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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가 올해 여름철 자연재난을 선제적으로 대비·대응하기 위해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의 주재로 강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 및 유관기관이 참석했으며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에 대비·대응하고자 부서별 추진사항 및 대응체계를 점검했다.회의에서는 풍수해와 폭염 2개 분야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올해부터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주민대피 명령권이 읍면동장에게도 부여되면서 위험 기상 발생 시 지역별로 신속한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로 정하고 24시간 상황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기상특보 발표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체계를 단계별로 즉시 가동할 예정이다.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주민들께서는 행동요령 숙지해 주시고 최신 기상정보에 계속 귀 기울여 주시기를 바란다”며 “극한호우로 인한 대피 명령이 발령될 경우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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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가축경매시장 현장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19일에 관내 가축경매시장을 방문해 현장 유통 실태를 점검하고 축산 농가 보호 및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현안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가축 거래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경매 과정에서의 공정성 확보와 철저한 방역 관리를 통해 안전한 축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점검에서 가축 유통의 근간이 되는 핵심 법령인 축산법 제34조 가축시장의 개설 관리 준수 여부, 가축전염병 예방법 제17조에 따른 소독설비 및 방역조치 이행 여부를 기준 삼아 시장 운영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아울러 현장에서 가축시장 관계자 및 축산 농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고유가에 따른 사료 가격 상승, 유통 단가 등 최근 축산 농가가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으며 향후 축산 행정에 반영할 예정이다.김경태 강릉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가축경매시장은 우리 지역 축산 유통의 중심지인 만큼 관련 법령에 따른 철저한 관리와 방역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엄격한 법령 준수와 선제적인 방역 점검을 통해 소비자가 신뢰하고 농가가 안심할 수 있는 투명한 가축 거래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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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보건소, ‘스마일 핑퐁 친절 캠페인’ 참여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 보건소는 18일 오후 5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큰어울림터에서 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사)스마일 강릉이 주관하는 ‘2026 찾아가는 스마일 학당’친절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를 비롯한 대규모 국제행사 개최를 앞두고 국내외 방문객을 맞이하는 공직자로서의 친절 마인드를 되새기고 시민과 공감·소통하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밝은 미소와 올바른 대면 인사 △친절한 응대 화법 교육 △시민 공감 커뮤니케이션 등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강릉시 보건소는 앞으로 위생업소 대상 친절 캠페인을 개최하는 한편 국제행사 기간 중 △의료지원 부스 운영 △감염병 모니터링 강화 △응급의료 핫라인 가동 등 종합적인 보건안전 대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권혁여 강릉시보건소장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강릉시의 얼굴이라는 마음으로 강릉을 찾는 모든 분에게 친절하고 전문적인 행정 및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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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사계절 감자 생산체계 구축을 위한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 현장컨설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사계절 감자 생산체계 구축과 지역 감자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9일 농업기술센터 실증시험포 및 시범농가 포장에서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이번 현장 컨설팅은 대학, 연구기관, 감자명인 등으로 구성된 산학연 컨설턴트가 농업인 포장을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를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농업인의 만족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이번 현장 컨설팅에서는 사계절 감자 생산기술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와 시범농가가 각각 조성한 시범포장을 방문해 봄감자 싹틔우기를 통한 품종별·기간별 포장 싹 출현율 및 초기 생육 비교 분석, 가을 감자용 씨감자의 생산 점검과 생리장해·병해·해충별 피해진단 및 대응 방안 등을 농가별·포장별 맞춤형으로 현장 컨설팅을 추진했다.김경숙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현장컨설팅을 시작으로 강릉 감자 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계절 생산체계를 구축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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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벼 병해충 예찰포 모내기 실시
강릉시, 벼 병해충 예찰포 모내기 실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18일 벼 병해충의 사전 예방과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 연곡면 동덕리 1466번지 일원 1200㎡ 규모의 벼 병해충 예찰포에서 모내기를 실시했다.이번 예찰포에는 지역 재배 품종인 해들, 알찬미, 일품 등 3개 품종을 심었으며 생육 단계별 병해충 발생 상황을 정밀 조사할 계획이다.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고온과 병해충 발생 양상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병해충 발생 시기와 밀도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할 방침이다.한편 올해 강릉시 전체 벼 재배 면적은 2259ha이며 현재 약 83% 수준으로 모내기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시는 적기 영농지도와 현장 기술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김경숙 기술보급과장은 “병해충은 발생 시기에 맞춘 선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후변화에 대응한 정밀 예찰과 신속한 정보 제공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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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기업 대상 전자입찰 실무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지역기업의 공공 조달 시장 진입 확대와 전자입찰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공공 조달 전자입찰 실무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공공 조달 분야에 관심 있는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지역기업 공공 조달 컨설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강릉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공공 조달 및 전자입찰 실무경력 14년의 전문 강사가 참여해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공공 입찰의 개요 △계약 방법 △전자입찰 관련 용어 설명 등 공공 조달 참여를 위한 핵심 내용을 다뤘다.강릉시는 교육 이후에도 일대일 전자입찰 컨설팅과 다수공급자계약 등록 컨설팅 등을 연계 지원해 지역기업의 공공 조달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공공 조달 시장은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가능한 중요한 시장인 만큼 지역기업들이 실질적으로 공공 조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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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평생학습관, ‘우리동네바닷가 우리손으로.’송정솔밭정화 활동 추진
강릉시 평생학습관, ‘우리동네바닷가 우리손으로.’송정솔밭정화 활동 추진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16일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우리동네 바닷가 우리손으로’를 성황리에 진행했다.이날 참여한 38명의 시민은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전문강사의 환경교육을 수강한 뒤, 약 2시간 동안 송정솔밭 및 해변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강순원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은 “주말을 맞아 자녀와 함께 참여한 가족 단위 시민을 비롯해 남녀노소 많은 분이 동해바다의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셨다”며 “모든 세대가 함께 가꾸어가는 청정 강릉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우리동네바닷가 우리손으로.’ 프로그램은 연말까지 월 1~2회 지속해서 운영될 예정이며 오는 30일에는 안목해변 일대에서 정화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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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정착 청년 4배 통장’ 지원사업 첫 시행
원주시, ‘정착 청년 4배 통장’ 지원사업 첫 시행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관내 학교 졸업자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유치기업과 함께 원주로 이주하는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원주시 정착 청년 4배 통장’지원사업을 시행한다.이 사업은 원주에 정착하는 청년 근로자가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기업이 10만원, 원주시가 20만원을 추가 지원해 총 40만원을 3년간 적립하고 만기 시 근로자에게 적립금 1440만원과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참여 기업의 자격 요건은 원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중견기업으로 소속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이어야 한다.단,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의 경우에는 상시근로자가 10인 이상이어야 신청할 수 있다.참여 기업은 근로자의 매칭 지원금을 부담할 수 있어야 하며 사업장 소재지를 만기 해지일까지 원주시로 유지해야 혜택이 적용된다.지원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근로자로 자격 요건을 갖춘 원주시 소재 기업에 정규직 또는 무기계약직으로 근무 중이어야 한다.또한 최근 3개월 평균임금이 384만원 이하인 근로자로서 원주시 관내 학교 졸업자 또는 2026년 1월 1일 이후 원주시로 주민등록을 이전한 유치기업 근로자 중 한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신청은 5월 20일부터 100명 충원 시까지 접수순으로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근로자는 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기업이 먼저 신청해 승인을 받아야 소속 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기업에는 우수 인재 확보에 도움이 되고 청년에게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되는 만큼, 기업과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일자리부 또는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으로 하면 된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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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저면새마을분회, 유휴지 활용 모내기 실시
호저면새마을분회, 유휴지 활용 모내기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호저면새마을분회는 지난 16일 새마을분회 유휴지인 주산리 논에서 모내기를 실시했다.호저면새마을분회는 가을 추수철에 수확한 농산물을 소외계층에 기부해 봉사활동과 동시에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이병민 협의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 바쁘신 와중에도 유휴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뜻깊은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은 희망이 가을날 풍성한 나눔의 기적으로 결실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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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구동새마을부녀회,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행구동새마을부녀회,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행구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행구동 일대에서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을 돕고자 진행됐다.이날 부녀회원 11명은 행구동 꽃밭머리길 등 관내 일원에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김경자 부녀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더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활기찬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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