다.우선 지역 내 대표 노후산단인 후평일반산단을 중심으로 강원디자인진흥원 전시장에서 전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산업단지 내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전시 프로그램은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기획전시를 비롯해 도민 대상 디자인 체험 프로그램과 산업 연계 교육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이를 통해 산업단지와 지역사회 간 디자인 문화 기반을 확산하고 도민이 일상에서 디자인을 체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평일 점심시간을 활용한 아티스트 초청 공연과 원데이클래스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업단지 근로자와 도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진흥원은 프로그램의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일부 콘텐츠에 한해 실감형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이규헌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노후 산업단지가 부정적 이미지를 벗고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단지 인식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진재한 강원디자인진흥원장은 "산업단지에 디자인과 문화 콘텐츠를 접목해 일터와 삶의 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디자인 문화 확산 기반을 마련하고 강원도민이 일상에서 디자인을 체감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라고 밝혔다.본 보도자료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재)강원디자인진흥원 디자인진흥팀 김연준 과장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강원디자인진흥원-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와 산업단지 디자인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원디자인진흥원과 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는 1일 강원디자인진흥원에서 '산업단지 디자인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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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26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3차 통합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문화예술교육 기반 확대와 현장 중심 연구 활성화를 위한 2026년 강원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3차 통합 공모 를 진행한다.이번 공모는 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지원 강원문화예술교육 연구모임 지원 '산바다랩'등 2개 사업을 대상으로 추진한다.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지원 사업은 도내 문화예술교육 운영 공간을 보유한 기반시설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갖춘 민간단체를 매칭해 생활권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선정된 기반시설에 적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희망하는 도내 문화예술단체이며 선정된 단체는 생활권 공간을 거점으로 지역밀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게 된다.강원문화예술교육 연구모임 지원사업 '산바다랩'은 문화예술교육 연구 기반 조성과 현장 중심 연구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기존 개인 단위 모집에서 벗어나 자발적으로 구성된 연구모임 단위로 모집함으로써 연구의 실행력을 높이고 보다 내실 있는 연구 활동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2인 이상 5인 이하로 구성된 모임이며 선정된 연구모임에는 최대 6백만원이 지원된다.3차 통합 공모의 접수기간은 20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생활권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이 더욱 확산되고 지역 현장 기반 연구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도내 문화예술단체와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