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맥역사문화권 동해안 최초 적석분구묘 확인
예맥역사문화권 동해안 최초 적석분구묘 확인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와 강원고고문화연구원은 국가유산청의 허가를 받아 추진 중인 강릉시 강동면 하시동리 고분군 정밀발굴조사 현장에서 강원 영동지역에서 최초로 적석분구묘가 확인되었다.앞서 강릉시는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국가유산청의 2024년 역사문화권 중요유적 발굴조사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지난 12월 3일 오후 1시 30분 예맥역사문화권의 묘제를 규명하기 위해 현장에서 학술자문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조사는 적석분구묘의 전체 축조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외부 조사를 진행하였으며, 향후 축조 양상 및 매장 의례의 규명을 위해 주검 칸 세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적석분구묘는 일반적으로 적석총이라 부르며, 예맥역사문화권에서 확인되는 적석총은 사구를 정지한 후, 주검 칸을 강돌 또는 깬돌을 사용하여 만든 것으로 최근 연구자들은 분구의 특징을 감안하여 “적석분구묘”라고 부른다.현재까지 조사 결과, 적석분구묘는 해안사구 해발 7m에 조성한 것으로 평면 모습은 직사각형이다.대체적인 크기는 남북 길이 42.6m, 동서 너비 18.5m이다.주검 칸은 현재 ‘–’자, ‘ㄴ’자 형태로 확인되고 있지만, 추가 조사를 통하여 세부 축조 방법과 순서를 파악하고자 한다.고분의 조성 시기는 출토 유물 종류로 보아 기원후 3세기 후반 ~ 4세기 초반 무렵으로 추정된다.적석분구묘는 그동안 영서 지역을 중심으로 확인돼왔다.이번 발굴로 매장 유구가 강원 영동지역에서 최초로 확인되었으며, 그동안 발굴되지 않았던 ‧ 자형 주거지 축조집단의 묘제가 확인됐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또한 향후 발굴조사를 통하여 영동 예맥역사문화권과 단결-끄로우노프카문화의 상호 작용, 신라문화권과의 교류 양상을 규명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강릉시는 하시동 적석분구묘의 명확한 성격과 규모 등을 파악하기 위해 체계적인 정밀발굴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복원·정비를 통해 문화관광 및 역사교육 등의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25-12-22
-
예맥역사문화권 동해안 최초 적석분구묘 확인
예맥역사문화권 동해안 최초 적석분구묘 확인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와 강원고고문화연구원은 국가유산청의 허가를 받아 추진 중인 강릉시 강동면 하시동리 고분군 정밀발굴조사 현장에서 강원 영동지역에서 최초로 적석분구묘가 확인되었다.앞서 강릉시는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국가유산청의 2024년 역사문화권 중요유적 발굴조사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지난 12월 3일 오후 1시 30분 예맥역사문화권의 묘제를 규명하기 위해 현장에서 학술자문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조사는 적석분구묘의 전체 축조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외부 조사를 진행하였으며, 향후 축조 양상 및 매장 의례의 규명을 위해 주검 칸 세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적석분구묘는 일반적으로 적석총이라 부르며, 예맥역사문화권에서 확인되는 적석총은 사구를 정지한 후, 주검 칸을 강돌 또는 깬돌을 사용하여 만든 것으로 최근 연구자들은 분구의 특징을 감안하여 “적석분구묘”라고 부른다.현재까지 조사 결과, 적석분구묘는 해안사구 해발 7m에 조성한 것으로 평면 모습은 직사각형이다.대체적인 크기는 남북 길이 42.6m, 동서 너비 18.5m이다.주검 칸은 현재 ‘–’자, ‘ㄴ’자 형태로 확인되고 있지만, 추가 조사를 통하여 세부 축조 방법과 순서를 파악하고자 한다.고분의 조성 시기는 출토 유물 종류로 보아 기원후 3세기 후반 ~ 4세기 초반 무렵으로 추정된다.적석분구묘는 그동안 영서 지역을 중심으로 확인돼왔다.이번 발굴로 매장 유구가 강원 영동지역에서 최초로 확인되었으며, 그동안 발굴되지 않았던 ‧ 자형 주거지 축조집단의 묘제가 확인됐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또한 향후 발굴조사를 통하여 영동 예맥역사문화권과 단결-끄로우노프카문화의 상호 작용, 신라문화권과의 교류 양상을 규명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강릉시는 하시동 적석분구묘의 명확한 성격과 규모 등을 파악하기 위해 체계적인 정밀발굴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복원·정비를 통해 문화관광 및 역사교육 등의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25-12-22
-
예맥역사문화권 동해안 최초 적석분구묘 확인
예맥역사문화권 동해안 최초 적석분구묘 확인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와 강원고고문화연구원은 국가유산청의 허가를 받아 추진 중인 강릉시 강동면 하시동리 고분군 정밀발굴조사 현장에서 강원 영동지역에서 최초로 적석분구묘가 확인되었다.앞서 강릉시는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국가유산청의 2024년 역사문화권 중요유적 발굴조사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지난 12월 3일 오후 1시 30분 예맥역사문화권의 묘제를 규명하기 위해 현장에서 학술자문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조사는 적석분구묘의 전체 축조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외부 조사를 진행하였으며, 향후 축조 양상 및 매장 의례의 규명을 위해 주검 칸 세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적석분구묘는 일반적으로 적석총이라 부르며, 예맥역사문화권에서 확인되는 적석총은 사구를 정지한 후, 주검 칸을 강돌 또는 깬돌을 사용하여 만든 것으로 최근 연구자들은 분구의 특징을 감안하여 “적석분구묘”라고 부른다.현재까지 조사 결과, 적석분구묘는 해안사구 해발 7m에 조성한 것으로 평면 모습은 직사각형이다.대체적인 크기는 남북 길이 42.6m, 동서 너비 18.5m이다.주검 칸은 현재 ‘–’자, ‘ㄴ’자 형태로 확인되고 있지만, 추가 조사를 통하여 세부 축조 방법과 순서를 파악하고자 한다.고분의 조성 시기는 출토 유물 종류로 보아 기원후 3세기 후반 ~ 4세기 초반 무렵으로 추정된다.적석분구묘는 그동안 영서 지역을 중심으로 확인돼왔다.이번 발굴로 매장 유구가 강원 영동지역에서 최초로 확인되었으며, 그동안 발굴되지 않았던 ‧ 자형 주거지 축조집단의 묘제가 확인됐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또한 향후 발굴조사를 통하여 영동 예맥역사문화권과 단결-끄로우노프카문화의 상호 작용, 신라문화권과의 교류 양상을 규명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강릉시는 하시동 적석분구묘의 명확한 성격과 규모 등을 파악하기 위해 체계적인 정밀발굴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복원·정비를 통해 문화관광 및 역사교육 등의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25-12-22
-
예맥역사문화권 동해안 최초 적석분구묘 확인
예맥역사문화권 동해안 최초 적석분구묘 확인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와 강원고고문화연구원은 국가유산청의 허가를 받아 추진 중인 강릉시 강동면 하시동리 고분군 정밀발굴조사 현장에서 강원 영동지역에서 최초로 적석분구묘가 확인되었다.앞서 강릉시는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국가유산청의 2024년 역사문화권 중요유적 발굴조사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지난 12월 3일 오후 1시 30분 예맥역사문화권의 묘제를 규명하기 위해 현장에서 학술자문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조사는 적석분구묘의 전체 축조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외부 조사를 진행하였으며, 향후 축조 양상 및 매장 의례의 규명을 위해 주검 칸 세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적석분구묘는 일반적으로 적석총이라 부르며, 예맥역사문화권에서 확인되는 적석총은 사구를 정지한 후, 주검 칸을 강돌 또는 깬돌을 사용하여 만든 것으로 최근 연구자들은 분구의 특징을 감안하여 “적석분구묘”라고 부른다.현재까지 조사 결과, 적석분구묘는 해안사구 해발 7m에 조성한 것으로 평면 모습은 직사각형이다.대체적인 크기는 남북 길이 42.6m, 동서 너비 18.5m이다.주검 칸은 현재 ‘–’자, ‘ㄴ’자 형태로 확인되고 있지만, 추가 조사를 통하여 세부 축조 방법과 순서를 파악하고자 한다.고분의 조성 시기는 출토 유물 종류로 보아 기원후 3세기 후반 ~ 4세기 초반 무렵으로 추정된다.적석분구묘는 그동안 영서 지역을 중심으로 확인돼왔다.이번 발굴로 매장 유구가 강원 영동지역에서 최초로 확인되었으며, 그동안 발굴되지 않았던 ‧ 자형 주거지 축조집단의 묘제가 확인됐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또한 향후 발굴조사를 통하여 영동 예맥역사문화권과 단결-끄로우노프카문화의 상호 작용, 신라문화권과의 교류 양상을 규명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강릉시는 하시동 적석분구묘의 명확한 성격과 규모 등을 파악하기 위해 체계적인 정밀발굴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복원·정비를 통해 문화관광 및 역사교육 등의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25-12-22
-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 개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 대형 실내 놀이터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조성이 완료됐다.원주시는 아르스노바 앙상블의 첼로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오후 2시 30분 개관식을 열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원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아동시설 관계자, 학부모 대표,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이번 놀이터는 건강하고 안전한 가족 놀이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혁신도시 미리내공원 인근에 연면적 1993㎡, 지하1층∼지상1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국비 45억 원과 도비 13억 5천만 원, 시비 73억 5천만 원 등 총 132억 원이 투입됐다.상상놀이터 놀비숲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과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놀라운 비밀의 숲’이라는 의미를 담은 실내 놀이공간이다.앞서 진행한 설문조사와 아동의 발달단계 등을 반영해 치악산, 소금산 출렁다리, 흥원창, 반계리 은행나무, 치악산 복숭아 등 지역 대표 브랜드를 모티브로 삼았다.이를 바탕으로 날씨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원주시의 특색을 살린 실내 놀이공간으로 조성됐다.지상1층은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영유아 실내 놀이터, 대기실, 수유실, 가족 화장실로 구성됐으며, 지하1층은 36개월 이상부터 초등 2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실내 놀이터, 포토존, 수유실, 사무공간, 가족 화장실 등을 갖췄다.시설 전체에는 공기 살균·정화 시스템을 설치해 미세먼지와 날씨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각종 놀이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원주시 대표 가족 체험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놀이터 위탁운영은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으며, 내년 3월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한다.안전을 위해 놀이터 이용 시 아동 1명당 보호자 1명이 동반해야 한다.운영일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추석 당일은 휴관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원주시는 양육 환경 개선과 아동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관련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지난해 10월 단구동에 늘품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으며, 올해는 국공립어린이집 3곳을 새롭게 조성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상상놀이터 놀비숲의 첫 시작을 시민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환경에서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4
-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 개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 대형 실내 놀이터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조성이 완료됐다.원주시는 아르스노바 앙상블의 첼로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오후 2시 30분 개관식을 열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원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아동시설 관계자, 학부모 대표,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이번 놀이터는 건강하고 안전한 가족 놀이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혁신도시 미리내공원 인근에 연면적 1993㎡, 지하1층∼지상1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국비 45억 원과 도비 13억 5천만 원, 시비 73억 5천만 원 등 총 132억 원이 투입됐다.상상놀이터 놀비숲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과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놀라운 비밀의 숲’이라는 의미를 담은 실내 놀이공간이다.앞서 진행한 설문조사와 아동의 발달단계 등을 반영해 치악산, 소금산 출렁다리, 흥원창, 반계리 은행나무, 치악산 복숭아 등 지역 대표 브랜드를 모티브로 삼았다.이를 바탕으로 날씨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원주시의 특색을 살린 실내 놀이공간으로 조성됐다.지상1층은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영유아 실내 놀이터, 대기실, 수유실, 가족 화장실로 구성됐으며, 지하1층은 36개월 이상부터 초등 2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실내 놀이터, 포토존, 수유실, 사무공간, 가족 화장실 등을 갖췄다.시설 전체에는 공기 살균·정화 시스템을 설치해 미세먼지와 날씨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각종 놀이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원주시 대표 가족 체험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놀이터 위탁운영은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으며, 내년 3월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한다.안전을 위해 놀이터 이용 시 아동 1명당 보호자 1명이 동반해야 한다.운영일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추석 당일은 휴관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원주시는 양육 환경 개선과 아동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관련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지난해 10월 단구동에 늘품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으며, 올해는 국공립어린이집 3곳을 새롭게 조성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상상놀이터 놀비숲의 첫 시작을 시민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환경에서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4
-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 개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 대형 실내 놀이터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조성이 완료됐다.원주시는 아르스노바 앙상블의 첼로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오후 2시 30분 개관식을 열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원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아동시설 관계자, 학부모 대표,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이번 놀이터는 건강하고 안전한 가족 놀이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혁신도시 미리내공원 인근에 연면적 1993㎡, 지하1층∼지상1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국비 45억 원과 도비 13억 5천만 원, 시비 73억 5천만 원 등 총 132억 원이 투입됐다.상상놀이터 놀비숲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과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놀라운 비밀의 숲’이라는 의미를 담은 실내 놀이공간이다.앞서 진행한 설문조사와 아동의 발달단계 등을 반영해 치악산, 소금산 출렁다리, 흥원창, 반계리 은행나무, 치악산 복숭아 등 지역 대표 브랜드를 모티브로 삼았다.이를 바탕으로 날씨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원주시의 특색을 살린 실내 놀이공간으로 조성됐다.지상1층은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영유아 실내 놀이터, 대기실, 수유실, 가족 화장실로 구성됐으며, 지하1층은 36개월 이상부터 초등 2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실내 놀이터, 포토존, 수유실, 사무공간, 가족 화장실 등을 갖췄다.시설 전체에는 공기 살균·정화 시스템을 설치해 미세먼지와 날씨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각종 놀이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원주시 대표 가족 체험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놀이터 위탁운영은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으며, 내년 3월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한다.안전을 위해 놀이터 이용 시 아동 1명당 보호자 1명이 동반해야 한다.운영일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추석 당일은 휴관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원주시는 양육 환경 개선과 아동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관련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지난해 10월 단구동에 늘품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으며, 올해는 국공립어린이집 3곳을 새롭게 조성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상상놀이터 놀비숲의 첫 시작을 시민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환경에서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4
-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 개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 대형 실내 놀이터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조성이 완료됐다.원주시는 아르스노바 앙상블의 첼로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오후 2시 30분 개관식을 열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원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아동시설 관계자, 학부모 대표,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이번 놀이터는 건강하고 안전한 가족 놀이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혁신도시 미리내공원 인근에 연면적 1993㎡, 지하1층∼지상1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국비 45억 원과 도비 13억 5천만 원, 시비 73억 5천만 원 등 총 132억 원이 투입됐다.상상놀이터 놀비숲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과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놀라운 비밀의 숲’이라는 의미를 담은 실내 놀이공간이다.앞서 진행한 설문조사와 아동의 발달단계 등을 반영해 치악산, 소금산 출렁다리, 흥원창, 반계리 은행나무, 치악산 복숭아 등 지역 대표 브랜드를 모티브로 삼았다.이를 바탕으로 날씨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원주시의 특색을 살린 실내 놀이공간으로 조성됐다.지상1층은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영유아 실내 놀이터, 대기실, 수유실, 가족 화장실로 구성됐으며, 지하1층은 36개월 이상부터 초등 2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실내 놀이터, 포토존, 수유실, 사무공간, 가족 화장실 등을 갖췄다.시설 전체에는 공기 살균·정화 시스템을 설치해 미세먼지와 날씨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각종 놀이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원주시 대표 가족 체험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놀이터 위탁운영은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으며, 내년 3월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한다.안전을 위해 놀이터 이용 시 아동 1명당 보호자 1명이 동반해야 한다.운영일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추석 당일은 휴관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원주시는 양육 환경 개선과 아동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관련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지난해 10월 단구동에 늘품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으며, 올해는 국공립어린이집 3곳을 새롭게 조성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상상놀이터 놀비숲의 첫 시작을 시민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환경에서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4
-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 개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 대형 실내 놀이터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조성이 완료됐다.원주시는 아르스노바 앙상블의 첼로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오후 2시 30분 개관식을 열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원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아동시설 관계자, 학부모 대표,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이번 놀이터는 건강하고 안전한 가족 놀이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혁신도시 미리내공원 인근에 연면적 1993㎡, 지하1층∼지상1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국비 45억 원과 도비 13억 5천만 원, 시비 73억 5천만 원 등 총 132억 원이 투입됐다.상상놀이터 놀비숲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과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놀라운 비밀의 숲’이라는 의미를 담은 실내 놀이공간이다.앞서 진행한 설문조사와 아동의 발달단계 등을 반영해 치악산, 소금산 출렁다리, 흥원창, 반계리 은행나무, 치악산 복숭아 등 지역 대표 브랜드를 모티브로 삼았다.이를 바탕으로 날씨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원주시의 특색을 살린 실내 놀이공간으로 조성됐다.지상1층은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영유아 실내 놀이터, 대기실, 수유실, 가족 화장실로 구성됐으며, 지하1층은 36개월 이상부터 초등 2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실내 놀이터, 포토존, 수유실, 사무공간, 가족 화장실 등을 갖췄다.시설 전체에는 공기 살균·정화 시스템을 설치해 미세먼지와 날씨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각종 놀이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원주시 대표 가족 체험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놀이터 위탁운영은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으며, 내년 3월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한다.안전을 위해 놀이터 이용 시 아동 1명당 보호자 1명이 동반해야 한다.운영일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추석 당일은 휴관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원주시는 양육 환경 개선과 아동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관련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지난해 10월 단구동에 늘품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으며, 올해는 국공립어린이집 3곳을 새롭게 조성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상상놀이터 놀비숲의 첫 시작을 시민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환경에서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4
-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 개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 대형 실내 놀이터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조성이 완료됐다.원주시는 아르스노바 앙상블의 첼로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오후 2시 30분 개관식을 열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원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아동시설 관계자, 학부모 대표,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이번 놀이터는 건강하고 안전한 가족 놀이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혁신도시 미리내공원 인근에 연면적 1993㎡, 지하1층∼지상1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국비 45억 원과 도비 13억 5천만 원, 시비 73억 5천만 원 등 총 132억 원이 투입됐다.상상놀이터 놀비숲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과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놀라운 비밀의 숲’이라는 의미를 담은 실내 놀이공간이다.앞서 진행한 설문조사와 아동의 발달단계 등을 반영해 치악산, 소금산 출렁다리, 흥원창, 반계리 은행나무, 치악산 복숭아 등 지역 대표 브랜드를 모티브로 삼았다.이를 바탕으로 날씨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원주시의 특색을 살린 실내 놀이공간으로 조성됐다.지상1층은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영유아 실내 놀이터, 대기실, 수유실, 가족 화장실로 구성됐으며, 지하1층은 36개월 이상부터 초등 2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실내 놀이터, 포토존, 수유실, 사무공간, 가족 화장실 등을 갖췄다.시설 전체에는 공기 살균·정화 시스템을 설치해 미세먼지와 날씨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각종 놀이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원주시 대표 가족 체험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놀이터 위탁운영은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으며, 내년 3월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한다.안전을 위해 놀이터 이용 시 아동 1명당 보호자 1명이 동반해야 한다.운영일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추석 당일은 휴관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원주시는 양육 환경 개선과 아동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관련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지난해 10월 단구동에 늘품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으며, 올해는 국공립어린이집 3곳을 새롭게 조성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상상놀이터 놀비숲의 첫 시작을 시민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환경에서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