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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산타를 찾아라 철원 소이산전망대에서 특별한 주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6월 20일 철원 소이산전망대 일원에서 ‘주말의 산타를 찾아라’를 개최해 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를 홍보할 예정이다.강원 20대 명산 ‘주말의 산타를 찾아라’는 재단이 2024년도부터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산을 타다’ 와 ‘산타클로스’의 중의적 의미를 담아 등산의 즐거움과 특별한 체험을 함께 제공하는 참여형 등산 행사이다.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숨겨진 명산과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도내 산악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기념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특별한 이벤트인 ‘산타를 찾아라’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등산로 곳곳에 등장하는 ‘산타’조형물을 찾아 사진을 촬영한 뒤, 운영부스에서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진행된다.가족 단위 관광객과 엠지 세대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현장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행사 장소인 소이산전망대는 철원평야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아름다운 풍광을 가진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최근 관광객과 등산객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또한 2026년 처음으로 ‘강원 20대 명산’에 선정되며 새로운 산행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새롭게 20대 명산으로 선정된 소이산전망대는 철원의 너른 들녘 풍경을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며 “많은 관광객들이 강원 20대 명산 인증챌린지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강원의 숨은 관광지를 경험하길 바란다”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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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기획예산과, ‘찾아가는 스마일 학당’ 친절교육 참여
강릉시 기획예산과, ‘찾아가는 스마일 학당’ 친절교육 참여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기획예산과는 13일 시청 회의실에서 (사)스마일 강릉이 주관하는 ‘2026 찾아가는 스마일 학당’친절 교육에 참여했다.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친절 마인드를 되새기고 자칫 경직되기 쉬운 업무 분위기를 쇄신해 시민 및 타 부서와 유연하게 소통하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민원인을 대하는 경청과 공감의 응대법을 비롯해 타 부서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위한 열린 소통 방식과 배려의 대화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하정미 시 기획예산과장은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생활화하고 부서 간 장벽 없는 소통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행정 운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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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시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감시체계로 관내 응급의료기관이 응급실에 내원한 온열질환자의 발생 현황을 신고하면 보건당국이 이를 실시 간으로 집계·분석해 폭염 대응 정책에 반영하는 사업이다.강릉시는이 기간에 관내 응급의료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온열질환자 발생 일일 모니터링 △고위험군 집중 관리 △예방수칙 홍보 및 교육을 추진한다.김유영 시 건강증진과장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위험 신호를 조기에 포착하고 시민 한 분 한 분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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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선수단,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출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동해시에서 열리는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해 화합의 레이스를 펼친다.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와 동해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 강릉시는 선수, 임원 및 보호자 등 총 303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강릉시 선수단은 정식 종목 13개, 어울림 종목 3개 총 16종목에 출전해 타 시군 선수들과 선의의 경쟁을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도민들의 높아진 체육 참여 열기 속에서 18개 시군 2500여명의 장애 체육인들이 모이는 만큼, 강릉시 선수단은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시군간의 화합과 장애인 스포츠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선다는 방침이다.그동안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위해 서로를 격려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실력을 쌓아왔다.최상보 시 체육과장은 “대회를 준비해 온 선수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고 강릉시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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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건축과, 직원대상 직무역량강화 교육 실시
강릉시 건축과, 직원대상 직무역량강화 교육 실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건축과는 지난 12일 건축과 직원을 대상으로 직무역량강화를 위해 강원건축문화제에서 다수 수상한 지역건축가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강의를 맡은 전희선 건축사는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건축주 미팅과 건축대상지 분석을 통해 디자인을 창작해 내는 과정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설계에서부터 준공까지 실무적인 내용을 포함하며 본인만의 건축 철학을 건축물에 녹아내는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며 완성도 높은 건축물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특강은 강릉시 공직자들의 건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공건축물의 품질과 도시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순한 이론교육을 넘어 실제 사례 속의 현장경험을 공유하는 강연이 진행됐으며 건축 인허가 등 건축 행정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공간의 가치와 디자인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진균 시 건축과장은 “하나의 훌륭한 건축물이 탄생하기까지 건축사와 건축주가 겪는 소통의 과정과 숨은 노력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이번 특강을 통해 우리 직원들이 건축물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고 아름답고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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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하세요
강릉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하세요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8일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대상자 1만 6169명 가운데 1만 4264명이 지원금 수령을 완료해 88%의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으며 총 84억원의 지원금을 신속 집행했다고 밝혔다.특히 지원금을 받은 시민의 62%가 지역화폐인 ‘강릉페이‘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나, 가계 부담 완화는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지는 2차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창구의 혼잡을 방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한다.출생 연도 끝자리가 △1·6은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에 신청할 수 있다.아울러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 시 ‘신분증’과 ‘강릉페이 실물카드’를 지참하면 기존 사용 금액과 지원금을 한 장의 카드로 관리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고 접수도 신속하게 이루어진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장기화되는 중동 상황에 따른 고유가 및 물가 상승으로 가중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정부 지원금이다.지원 금액은 강릉시 내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50만원, 소득 하위 70% 국민은 15만원이다.박찬영 시 경제진흥과장은 “고물가로 얼어붙은 시민들의 일상에 이번 지원금이 작지만, 따뜻한 온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단 한 분의 시민도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빈틈없고 신속한 지원금 집행에 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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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통합돌봄 시행 현장 방문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14일 성산면에 거주하는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재택의료센터를 포함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현장을 점검하고 서비스 이용자의 체감도를 확인하는 현장 행정을 추진했다.이번 방문은 의료·요양·돌봄이 연계된 통합돌봄 서비스의 실제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보다 실효성 있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문 대상자는 85세 독거 어르신으로 방문진료 및 간호를 비롯해 식사 지원, 안부 확인, 방문요양,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제공되고 있는 사례다.특히 재택의료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의 의료 접근성을 보완하고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서비스 분야 중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강릉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재택의료를 포함한 통합돌봄 서비스의 필요성과 개선 과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확인된 사례를 통해 대상자별 상황에 따른 영역별 맞춤형 지원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상자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가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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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재택의료센터 활성화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강릉시, 재택의료센터 활성화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12일 강릉안애 통합돌봄 재택의료센터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중심의 실효성 있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강릉시 복지정책과와 건강증진과를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통합돌봄 TF,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강릉의료원, 김남동내과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재택의료센터 운영 현황과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내 재가의료 지원체계 구축 방안과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중증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방문형 의료·돌봄 서비스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민간 의료기관의 안정적인 참여를 위한 국도비 등 재정지원과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도 함께 제기됐다.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의료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중심 재가 의료 지원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조연정 시 복지민원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지역 여건에 맞춘 의료·돌봄 지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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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산물도매시장, 하절기 경매시간 조정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농산물도매시장은 하절기를 맞아 이용객의 편의 증대와 늦춰진 일몰 시간 등을 고려해 과일·채소 경매 시간은 기존 오후 5시에서 오후 6시로 선별 사과 경매 시간의 경우 오후 3시에서 오후 4시로 한 시간 늦춰 개시한다.이번 변경은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4개월간 적용된다.농산물도매시장은 관련 내용을 도매시장법인과 출하자, 농가에 홍보해 경매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농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우리 시장을 이용하시는 시민과 농산물 출하자 등 유통 관계자는 방문일정을 조정해 시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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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안전분과, 시민참여 토론회 개최
원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안전분과, 시민참여 토론회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안전분과는 지난 12일 원주시청에서 ‘시민의 목소리, 안전으로 답하다’를 주제로 지역안전 시민참여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지역 안전 문제를 함께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신설된 원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안전분과의 첫 공식 사업으로 추진됐다.토론회는 3월 27일부터 4월 15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의견 조사에 참여한 시민 129명의 의견을 바탕으로 △정신건강 및 사회적 고립 △폭력·학대 및 범죄예방 △경제적 피해 및 착취 등을 주요 의제로 선정해 6개 분임별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날 63명의 시민이 참석해 생활 속 안전 문제와 개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시민이 직접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시민 참여형 토론으로 운영됐다.제안된 주요 정책은 △원주형 청년 주거지원 정책 △고립·자살 위험 주민 사회적지지 체계 마련 △정신과 공공의료 병상 확보 △장애인 권익 보호 전담 체계 구축 △건강한 가정 만들기 △공인중개사 정보 제공서비스 구축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복지 분야 과제로 구성됐다.원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안전분과는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역 안전 정책과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김남희 원주시 복지국장은 “시민의 경험과 의견이 지역 안전 정책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토론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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