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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가족센터, ‘제3회 신나는 가족운동회’ 개최
평창군가족센터, ‘제3회 신나는 가족운동회’ 개최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가족센터는 오는 10월 24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평창전통민속상설공연장에서 ‘제3회 신나는 가족운동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체육·놀이 활동에 참여하며 소통과 협력을 높이고 건강한 가족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다문화가족과 비다문화가족 등 평창군의 다양한 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부모와 자녀가 서로 응원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행사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및 운동회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가 운영된다.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에어바운스, △도자기 풍경 만들기, △가죽 소품 제작, △슈링클스, △키캡 만들기, △세계 여러 나라 체험, △타로체험, △태권도,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3D펜 놀이터, △AI 감성 이모티콘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경품 추첨도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점심식사가 제공된다.참여 대상은 평창군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10월 23일까지 평창군가족센터 홈페이지 또는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하거나 10월 24일 오전 10시부터 현장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행사 및 참가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최미자 가족센터장은 “이번 가족운동회가 바쁜 일상에서 가족 간의 정을 나누고 이웃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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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이용 활성화 위한 홍보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군청
[knews25] 정선군이 인감도장 없이 본인의 서명만으로 발급받을 수 있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갖는 제도로 인감도장을 등록·관리하지 않고 본인의 서명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행정안전부는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가 2012년 도입됐지만 기존 거래 관행과 제도에 대한 인식 부족 등으로 이용률이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이용 활성화를 추진해 왔다.특히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본인이 직접 발급받아야 해 대리발급이 불가능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시·군·구청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인감도장을 별도로 준비하거나 관리할 필요가 없어 인감증명서 발급에 따른 이용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2028년 12월 31일까지 수수료가 면제된다는 장점이 있다.이에 군은 군민들이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발급 방법과 활용 분야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홍보를 적극 추진한다.10월 20일 화요일에 군청 민원과와 9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주민등록 담당자를 대상으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제도와 발급 절차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민원인을 대상으로 제도를 적극 안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리플릿 2000부를 제작해 군청 민원실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주요 민원 접점에 비치한다.또한 배너 11개와 현수막 9개를 제작해 주민들이 자주 찾는 주요 거점에 게시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제도 알리기에 나선다.또한 읍·면 이장회의를 통해 민원 담당자가 직접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주요 내용과 발급 방법을 안내하고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주민들이 제도를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신분증을 지참해 군청 민원과를 비롯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최초 발급을 위한 이용 신청도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능하다.본인서명사실확인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정선군청 민원과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유신 민원과장은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도장 없이 본인의 서명으로 발급받을 수 있고 대리발급이 불가능해 편리성과 본인 확인의 안전성을 갖춘 제도”며 “군민 여러분께서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편리한 점을 알고 필요한 경우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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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와와버스 전기충전 인프라 확충 ‘친환경 교통체계 강화’
정선군, 와와버스 전기충전 인프라 확충 ‘친환경 교통체계 강화’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은 친환경 공영버스인 와와버스의 안정적인 운행을 위해 정선공영버스터미널에 전기버스 전용 충전시설을 확충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 10억 9600만원을 투입해 정선읍 정선로 1226번지 정선공영버스터미널 부지에 전기버스 충전소를 추가 조성하는 것으로 올해 말 준공할 예정이다.군은 전기버스의 신속한 충전을 위해 240kW급 급속충전기 3기를 추가 설치하고 총 6면 규모의 충전시설과 캐노피를 조성한다.충전시설은 정선 간선노선을 운행하는 공영버스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여러 대의 전기버스가 동시에 충전할 수 있도록 구축해 운행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CCTV, 차량 진출입 차단기 등 부대시설도 함께 설치해 안전하고 편리한 충전환경을 조성한다.이번 충전소가 완공되면 충전 시간이 줄어들고 버스 운행의 안정성과 효율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2020년 전국 내륙지역 최초로 농어촌버스 완전공영제를 도입한 이후 노선 개편, 실시간 버스 위치정보 제공, 무료버스 운영 등 군민 중심의 교통복지 정책을 추진해 왔다.특히 2021년부터 친환경 저상 전기버스를 도입해 현재 14대의 전기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말 3대를 추가 도입하고 2030년까지 12대를 추가 도입을 추진하는 등 친환경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번 충전 인프라 구축은 전기버스 확대 운영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마련하는 것으로 충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차량 운행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탄소배출 저감과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앞으로도 전기버스 도입 확대와 충전 인프라 확충, 이용객 중심의 노선 운영 개선을 지속 추진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이덕종 교통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전기버스 충전소 구축은 와와버스의 친환경 전환과 안정적인 운행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공영버스 서비스 품질 향상과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통해 군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더욱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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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2026 사랑의 땔감 나누기’ 추진
정선군,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2026 사랑의 땔감 나누기’ 추진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은 21일부터 22일까지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취약계층 9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기’행사를 추진했다.이번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통해 선발된 산림바이오매스 산물수집단 40여명이 숲 가꾸기 및 임도 사업에서 발생한 산림 부산물을 수집·가공하는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산림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난방 부담을 줄이는 선순환 구조의 복지 사업으로 산림 정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재활용해 환경 보호와 복지 지원을 함께 실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구당 2.5톤, 총 22.5톤의 땔감을 9가구에 지원했으며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동절기 난방비 부담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매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024년에는 취약계층 8가구에 20톤의 땔감을 지원했으며 2025년에는 총 10가구에 20톤, 올해 초 36톤의 땔감을 전달하는 등 매년 겨울철 에너지 복지 강화에 힘써 왔다.백춘종 산림과장은 “사랑의 땔감 나누기 사업이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자원을 활용한 공익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취약계층 지원과 산림 관리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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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의 남은 가을을 즐기는 특별한 방법, 걷기부터 재즈·전통문화까지 가을축제 풍성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knews25] 인제군에서 10월의 남은 두 주말 동안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가 잇따라 열린다.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9회 인제천리길 걷기축제’를 시작으로 ‘제4회 관대리 재즈 페스티벌’, ‘제14회 하추리산촌마을 도리깨 축제’까지 걷기와 음악,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풍성한 행사가 방문객들을 맞이한다.먼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인제군 일대에서 ‘제9회 인제천리길 걷기축제’ 가 개최된다.(사)인제천리길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을 따라 걸으며 가을 풍경을 즐기고 걷기의 즐거움을 나누는 행사다.첫날인 24일에는 만해마을에서 출발해 서흥리를 거쳐 원통으로 이어지는 18.8㎞의 ‘설악마주보길’을 걷는다.25일에는 원통에서 한계삼거리를 지나 한계산성으로 이어지는 13.1㎞의 ‘한계령가는길’에서 걷기 행사가 진행된다.참가자들은 가을빛으로 물든 인제의 산과 들을 걸으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같은 날인 24일 오후 3시부터는 남면 관대리 소양호 일원에서 ‘제4회 관대리 재즈 페스티벌’ 이 열린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소양호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음악과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을 축제로 가을날의 특별한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은 쏘왓놀라의 무대를 시작으로 하림과 배치워크로드, 아트루도, 실리토마이토스 모모 등 다양한 음악인들이 참여해 오후부터 저녁까지 이어진다.특히 남면 관대리 이장인 김형규 셰프가 준비한 특별 저녁 식사도 마련돼 관대리의 가을 풍경 속에서 음악과 미식을 함께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10월의 마지막 주말인 31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인제읍 하추리산촌마을에서 ‘제14회 하추리산촌마을 도리깨 축제’ 가 개최된다.마을의 대표 농산물인 잡곡을 주제로 열리는 이 축제는 한 해 농사의 결실을 축하하고 잊혀가는 전통 농촌문화를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체험하는 행사다.31일에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도리깨마당놀이를 통해 도리깨질과 키질, 절구질, 떡메치기 등 옛 농촌의 탈곡 과정을 재현한다.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도리깨대회를 비롯해 고무신 던지기, 복불복 낚시 등 다양한 놀이와 문화공연도 마련된다.또한 산촌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먹거리와 사진전시회 등도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이번 축제들은 지역 주민들이 주도해 마을의 자연환경과 고유한 문화를 특색 있는 행사로 발전시켜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군은 가을철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방문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 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명규 인제군 관광과장은 “10월의 남은 주말,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인제를 찾아 가을의 정취와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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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6년 지방물가대책위원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knews25] 인제군은 지난 20일 2026년 인제군 지방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인제군 지방물가대책위원회는 지역 물가안정을 위한 주요 사항을 협의·조정하는 기구로 이날 위원회에서는 ‘인제군 바이오가스 에너지센터 처리수수료 결정’과 ‘인제군 환경자원센터 폐기물 반입수수료 조정’등 2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원안가결했다.주요 내용으로는 바이오가스 에너지센터의 처리 수수료를 음식물류폐기물 톤당 10만원, 가축분뇨 9500원, 하수찌꺼기 16만원으로 결정했다.또한 환경자원센터의 폐기물 반입수수료는 이용자의 부담을 고려해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하기로 했으며 사업장폐기물의 연간 누적 반입량이 15톤을 초과하는 경우 별도의 초과반입수수료를 적용하기로 했다.신선미 인제군 경제산업과장은 “이번 위원회를 통해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이용자의 부담을 함께 고려한 합리적인 수수료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시설 운영과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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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손석인 기계영농팀장, 농업기계 안전교육 혁신 공로로 균형성장사업 유공 표창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knews25] 인제군은 21일 충북 옥천군에서 열린 ‘2026년 균형성장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유통축산과 손석인 기계영농팀장이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인제군의 ‘안전한 인제, 스마트한 농업기계 교육이 만듭니다’ 가 균형성장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손 팀장은 농업기계 안전교육장 조성사업의 국비 확보부터 교육시설 구축, 농업인 맞춤형 안전교육 확대까지 사업 전반을 이끌며 농업인의 안전과 영농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손 팀장은 31년간 농업기계 교육과 보급 업무를 담당해 온 전문가로 인제군의 넓은 지리적 특성과 농가 고령화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기계 안전교육 기반 확충에 힘써왔다.특히 국비 27억 4천만원을 포함한 총 39억 8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사계절 교육이 가능한 농업기계 안전교육장과 임대사업소를 조성했다.실내외 실습시설과 농업기계 모의실습 장비를 갖춰 농업인이 실제 작업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이 같은 교육 기반을 바탕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임대농가 특별안전교육 1004명, 찾아가는 순회정비 360명, 소형건설기계 자격 무료 취득 지원 30명 등 농업인 맞춤형 지원을 추진했다.또한 693대의 임대 농업기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농가의 농업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영농활동을 지원해 왔다.농업인의 실질적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졌다.소형건설기계 의무 안전교육을 받기 위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고령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관계기관과 협의해 지역 내 무료 출장교육을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농업인 311명이 교육을 이수하고 약 1200만원의 이동 비용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인제소방서 119구조대원 24명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구조와 비상 시 장비 제어·해체 방법 등을 교육해 농업기계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 구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마련했다.이 밖에도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신축 과정에서 발생한 공사 지연과 부지 확보 문제를 해결하고 혹한기에도 600여 대의 농업기계와 부품을 안전하게 이전하는 등 원활한 임대사업 운영을 위해 노력했다.이러한 노력은 인제군의 농업기계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인제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농업기계 안전교육과 임대 서비스를 더욱 내실화하고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영농 부담 경감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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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여성단체협의회, 제주 여성친화도시 우수사례 벤치마킹 워크숍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 여성단체협의회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양성평등 정책 사례를 살펴보기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워크숍에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20명이 참여했으며 제주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를 방문해 여성역사문화전시관을 관람하고 제주 여성들의 삶과 역사적 역할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제주 지역의 문화·역사 자원을 탐방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정책 발굴과 여성단체의 역량 강화,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영월군은 이번 워크숍에서 살펴본 사례와 참가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여성정책과 여성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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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탄화가 이재삼, 고향 영월에서 생명의 근원을 이야기하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오는 10월 27일 오후 2시 영월관광센터 2층 화이통에서 영월 출신 목탄화가 이재삼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재삼 작가의 ‘ORIGINE 생태 프로젝트: 강원 원림산수를 통한 생명의 근원 탐사’ 와 연계해 고향 영월의 자연과 생명에 관한 이야기를 지역 주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재삼 작가는 목탄을 주요 회화 재료로 사용해 자연의 본질과 생명의 근원을 탐구해 온 작가다.짙은 검은색을 바탕으로 빛과 생명력을 표현하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단종의 역사가 깃든 청령포와 영월의 솔고개 소나무 등을 주요 소재로 삼아 고향의 풍경에 담긴 시간과 기억, 생명의 흔적을 목탄화로 표현할 예정이다.이날 강연에서는 ‘ORIGINE 생태 프로젝트: 강원 원림산수를 통한 생명의 근원 탐사’를 주제로 작가의 예술 철학과 창작 과정을 소개한다.이어 작품 감상과 해설, 작가와의 대화 등을 통해 참석자들이 목탄화의 특징과 작품에 담긴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전길자 영월군 문화관광과장은 “영월의 자연과 역사가 지역 출신 작가의 예술적 시선을 통해 새롭게 조명된다는 점에서 뜻깊은 행사”며 “이번 만남이 지역 주민들이 고향의 풍경에 담긴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일상에서 예술을 더욱 가까이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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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무릉도원면민의날, 10월 24일 신성광장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제8회 무릉도원면민의 날 행사가 오는 10월 24일 오전 10시 무릉도원면 신선광장에서 개최된다.무릉도원을 사랑하는 모임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무릉도원 풍물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난타, 무릉초등학교 학생 공연, 통기타 및 색소폰 연주 등 사전 공연과 기념식으로 진행된다.이어 2부 행사에서는 어르신 한궁대회와 초청가수 축하 공연, 면민 노래자랑 등이 펼쳐져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특히 올해는 무릉도원면으로 명칭을 변경한 지 10주년이 되는 해로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된다.이번 행사는 시멘트관리위원회와 영월관광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김광수 무사모 회장은 “올해는 무릉도원면 명칭 변경 10주년을 맞는 해인 만큼, 이번 행사가 면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무릉도원면의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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