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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제6차 국도·국지도 일괄예타 2개소 확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국도 31호선 영월 북면 문곡~연덕 구간과 국지도 88호선 김삿갓면 진별~내리 구간 등 2개 노선이 최종 반영됐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3년간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과 함께 국토교통부를 여러 차례 방문해 사업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고 영월지역 주요 노선의 건설계획 반영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국도 31호선 영월 북면 문곡~연덕 사업은 연덕교차로에서 영월삼거리까지 7.4㎞ 구간으로 총사업비 631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국지도 88호선 김삿갓면 진별~내리 사업은 와석재터널에서 내리까지 9.0㎞ 구간으로 총사업비는 674억원이다.사업이 완료되면 도로 안전성과 통행 여건이 개선되고 고속도로와의 연계를 통한 광역 접근성 향상은 물론 지역 관광·물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해원 건설과장은 “제천~영월 고속도로 착공과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이어 국도·국지도 2개 노선까지 건설계획에 반영되면서 지역 교통망 확충에 한층 탄력이 붙게 됐다”며 “강원 남부 교통 거점으로의 도약과 주민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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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강원특별자치도 보건복지분야 현장방문 보훈복지 현안 논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8월 26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 관계자와 김학조 도의원이 영월군을 방문해 지역 복지·보건 현장을 살펴보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참석자들은 영월의료원의 주요 현안을 청취한 뒤 영월군 보훈회관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보훈정책 추진 상황을 살펴봤다.특히 군은 1998년 건립돼 노후화된 보훈회관의 안전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시설 기능보강사업비 지원을 건의했다.영월군 보훈회관은 지상 3층 규모로 현재 상이군경회 등 4개 보훈단체가 입주해 이용하고 있다.영월군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생활 안정과 예우 강화를 위해 각종 보훈수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저소득 국가유공자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수당 지급 대상 확대와 병역명문가 거주지 제한 폐지 등 관련 조례 정비도 추진하고 있다.김남균 주민복지과장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과 안전하고 편리한 보훈복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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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이웃지킴이 8월 정기회의 개최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이웃지킴이 8월 정기회의 개최 하반기 위기가구 발굴 및 지속 돌봄 강화
[knews25]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5일 ‘이웃지킴이’8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 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하반기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발굴 이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위해 발굴단원을 대상으로 ‘지역돌봄 모니터링 일지’작성 방법을 안내했다.복지관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활동과 모니터링을 이어가며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지원하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웃지킴이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세심한 모니터링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위기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위기가구 발굴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이웃지킴이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거나 참여를 희망할 경우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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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기술창업 역량 높인다…고도화 기술교육 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은 기술창업에 관심 있는 군민과 양구에서 기술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지역상생형 청년창업 지원사업 장비활용 고도화 기술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가 보유한 전문 장비를 활용해 창업에 필요한 기술 활용 능력을 높이고 교육생들이 실제 시제품 제작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모집 인원은 선착순 10명이며 신청 기간은 지난 25일부터 오는 9월 8일 오후 6시까지다.신청 대상은 기술창업에 관심 있는 양구군민과 양구군에서 기술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2025년 지역상생형 청년창업 지원사업 기술교육 이수자다.교육은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17일까지 매주 목·금·토요일 양구군 DMZ 경제순환센터 2층 교육관과 아이디어팩토리에서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CNC라우터와 레이저가공기, 3D프린터의 프로그램 및 장비 사용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으로 구성된다.교육생들은 장비별 사용법을 익힌 뒤 DMZ 경제순환센터의 보유 장비를 직접 활용해 시제품을 제작하게 된다.세부 교육은 오리엔테이션과 장비별 조 편성을 시작으로 CNC라우터·3D프린터·레이저가공기 활용 교육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며 마지막 회차에는 제작한 시제품을 대상으로 종합 멘토링도 실시한다.신청은 오는 9월 8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양구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순희 경제체육과장은 “이번 교육이 기술창업을 준비하는 군민과 예비창업자들이 전문 장비를 직접 다뤄보고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구현해 보는 실질적인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창업에 필요한 기술 역량을 높이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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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의 동행’ 캠페인 운영
‘반려동물과의 동행’ 캠페인 운영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에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반려동물과의 동행’ 캠페인을 운영한다.이번 캠페인은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안전과 질서를 위한 공공예절을 알리고 보호소 유기견 입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홍보부스는 축제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축제장 내 반려동물 놀이터 앞에서 운영된다.양구군 동물방역팀이 참여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반려동물과 함께 지켜야 할 기본적인 공공예절과 관련 정보를 안내한다.특히 반려동물 공공예절인 ‘펫티켓’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양구군에서 보호 중인 유기견의 입양과 입양 절차도 안내해 새로운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도 안내하며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반려동물 간식과 위생용품 등 홍보물품을 배부할 예정이다.양구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축제를 찾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배려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고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에 대한 관심도 높일 계획이다.정일섭 유통축산과장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생활이 늘어나면서 서로를 배려하는 올바른 펫티켓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반려동물 공공예절과 유기견 입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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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 삼척해수욕장서 시민참여 해변 정화활동
쓰담쓰담 플로깅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8월 25일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와 삼척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2026 삼척시 탄소중립 시민참여 쓰담쓰담 플로깅’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관광객이 다녀간 해수욕장에 남은 생활폐기물과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시민참여형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지난 7월 해수욕장 개장 전 환경정화에 이어 폐장 후에도 정화활동을 이어갔다.이날 행사에는 탄소중립 전문강사,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 및 삼척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지역 자원봉사자 등 38명이 참여했다.센터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거창한 활동보다 내가 사는 지역을 직접 가꾸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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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 농가 대상 벼 수확 농작업 대행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이 농촌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벼 수확 농작업 대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농작업 대행 지원사업은 영농작업이 어려운 고령, 여성, 장애 농업인 등 취약 농가에 농기계임대사업소 농업 기계를 활용해 벼수확을 대행해 주는 사업이다.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면서 75세 이상 고령 농업인, 여성농업인, 농작업이 불가능한 장애 농업인, 불의의 사고로 영농활동이 어려운 농업인 등이다.단 주민등록상 동일 주소지에 영농을 조력할 수 있는 20세 이상~65세 이하의 남성이 있는 경우, 해당 농지를 타인에게 임대한 경우, 취약 농가 영농도우미 지원사업 중 벼 베기 작업이 확정된 농가 등은 신청할 수 없다.1개 농가당 대행할 수 있는 작년 기준 면적은 6600㎡ 이하에서 9900㎡ 이하로 농작업 대행료는 3.3㎡당 200원에서 250원으로 증가했다.김경임 농업정책과장은 “영농이 어려운 농가들이 적기에 벼를 수확할 수 있도록 지원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인력 부족 문제 해소에도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작업 대행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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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곡면, 어르신 장보기 부담 덜어… ‘동행장바구니’사업 추진
노곡면, 어르신 장보기 부담 덜어… ‘동행장바구니’사업 추진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 노곡면은 8월 25일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이동이 불편해 장보기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동행장바구니’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노곡면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역 내 이동과 식료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을 직접 발굴·추천한 사업으로 지역의 복지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연계해 주민들의 생활 속 복지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사업에는 노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어르신들 장보기에 직접 동행했다.협의체 위원들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장보기를 돕는 것은 물론, 필요한 물품을 함께 살펴보고 장을 보는 동안 자연스럽게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이웃 돌봄을 실천했다.이날 노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추천한 어르신 3명에게 1인당 11만 5천 원의 식료품 구입을 지원했으며 어르신들이 평소 필요한 식품과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해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노곡면 최재규면장은 “이번 사업은 노곡면에서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역의 복지자원과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노곡면은 앞으로도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복지 욕구에 맞는 자원을 발굴·연계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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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대진·임원해역에 해삼 서식기반 넓힌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지역 연안에 적합한 돌기해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대진·임원해역을 대상으로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대진·임원해역에 총 4억 5000만원을 투입해 해삼이 서식할 수 있는 전용초와 돌망태 등 시설을 조성하고 해삼 종자 방류와 사업 효과조사 등을 추진한다.올해 상반기에는 대진해역에 다기능수생동식물블럭 24기를 설치했으며 임원해역에서는 해삼의 서식 여건과 시설 설치에 따른 영향을 확인하기 위한 사전조사를 실시했다.이어 인공어초 신기술 특허 사용협약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임원해역에 개량요철형 인공어초 60기를 설치할 계획이다.해삼은 이동 범위가 비교적 제한적이어서 안정적으로 머물며 성장할 수 있는 서식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시는 해역별 여건에 맞는 인공어초와 돌망태 등을 설치하고 어린 해삼을 방류해 자연 상태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삼척시 관계자는 “해삼은 삼척 연안의 여건을 활용해 생산기반을 확대할 수 있는 수산자원 중 하나”며 “해역별 특성을 고려한 서식공간 조성과 종자 방류를 지속해 어업인들의 소득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삼척시는 2019년부터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그동안 덕산·대진해역을 중심으로 인공어초 등 서식시설 조성과 해삼 종자 방류에 총 21억원을 투입했다.시는 임원해역에 올해부터 3년간 9억원을 투자해 해역의 조성 효과를 살피면서 단계적으로 해삼 생산 여건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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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농번기에 필요한 일손을 확보하려는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9월 4일까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신청을 받는다.신청 대상은 삼척시 관내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와 법인으로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근로자 고용 가능 인원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따른 작물별 재배면적 등을 기준으로 산정한다.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번기 등 일정 기간 많은 일손이 필요한 농업 분야에서 2027년에는 3월부터 12월까지 고용된다.근무기간은 기본 5개월이며 최대 8개월까지 체류할 수 있다.삼척시는 2026년 79개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234명을 도입해 농번기 인력 확보를 지원했다.시는 농가의 고용 수요와 영농 시기를 고려해 근로자를 배치할 예정이다.신청이 끝나면 오는 12월 농가별 숙소 환경 등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희망 인원을 취합해 법무부에 배정을 신청한다.이후 영농 시기에 맞춰 근로자를 순차적으로 배치할 예정이다.특히 시는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근로자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농가당 숙소 리모델링 및 임차료를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하고 계절근로자에게는 1인당 8만원 상당의 농작업 물품을 제공하고 있다.이와 함께 현장 방문과 숙소 점검, 고충상담 등을 병행해 근로자가 농촌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삼척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일손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농번기에 농가의 인력 확보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2027년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에서는 신청기간과 절차를 확인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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