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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천곡동, 제16회 ‘함께 바다로 축제’ 28일 한섬해변서 개최
회 함께 바다로 축제 리플렛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 천곡동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16회 함께 바다로 축제’ 가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한섬해변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기존 공연장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동해시의 대표 해변 관광자원인 한섬해변으로 장소를 옮겨 처음 개최된다.바다와 도심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공간에서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선보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축제 기간에는 전야제 축하공연을 비롯해 그림그리기 대회, 보물찾기, 스노클링, 턱걸이, 멍때리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천곡동 13개 사회단체가 한뜻으로 참여해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축제 기간에는 전야제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그림그리기 대회 △보물찾기 이벤트 △해양레저 체험 △턱걸이왕 선발 대회 △멍때리기 대회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색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부스와 한섬포차존 등 상설 프로그램을 운영해 즐길거리를 한층 강화했다.시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관광객 유치 및 천곡 도심 상권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윤성규 천곡동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한섬해변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심과 해변을 잇는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지역 경제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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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무릉제·추석’ 맞이 가로환경 대대적 정비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와 지역 대표 축제인 ‘무릉제’를 맞아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가로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정비사업은 8월 24일부터 9월 23일까지 한 달간 추진되며 제초 및 수목정비 전문 인력 30명을 집중 투입해 관내 주요 도로변 녹지대와 공원 등 총 15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특히 귀성객 및 관광객 이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전천 IC 주변 및 시 경계 도로변, 대표 축제인 무릉제가 개최되는 △웰빙레포츠타운 일대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제초 작업과 수목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도로변 미관을 저해하는 잡목과 잡풀을 제거하고 운전자 시야 확보 및 보행자 안전을 개선해, 명절과 축제 기간 동해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정인화 녹지과장은 “추석 명절과 무릉제를 앞두고 시민과 방문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과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가로환경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동해시는 시민들에게 지속 가능하고 깨끗한 가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연중 상시 점검·정비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한 해 동안 총 106회에 걸쳐 녹지대 및 공원 158개소의 수목 정비를 완료한 바 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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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유망 중소기업’ 4개사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지역 경제를 이끌 기술력과 잠재력을 갖춘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한 달간 신청 접수를 받는다.‘유망 중소기업 선정 제도’는 ‘동해시 기업인 예우 및 기업 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신용상태, 기술·품질 수준, 성장 가능성,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기업을 선정하고 3년간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청대상은 본사·공장 및 대표자 주소가 동해시에 등록되어 있고 공장 등록 후 2년 이상 가동 중이며 연 매출액이 3억원 이상인 중소 제조업체다.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되면 3년간 다양한 기업활동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특히 최대 5억원 한도의 운전자금 융자 추천과 함께, 융자금에 대한 이자 4%를 2년간 보전받아 금융 비용 부담을 대폭 덜 수 있게 된다.시는 지난 2008년부터 유망 중소기업 선정 제도를 운용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46개 업체를 발굴해 경영 안정과 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이재국 경제과장은 “지역 경제의 뿌리인 중소기업이 튼튼해야 동해시의 미래도 밝아진다”며 “기술력과 잠재력을 갖춘 기업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이끄는 향토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맞춤형 밀착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동해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동해시 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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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가치성장타운, 국가 수호 및 치안 종사자 대상 ‘여름 힐링 프로그램’ 성황리 마쳐
[knews25] 청년가치성장타운이 지역 안보와 치안을 책임지는 종사자들을 위해 마련한 ‘여름 힐링 프로그램’ 이 현장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소방, 육군, 해군, 해양경찰 등 4개 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청년가치성장타운 입주기업의 우수한 콘텐츠를 알리고 지역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에 참여한 종사자들은 청년가치성장타운 입주기업의 체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겼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다복비뉴’의 클레이 페인팅 비누 만들기와 ‘프로푸모’의 초이스 향수 만들기 등 맞춤형 힐링 체험이 진행됐다.특히 체험을 진행한 기업 외에도 ‘빛과차’, ‘카페온오프’등 입주기업들이 자사 제품인 티백과 드립백을 협찬해 풍성함을 더했다.이를 통해 청년가치성장타운 입주기업의 제품과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지역 청년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었다.마승빈 청년가치성장타운 센터장은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종사자들에게 잠시나마 휴식의 시간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입주기업 콘텐츠를 활용한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지역사회와 청년기업이 함께 성장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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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가을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위생 점검… 113곳 집중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가을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 주변 위생 점검에 나선다.동해시는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2일까지 학교 및 학원가 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 113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점검 대상은 조리업소 84개소와 판매업소 29개소다.시는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팀을 편성해 학교 주변 200m 이내의 식품접객업소와 무인판매점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식중독 사전 차단을 위한 △조리시설 등 위생관리 상태 △식재료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진열·보관 여부 등이다.아울러 개학기를 맞아 현장에서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특히 시는 올해 상반기에도 지속적인 식품안전 관리를 추진해 왔다.지난 봄 개학기 점검에서는 중대 위반 적발 사례 없이 10개소에 대한 현장 지도를 실시했으며 4월 실시한 무인판매점 점검에서는 총 20개소 중 위반 업소 2개소를 적발해 과태료 처분을 내린 바 있다.점검 결과 중대한 위반사항 확인 시 행정처분 등의 조치가 취해지며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재점검을 통해 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윤혜경 예방관리과장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을 철저히 점검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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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농업기술센터, 강원도 휴게소장 대상 ‘우수 농가공 품’ 선보여
홍천군농업기술센터, 강원도 휴게소장 대상 ‘우수 농가공 품’ 선보여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8월 26일 농산물 가공 지원센터에서 도내 고속도로 휴게소장과 한국도로공사 관계자 등 20명을 대상으로 ‘홍천 우수 농가공 품 홍보 및 품평회’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와 협력해 홍천의 대표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우수 농가공 품을 소개하고 휴게소 입점 및 판매 확대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찰옥수수 치즈 카스텔라, 올챙이묵, 명이를 활용 한 명이 핫도그 및 대홍 복숭아 크림 떡과 모찌 등 6종을 선보였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들의 우수한 제품이 휴게소 상품으로 자리 잡아가길 기대한다”며 “농가의 판로 확대와 홍천 먹거리 홍보를 위해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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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청년 일자리 근속 장려금 대상자 추가 모집
홍천군, 2026년 청년 일자리 근속 장려금 대상자 추가 모집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이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일자리 근속 장려금 지원사업’ 추가 대상자 모집을 9월 4일까지 진행한다.‘홍천군 청년 일자리 근속 장려금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 취업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장려해 고용 안정을 유도하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며 관내에서 기업과 청년이 상생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관내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만18~45세 청년 근로자로 신청 시 홍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어야 한다.지원은 근속기간에 따라 3회차로 분할 지급하며 1인당 최대 300만원으로 홍천 사랑 카드로 지급한다.신청은 구비서류를 지참해 군청 경제진흥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문서 24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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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6·25 전쟁 미 종군기자가 애타게 찾던 ‘홍천 출신 소년 KIM’ 찾기 동참
홍천군, 6·25 전쟁 미 종군기자가 애타게 찾던 ‘홍천 출신 소년 KIM’ 찾기 동참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이 6·25전쟁 당시 미 해병 종군기자로 참전했던 故 로버트 H. 모지어의 유족이 당시 홍천 출신의 소년 ‘KIM’을 찾는다는 안타깝고도 뜻깊은 사연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미 해병 종군기자로 1951년부터 1952년까지 6·25전쟁에 참전했던 故 로버트 H. 모지어 기자의 아들 로버트 P. 모지어는 생전 부친이 늘 그리워했던 부대 보조원 ‘KIM’을 찾고 싶다는 뜻을 최근 국가보훈부에 전해왔다.기억 속의 소년 ‘KIM’은 당시 창도리 인근 피난민 캠프에서 모지어 기자와 인연을 맺었다.모지어 기자의 기록에 따르면, 1951년 겨울 당시 15세였던 점을 미루어 볼 때 1935년에서 1937년생으로 추정된다.또한 홍천 출신의 기독교 가정에서 자랐으며 부친은 당시 이미 사망했고 폭격으로 인해 홍천에서 인근 지역으로 피난을 떠났던 것으로 알려졌다.모지어 기자는 전쟁의 참상을 기록하며 이 소년과 함께 사진 촬영을 다녔고 1951년 크리스마스쯤에는 소년의 집을 방문해 그의 모친과 조부, 누이를 만나기도 했다.이후 1952년 7월경 사단 철수로 인해 이별하게 되었으나, 모지어 기자는 생전 늘 소년을 그리워했던 것으로 전해진다.홍천군은 공식 블로그, SNS, 내 고장 홍천 소식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군민의 제보를 독려할 예정이다.한편 홍천 출신 소년 ‘KIM’에 관한 정보나 제보가 있는 경우 국가보훈부 홈페이지와 유튜브, 관련 부서를 통해 제보할 수 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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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교향악축제 수상
영월문화관광재단,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교향악축제 수상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난 8월 23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교향악축제’에 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가 참가해 ‘베토벤 하모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지난해 ‘베토벤 열정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교향악축제’는 8월 1일부터 9월 5일까지 전국 6개 지역에서 열리는 청소년 음악축제다.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는 ‘베토벤, 운명의 선율을 울리며’를 주제로 김석구 지휘자와 단원 30명이 무대에 올라 ‘개선행진곡’, ‘단종애사’,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등 3곡을 연주했다.특히 이날 현석주 작곡의 관현악 창작곡 ‘단종애사’를 초연해 눈길을 끌었다.‘단종애사’는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다가 폐위돼 영월로 유배된 단종의 비극적인 삶을 음색과 선율로 표현한 작품이다.영월청소년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을 통해 전국 청소년 연주자들과 교류하고 전문 공연장에서 무대 경험을 쌓는 한편 영월의 대표 역사문화자원인 단종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알리는 뜻깊은 기회를 가졌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단원들이 전국의 청소년 연주자들과 음악으로 교류하고 자신의 기량을 넓은 무대에서 펼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영월의 문화와 이야기를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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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읍, 주민 300여명과 함께하는 복날 행사 개최
상동읍, 주민 300여명과 함께하는 복날 행사 개최 (영월군 제공)
[knews25] 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상동읍 하이힐링원에서 ‘상동읍 주민 복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며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상동읍 주민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하이힐링원 내 식당과 야외 행사장에서 정성껏 준비한 염소탕과 육개장을 함께 나누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솜씨가, 하이힐링원, 상동고등학교가 함께 후원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의 자리라는 의미를 더했다.이와 함께 솜씨가 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기탁금은 향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은 함께 식사를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등 무더위 속에서도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나병우 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주민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행사를 위해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들과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솜씨가 에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따뜻한 한 끼와 나눔이 주민 여러분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 정을 나누는 상동읍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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