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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인·지역민이 함께하는 주민 주도형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귀농귀촌인·지역민이 함께하는 주민 주도형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와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및 삼척시공동체종합지원센터는 오는 10월 31일 하마읍마을관리휴양지에서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위한 ‘2026 삼척 농생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하나 되는 화합한마당’을 주제로 농촌의 삶과 사람 그리고 공동체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귀농귀촌인과 기존 주민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 주도형 참여 축제’로 치러져 그 의미를 더한다.축제가 열리는 하마읍마을관리휴양지 일원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오전 특별 행사로 마련된 ‘북토크’는 현재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농생페스타는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의 당당한 주체로 서고 기존 주민들과 서로의 삶을 깊이 이해하는 공감의 자리”며 “삼척만의 특색 있는 농촌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번 행사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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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제12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삼척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22일 쏠비치 삼척에서 ‘2026년 제12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회’를 개최했다.대회는 23일까지 1박 2일간 이어진다.이번 대회는 도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무국 직원 및 관계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복지 현장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 및 통합돌봄 실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첫날 개회식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와 민관협력에 기여한 유공자 25명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특히 18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함께하는 ‘18개의 빛 하나의 강원’ 대회 퍼포먼스와 강원복지 공동선언을 통해 지역 간 연대와 민관협력을 통한 통합돌봄 실현 의지를 다졌다.이어 차기 개최지역인 홍천군에 단체기를 전달하고 참석자 단체사진 촬영을 통해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2부 행사에서는 18개 시·군 특화사업 추진 영상을 통해 지역별 복지활동을 공유하고 김기태 한국협동조합연구소 이사장이 ‘지역자원과 민관협력을 활용한 통합돌봄 추진방안’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또한 평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현화 사무국장이 활동사례를 발표하며 송정숙 한국통합치유협회장이 ‘건강한 마을은 건강한 돌봄에서 시작된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둘째 날에는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이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강연을 진행하고 대회 평가와 폐회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김호식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은 “이번 대회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자원과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한 통합돌봄의 실천방안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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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야, 이렇게 달콤해도 돼?
독도야, 이렇게 달콤해도 돼?...‘독도의 날’ 기념‘이사부와 독도왔섬’ 개최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관광문화재단은 독도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2026 이사부와 독도왔섬’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이사부와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시민과 나누고 독도에 대한 관심을 문화와 체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영화 상영과 만들기 체험 등 세대와 관계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사부독도기념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독도를 더욱 가깝게 만나는 기회를 제공한다.10월 24일에는 오후 5시 30분부터 이사부독도기념관 A관 야외광장에서 ‘이사부와 별빛캠핑’을 테마로 한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를 개최한다.캠핑 분위기를 담은 행사장 연출과 테마형 포토존을 조성해 가을밤의 정취를 더하고 애니메이션 영화 플로이 를 상영한다.관람객들은 가족, 친구와 함께 영화와 사진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으며 가을 미니 랜턴 만들기 체험도 함께한다.사전 신청 후 선정된 관람객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D관에서는 ‘내 손으로 꾸미는 독도 에코백’체험을 진행한다.기념관 유료 입장객 가운데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며 에코백은 총 300개 한정으로 제공한다.독도의 날인 10월 25일에는 D관에서 ‘무궁화꽃 독도 케이크 만들기’체험을 진행한다.사전 접수에는 총 174팀, 536명이 신청했으며 접수 시작 시각인 오전 9시에만 78팀의 신청이 몰리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참가자들은 무궁화꽃 장식과 독도 케이크를 직접 만들며 독도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삼척관광문화재단 유재현 사무국장은 “이번 행사가 이사부와 독도의 이야기를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독도의 소중한 가치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념관의 전시와 문화프로그램을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삼척관광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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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 제30회 강원특별자치도 노인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가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효친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시상식은 10월 22일 오후 2시 화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30회 강원특별자치도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됐다.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는 지역 어르신의 권익 신장과 사회참여 확대, 경로당 활성화 및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노인복지기여단체 부문 대통령 포상 대상에 선정됐다.이와 함께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 심의복 미로면 분회장과 박병대 근덕면 분회장은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기여자 부문에서 각각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받았다.삼척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정책을 강화하고 세대 간 존중과 나눔의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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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천은사 소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및 복장유물’ 국가지정문화유산‘보물’지정 첫걸음
‘삼척 천은사 소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및 복장유물’ 국가지정문화유산‘보물’지정 첫걸음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는 관내 전통사찰인 천은사에 봉안된 ‘삼척 천은사 소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및 복장유물’의 국가지정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국가유산청의 관계전문가 현지조사가 지난 10월 19일과 20일에 실시됐다고 밝혔다.도 유형문화유산으로 보존·관리되어 온 ‘삼척 천은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은 2024년에 실시된 복장 조사에서 제작 기법이 목조가 아닌 소조임이 확인됐다.이번 조사는 역사적·예술적·학술적 가치를 국가적 차원에서 재평가하고 국가지정문화유산‘보물’로서의 지정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현지조사에는 국가유산청 동산문화유산분과 문화유산위원 및 전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 불교조각사 분야 최고 권위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조사단은 불상의 조형적 양식 및 보존 상태, 제작 기법과 내부 복장 기록 확인, 사찰 사적기 및 관련 문헌 대조 작업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삼척 천은사 소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은 조선 전기에 조성된 불상의 양식적 특징을 반영하고 있고 조선후기를 거쳐 현대까지 개금이나 중수 때 넣은 복장물이 완전하게 남아있어 그 가치가 높다.국가유산청은 이번 현지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된 조사보고서를 종합 검토한 뒤, 향후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물 지정 예고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지정 예고가 결정되면 30일간의 예고 기간을 통해 각계 의견을 수렴한 후 최종 지정 고시 절차를 밟게 된다.삼척시 관계자는 “오랜 세월 지역의 소중한 정신문화이자 역사 유산으로 자리해 온 삼척 소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및 복장유물의 진면목이 국가적으로 공인받을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 국가유산청 및 사찰 측과 긴밀히 소통해 체계적인 보존·관리 및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승격이 원활히 완료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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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삼척시협의회,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탐방
민주평통삼척시협의회,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탐방 (삼척시 제공)
[knews25] 민주평통 삼척시협의회는 10월 21일 자문위원 및 지역 내 북향민들과 함께 영월군 일원에서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탐방은 북향민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참가자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단순한 관광을 넘어 영월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유산을 함께 살펴보며 우리 사회에 대한 이해와 소속감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김덕형 협의회장은 “이번 역사문화탐방을 통해 북향민들이 우리 사회와 지역의 역사·문화를 더욱 가까이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며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북향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민주평통 삼척시협의회는 북향민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사회통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교류·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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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자원봉사활성화 평가 ‘최우수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6년 시군 자원봉사활성화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의 실적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센터 운영성과와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삼척시가 최종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삼척시는 지역 특성에 맞춘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하고 공직 내부 자원봉사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중심으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도-시군센터 간 연계협력 사업에도 적극 참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러한 노력은 자원봉사 인프라 구축과 사업관리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졌으며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자원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시민여러분들과 자원봉사센터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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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이들을 위한 간식 나눔 day 추진
정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이들을 위한 간식 나눔 day 추진 (삼척시 제공)
[knews25] 정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정라응급처치전문의용소방대는 지난 10월 16일 특화사업인 ‘정라동 정 간식 나눔 day’를 진행해 관내 다자녀 및 취약계층 아동 20가구에 피자 및 치킨 등 간식을 전달했다.이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결식 예방과 다자녀 가구의 간식 지원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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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질공원 한마당’ 영월서 개최
‘2026년 지질공원 한마당’ 영월서 개최...전국 관계자 300여명 참여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은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영월 동강시스타리조트 일원에서 ‘2026년 지질공원 한마당’ 이 개최된다고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국립공원공단 국가지질공원사무국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지질공원 해설사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여한다.행사는 지질공원 해설 경연대회, 교구재 경진대회, 지질유산 국제 심포지엄, 지질공원 홍보 부스 운영, 현장 답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21일 개회식에는 김길수 영월군수를 비롯해 홍현익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김길수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영월을 찾은 지질공원 관계자들을 환영하고 지질유산의 보전과 활용을 위한 교류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행사 둘째 날인 22일에는 참가자들이 한반도지형과 선돌, 장릉, 물무리골 생태습지 등 영월의 주요 지질·역사문화 명소를 답사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과 연계해 운영되는 점도 눈길을 끈다.행사 주관기관은 영월군과 협력해 참가자들에게 지역화폐를 제공하고 현장 답사 이후 영월 서부시장을 방문하는 일정을 마련했다.이를 통해 행사 참가자들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할 계획이다.영월군은 현장 답사와 행사 운영을 지원하고 참가자들에게 지역 대표 특산품을 홍보 기념품으로 제공하는 등 영월의 관광자원과 특산품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전길자 영월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행사는 전국 지질공원 관계자들에게 영월의 지질유산과 관광자원을 알리는 기회”며 “앞으로도 지질공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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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꿈의극단 영월 ‘창작 정기공연 ‘코스모스, 영월’’
영월문화관광재단, 꿈의극단 영월 ‘창작 정기공연 ‘코스모스, 영월’’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4시 영월문화예술회관 3층 공연장에서 ‘2026년 꿈의극단 영월’정기공연 ‘코스모스, 영월’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꿈의극단 영월 단원들이 정규 수업에서 ‘우주’를 주제로 탐구하고 상상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직접 만든 옴니버스 형식의 창작 공연이다.단원들은 우주에 대해 알아보는 활동을 시작으로 각자가 상상한 행성과 인물, 사건을 이야기로 만들고 이를 랩과 무용, 신체 움직임, 연극 대사 등 다양한 공연예술 표현으로 발전시켜 왔다.‘코스모스, 영월’은 수업 중 놀이와 즉흥적인 표현에서 출발한 서로 다른 이야기와 장면들을 하나로 연결해, 단원들의 상상과 꿈이 모여 하나의 우주를 이루는 과정을 무대에 담는다.특히 완성된 대본을 연습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단원들이 지난 수개월간 수업에서 직접 만든 생각과 그림, 이야기, 움직임, 리듬 등을 하나의 작품으로 발전시켰다는 점이 특징이다.꿈의극단 영월은 올해 정규 수업과 함께 거점 간 교류 캠프, 바디퍼커션과 인형을 활용한 공연예술 특강, 공연 관람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단원들은 이러한 활동에서 경험한 음악과 리듬, 신체 표현 등을 이번 정기공연의 창작 과정에 활용했다.심오섭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정기공연은 단원들이 수업 과정에서 자유롭게 상상하고 표현해 온 이야기들이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되는 뜻깊은 자리”며 “아이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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