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농지 전수조사 본격 추진
농지 전수조사 본격 추진 전담조직 구성·조사원 채용 통해 체계적 조사 추진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이 농지의 효율적인 관리와 건전한 농지 이용 질서 확립을 위해 ‘2026년 농지 전수조사’를 본격 추진한다.군은 오는 6월부터 12월 말까지 관내 농지를 대상으로 농지 이용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하며 이에 앞서 전담조직 구성과 조사원 채용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이번 조사는 1996년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한 농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농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소유·이용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조사 내용은 △농작물 경작 및 실경작 여부 △농지 휴경 여부 △시설 설치 및 농지 불법전용 여부 △농지 소유 및 임대차 현황 등이다.군은 체계적인 조사를 위해 농업정책과를 중심으로 농지 전수조사 전담팀을 구성하고 5개 읍·면별 조사반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현장 조사 강화를 위해 농지 전수조사 조사원 11명을 채용한다.조사원은 각 읍·면 산업팀에 배치되어 현장 조사와 농지대장 정비 등 농지 이용실태 조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채용 접수는 오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공고일 기준 양구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세 이상 군민이면 지원 가능하다.스마트기기 활용 능력과 통계·농업 관련 조사 경험이 있는 경우 우대한다.김경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농지 전수조사를 통해 농지 이용 실태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농지 관리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8
-
양구백자박물관, 출생기념 태항아리 제작 프로그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백자박물관은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을 활용해 출산 친화 문화를 조성하고 생명존중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2026 양구아이 출생기념 태항아리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등록상 양구군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출생 12개월 이내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조선 왕실의 태항아리 문화를 바탕으로 아이의 탄생을 기념하는 태항아리를 직접 제작하게 된다.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양구백자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번 사업은 조선시대 태항아리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출생 기념 문화 콘텐츠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역사성과 생명문화를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태항아리는 조선시대 왕실에서 왕자와 왕녀가 태어났을 때 태를 봉안하기 위해 제작한 특별한 백자 항아리다.조선은 태를 생명의 근원으로 여겨 아이의 건강과 장수, 나라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정성스럽게 보관했으며 왕실에서는 별도의 태항아리를 제작하고 태실을 조성하는 등 한 생명의 탄생을 중요하게 여겼다.양구백자박물관은 이러한 전통문화를 오늘날의 출생 기념 문화와 연결해 지역만의 특색 있는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참가자들은 태항아리에 아이의 태명과 문양, 가족의 소망 등을 직접 새길 수 있으며 완성된 작품은 번조 과정을 거쳐 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태항아리는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아이의 성장과 가족의 추억을 담는 상징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박물관은 앞으로 참여 가족들의 기록을 축적해 ‘양구 생명 아카이브’ 구축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양구에서 태어난 아이들의 이야기를 지역의 문화자산으로 기록하고 태항아리를 활용한 생명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프로그램은 매 분기 마지막 달인 3월·6월·9월·12월 첫째 주에 참가 접수를 진행하며 체험은 해당 월 말 목요일 또는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올해 남은 운영 일정은 다음과 같다.6월 프로그램 · 접수: 6월 1일 ~ 7일 · 체험: 6월 25일 또는 26일 9월 프로그램 · 접수: 9월 1일 ~ 7일 · 체험: 9월 17일 또는 18일 12월 프로그램 · 접수: 12월 1일 ~ 7일 · 체험: 12월 17일 또는 18일 정두섭 양구백자박물관장은 “태항아리는 생명의 탄생을 소중하게 여긴 조선시대 문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산”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의 탄생을 기념하는 뜻깊은 체험이자, 양구의 백자 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양구의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만의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양구아이 출생기념 태항아리 제작 프로그램’은 양구백자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구백자박물관 체험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18
-
크루즈로 체감하는 강원의 미래, 도민과 시민이 달린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과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는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속초항을 출발해 일본 오타루와 하코다테를 기항한 뒤 부산에 입항하는 ‘2026 강원도민 크루즈 체험단’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도민과 속초시민 300명이 함께한 이번 체험단은 속초항 크루즈 산업에 대한 지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동시에 강원 관광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체험단은 선내에서 펼쳐진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크루즈 관광의 즐거움을 직접 경험했다.선내에서는 속초항 크루즈 사업 소개에 이어 크루즈 관련 상식 퀴즈와 참가자들의 여행 계획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특히 이번 체험단에서는 참여자 대상으로 여행 전 설렘이 담긴 사진과 여행 중의 모습을 공유하며 크루즈 여행이 주는 일상의 활력을 체감했다.또한 참가자들은 일본 오타루와 하코다테 각 기항지의 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향후 속초시가 구상하는 크루즈 기항지 콘텐츠 개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체험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 대부분이 이번 일정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특히 공연 및 토크 콘서트 등 선내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선내 시설 이용에 대해서도 호평이 이어졌다.또한 크루즈 상품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되어 향후 보완 과제로 남았다.한편 강원관광재단과 속초시는 최근 윈드스타 크루즈, 더월드 크루즈, 시번 크루즈,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등 글로벌 크루즈 선사 신규 항차 유치에 잇따라 성공하며 속초항이 환동해권 대표 크루즈 기항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 힘쓰고 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도민과 시민이 직접 참여한 이번 체험단을 통해 크루즈 관광의 가치와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기항지 콘텐츠 보완과 홍보를 더욱 강화해 속초항이 환동해권 크루즈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8
-
강원특별자치도,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상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결혼 초기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출발과 행복한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혼부부의 정주 여건을 개선해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주거복지 정책으로 주거 안정과 결혼·출산 친화 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23년부터 사업을 시행해 그동안 총 3784가구에 66억원 규모의 이자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총 900가구에 16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강원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무주택 신혼부부로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이면서 부부합산 연소득이 8천만원 이하인 가구다.도는 소득 수준과 자녀 수 등 우선순위를 반영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전·월세 주거자금 대출 잔액 1억원 한도 내에서 연 3.0% 이자 상환액을 지원하며 연 최대 300만원씩 2년간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신청은 강원혜택이지 누리집에서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신혼부부가 지역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정착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 활력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책을 보완·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8
-
강원의 심장을 뛰게 하라… 2026 TNF100 코리아가 그리는 ‘스포츠 관광’의 신세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강릉 경포호수광장과 인근 탐방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TNF 100 코리아’ 대회가 약 2200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로 11회차를 맞이하며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주최하고 강원관광재단이 협업·후원한 국제 트레일 러닝 대회로 명실상부한 세계적 트레일러닝 축제로 자리 잡았으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개최됐다.특히 이번 대회는 ‘환경·사회·투명경영’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대회 운영 전반에 걸쳐 환경·사회·투명경영 실천을 위해 행사장 내 모든 급수지점 및 체크포인트에서 일회용 컵과 용기를 일절 제공하지 않기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모든 참가자는 개인 물병을 반드시 지참해 레이스에 임했으며 이러한 자발적인 동참을 통해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제로웨이스트 문화를 확산시켜 나갔다.이에 강원관광재단은 노스페이스와 협업해 환경·사회·투명경영 환경정화 캠페인을 전개해 환경정화에 기여했다.재단은 행사 기간 중 강원 관광 홍보부스 운영과 환경·사회·투명경영 환경정화 참가자 모집을 통해 강원의 청정 자연을 보존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스포츠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참가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를 전개했다.뿐만 아니라, 재단은 도내 스포츠 관광 홍보를 통해 참가자들이 대회 연계해 지역 명소를 탐방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스포츠 관광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안착에도 주력했다.
2026-05-18
-
중천철학도서관, 화요시민철학강좌 ‘호모 에로티쿠스
중천철학도서관, 화요시민철학강좌 ‘호모 에로티쿠스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중천철학도서관은 6월 9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시민을 위한 상반기 화요시민철학강좌 ‘호모 에로티쿠스: 사랑의 신화와 철학’을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서구 신화와 철학 속에서 사랑이 어떻게 이해됐는지 살펴보고 현대 사회에서 사랑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 보는 프로그램이다.원주시민을 대상으로 도서관 2층 중천학당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강좌는 에로스의 개념을 시작으로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사랑론,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미셸 푸코의 성과 자아의 기술 등을 차례로 다룬다.이를 통해 인간과 삶을 이해하는 철학적 주제로 사랑을 탐구할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 전화, 현장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중천철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강좌가 시민들이 사랑이라는 익숙한 주제를 철학적으로 바라보고 삶과 인간관계를 성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8
-
강릉시, 국제행사 대비 난설헌로 가공전선 정비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국제행사를 앞두고 난설헌로 일원의 도로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 횡단 가공전선 정비에 나선다.정비 구간은 난설헌로 강릉교회부터 메타버스체험관 앞까지 1.5km 구간이며 정비기간은 오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이번 정비는 도로를 가로지르는 전선·통신선 등 가공선로를 정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시민과 방문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이번 정비사업은 한국전력공사와 통신사인 SK 브로드밴드, LG U, LG 헬로영동, KT 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 속에 추진되며 2026년 예정된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이 다 같이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주홍 도로과장은 “국제행사를 앞두고 난설헌로 일원의 가공전선을 정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정비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
강릉시, 2026년 어업인 수당 지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어업인 수당을 5월 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시는 지난 2월 2일부터 3월 9일까지 신청받아 지원 요건 검토를 거쳐 최종 선정된 330어가에 70만원을 강릉페이로 지급한다.어업인 수당은 어업 및 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고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어업경영체 등록과 어업인 기준 등 지원 조건을 충족하는 어가를 대상으로 지원한다.특히 어업인 수당을 지역화폐인 강릉페이로 지급함에 따라 어업인의 생활 안정은 물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서혜진 해양수산과장은 “어업인 수당이 어업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히 지급하겠다”며 “앞으로도 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어촌지역 활성화를 위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8
-
강릉시 교통과태료 체납액 일제정리, 자주재원 확충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오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교통과태료 체납액 일제 정리를 통한 자주 재원 확충에 나선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일제 정리 기간 체납고지서와 독촉장, 압류예고서 등을 발송하고 관내 주요 지점에 납부 독려 현수막을 게시해 시민들의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특히 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와 함께 예금, 급여, 부동산, 채권 등 재산 압류를 통한 강력한 행정제재를 추진할 예정이다.아울러 생계형 체납자나 취약계층 등 일시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등을 유도해 생업에 지장이 없도록 탄력적인 징수 활동을 병행해 실효성 있는 체납 관리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신성기 교통과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이 있겠지만, 체납이 장기화하면 최대 본세의 75%에 해당하는 가산금이 부과될 수 있다”며 “번호판 영치나 재산 압류 등 불이익을 겪지 않도록 체납된 과태료를 조속히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교통과태료는 고지서 없이도 시청 종합민원실 1층 31번 창구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ARS 또는 위택스를 통해 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2026-05-18
-
청소년 인문예절 교육‘예를 닮다’ 본격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평생학습관은 관내 청소년들의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강릉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청소년 인문·예절 교육 프로그램인 ‘예를 닮다’를 오는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예를 닮다’는 강릉 지역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오죽헌과 오죽한옥마을에서 진행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지역의 학생들이 다양한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전통 예절을 익히고 강릉의 얼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본 프로그램은 참여 대상의 눈높이에 맞춰 맞춤형으로 구성됐다.프로그램은 오죽헌 보물찾기, 화폐 박물관 체험, 민속놀이 체험, 오죽헌 스티커 카메라 촬영, 전통 음식 체험, 나만의 체험북 꾸미기 등 청소년들의 관심사를 적극 반영한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한다.운영 기간은 5월부터 10월까지이며 상반기 교육은 23일을 시작으로 5월 30일 6월 13일 6월 20일에 각각 진행된다.교육 시간은 초등학생의 경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중고등학생은 오후 2시부터 3시간씩 진행된다.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회 15명으로 운영될 계획이다.참가 신청은 개별 참가의 경우 네이버 폼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학교 단체 참여를 희망할 경우 강릉시평생학습관으로 전화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하반기 세부 일정은 추후 강릉시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6-05-1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