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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주말 가족 프로그램 ‘온 더 패밀리’ 6기 수강생 모집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주말 가족 프로그램 ‘온 더 패밀리’ 6기 수강생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18일 주말 가족 참여 프로그램 ‘온 더 패밀리’6기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과정은 가족이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다양하고 풍성한 가족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6기 프로그램은 △자녀와 함께하는 즐거운 제과제빵 △아빠와 만드는 맛있는 요리교실 △자녀와 함께하는 손지갑 만들기 △알콩달콤 아이싱쿠키 꾸미기 △자녀와 함께하는 나만의 퍼스널향수 만들기 △나도 방송 스타 방송댄스 교실 △놀면서 배우는 부모 심리학 등 총 7개 강좌로 구성됐다.모집 대상은 18세 이하 자녀를 동반한 원주시민 60가족이다.수강료는 무료며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6기 수강생은 7월 6일부터 13일까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자세한 사항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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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더하기 이불빨래방 운영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더하기 이불빨래방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몸이 불편한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을 대상으로 이불세탁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협의체 위원 5명은 세탁이 힘든 취약계층 가구 5곳을 방문해 이불 15채를 수거한 뒤 세탁·건조해 다시 전달했다.이불 빨래는 우산동 셀프24시 동전빨래방이 후원하고 있다.이동녀 대표는 “우리 가족이 사용한다는 생각으로 깨끗하게 세탁했다”며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덮고 잠도 잘 주무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불 세탁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이불을 세탁하는 것이 힘들었는데 직접 세탁해 주고 가져다주셔서 고맙다”며 “주민들을 위해 애써 주시는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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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태장2동 도시재생공모사업 최종 선정 쾌거
원주시, 태장2동 도시재생공모사업 최종 선정 쾌거 (원주시 제공)
[knews25]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상반기 도시재생공모사업’에 원주시 태장2동 도시재생사업이 최종 선정됐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원주시는 국비 126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10억원을 투입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태장2동 일원에 ‘캠프롱 시민공원과 함께하는 환대산업 특화마을’조성사업을 추진한다.주요 사업은 △캠프롱 기존 건축물을 활용한 아카이빙센터 및 휴게공간 조성 △상권 활성화를 위한 로컬푸드 마켓과 커뮤니티센터 등 체류형 소비공간 조성 △안전한 생활공간 조성을 위한 스마트 안전시설 설치와 집수리 지원 등이다.원주시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지역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캠프롱 시민공원과 연계한 특화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정주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의 자생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원주 북부권 활성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원주시는 2019년부터 학성동, 봉산동, 중앙동, 우산동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왔다.학성동은 2025년 12월 준공됐으며 봉산동·중앙동·우산동 도시재생사업은 2026년 말 완료될 예정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태장2동 도시재생공모사업 선정은 주민과 상인, 행정이 함께 노력해 이뤄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캠프롱 시민공원과 연계한 환대산업 특화마을을 조성해 태장2동이 원주 북부권의 새로운 활력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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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우리도 육성 감자’ 현장평가회 개최
원주시, ‘우리도 육성 감자’ 현장평가회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0일 신림면에서 ‘우리도 육성 감자 생산단지 조성 시범사업’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평가회는 기후변화로 기존 주력 품종인 ‘수미’의 수확량이 감소함에 따라 이를 대체할 우수 품종을 발굴·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감자 재배 농업인과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감자연구소에서 개발한 신품종 4종과 통씨감자 파종기술을 현장에서 평가했다.원주시는 올해 사업비 5천만원을 투입해 풍농 감자 종서와 농자재, 생력형 농기계를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5.8헥타르 규모의 풍농 감자 생산단지를 조성했다.사업 참여 농업인은 “풍농 감자는 수확량이 수미보다 약 20% 많고 생리장해가 적으며 저장성이 뛰어나다”고 평가했다.박인철 원주시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평가회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자체 개발한 우수 품종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고품질 감자 생산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한 맞춤형 신품종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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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원주해장국 내장탕과 복지 소외계층 지원 업무협약 체결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원주해장국 내장탕과 복지 소외계층 지원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새원주해장국 내장탕과 복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새원주해장국 내장탕은 ‘초복맞이 삼계탕데이’행사 등 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특화사업에 지속적으로 물품을 후원하기로 했다.새원주해장국 내장탕 김정록·이복자 부부는 우산동에서 25년간 음식점을 운영하며 틈틈이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 경로당에 삼계 닭을 후원하는 등 평소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최인환 민간위원장은 “복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민간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우산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주희 우산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원주해장국 내장탕 김정록·이복자 부부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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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시작되면 경포로…강릉시, 해변축제 알리기 본격화
“여름이 시작되면 경포로…강릉시, 해변축제 알리기 본격화”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경포해수욕장 개장과 비치비어 페스티벌, 경포 썸머 페스티벌, 버스킹 전국대회 등 여름 축제를 연계해 전국 단위 관광마케팅을 추진한다.고속도로 휴게소·내비게이션·KTX·옥외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강릉의 여름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강릉시가 본격적인 여름 관광 시즌을 맞아 해수욕장 개장과 비치비어 페스티벌, 경포 썸머 페스티벌, 버스킹 전국대회 등 주요 여름 축제 홍보를 위한 전국 단위 관광마케팅에 나섰다.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해변과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관광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전국 규모 홍보를 선제적으로 추진한다.특히 해수욕장 개장과 다양한 여름 축제를 연계해 강릉만의 여름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한다.차량 이용 관광객을 대상으로는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TV 영상광고와 TMAP 내비게이션 음성광고를,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는 KTX 여행매거진 기사광고를 통해 강릉의 대표 해변과 여름 관광 콘텐츠를 소개한다.또한 수도권과 주요 교통거점을 활용한 옥외광고도 함께 추진된다.서울역과 강남역, 고속버스 터미널 전광판 광고를 통해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해수욕장 개장과 여름 축제 소식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강릉 관광 인지도를 높인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관광객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여행지가 강릉이 될 수 있도록 교통매체와 생활밀착형 홍보매체를 적극 활용한 전국 단위 관광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며 “해수욕장과 다양한 여름 축제를 연계한 홍보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강릉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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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를 대상으로 근로계약 준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2일부터 3일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를 대상으로 근로계약 준수, 숙소환경, 인권침해 여부 등 근로실태를 점검한다.이번 점검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며 위반사항은 관계기관과 협조해 시정 및 행정조치할 계획이다.강릉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근로실태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며 근로계약 준수 여부와 숙소환경 등 근무·생활 전반에 대해 현장 중심으로 확인할 계획이다.주요 점검사항은 △근로계약서 작성 및 계약내용 준수 여부 △임금 적정 지급 및 근로시간 준수 여부 △여권·통장 등 개인물품 보관 여부 △폭언·폭행 등 인권침해 여부 △숙소 적정성 및 냉·난방시설, 화재예방시설, 위생상태 등 생활환경 △고충사항 청취 및 상담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지도하고 근로기준법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지침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관계기관과 협조해 시정조치 및 행정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이석현 농정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한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 농가와 근로자가 서로 신뢰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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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강릉 전국가족 생활체육 탁구대회 개최
제23회 강릉 전국가족 생활체육 탁구대회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강릉아레나에서 전국 탁구 동호인과 가족 1200여명이 참가하는 ‘제23회 강릉 전국가족 생활체육 탁구대회’ 가 열린다.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가족 화합은 물론, 참가자들의 지역 체류를 통해 숙박·외식업 등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강릉시는 전국 탁구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화합의 장인 ‘제23회 강릉 전국가족 생활체육 탁구대회’ 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강릉 아레나에서 열린다고 밝혔다.강릉시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탁구 동호인과 관계자 등 1200여명이 대거 참가한다.경기는 개인전, 단체전, 가족부 등 다양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열띤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승패를 겨루는 경쟁 중심의 스포츠를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즐기는 ‘가족 중심의 화합 축제’로 펼쳐진다.아울러 주말을 맞아 전국에서 모여든 탁구 가족들이 강릉에 머무르면서 숙박·음식업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 경제 활성화로도 이어질 전망이다.최상보 체육과장은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를 통해 확인한 탁구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생활체육으로 이어가고자 한다”며 “강릉을 찾은 전국의 탁구 가족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화합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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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구자열 원주시장 취임식 성료
민선9기 구자열 원주시장 취임식 성료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7월 1일 오전 10시 백운아트홀에서 시민과 지역사회 각계 각층 인사, 기관·단체장, 공직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구자열 원주시장 취임식을 개최 했다.이날 취임식은 취임사와 축하공연, 축가, 시민의 노래 합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민선9기 시정의 새로운 출범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특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시민과 자원봉사자, 기업인, 청년, 농업인, 복지·문화예술 분야 관계자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석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구자열 시장은 취임사에서 시민이 시정의 중심이 되는 시민주권도시를 실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산업 육성, 더 촘촘한 복지, 품격 있는 문화·관광도시 조성 등을 바탕으로 원주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이어 참석자들과 함께 시정구호를 서예로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시민의 노래’를 합창하며 새로운 원주시의 힘찬 출발을 함께 다짐했다.한편 시민주권시대를 표방하는 민선9기 구자열 원주시장은 취임 후 첫 결재로 ‘시민주권위원회 구성 및 운영계획’을 승인하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정을 향한 첫 행보를 시작 했다.구자열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시민과 함께 답을 찾는 시장이 되겠다”며 “원주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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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청년층 등 공공임대주택 정부공모 3곳 확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6년도 상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 공모에서 횡성, 영월, 태백 3개소 사업이 선정됐다.횡성 123억원, 영월 70억원, 태백 227억원 등 총 42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특화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은 △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 고령자복지주택, △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 청년특화주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이번 공모에서는 민선 9기 도정 방침인 청정 강원, 청년 강원에 부합하는 청년층 및 고령자를 위한 복지주택으로 선정되어 우상호 도정의 첫걸음을 내딛는 큰 의미를 갖고 있다.횡성 지역제안형 특화주택은 앞들2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해 청년신혼부부 등을 위한 공공임대주택과 국공립어린이집, 키즈룸, 작은도서관 등 육아친화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정착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영월 지역제안형 특화주택은 영월의료원 이전 등에 따른 신규 주거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스마트 온·오프라인 소통 플랫폼과 공동체 중심의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 근로자와 귀농·귀촌 가족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지역 맞춤형 주거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태백 철암 고령자복지주택은 철암동 폐관사 부지를 활용해 고령자를 위한 공공임대주택과 사회복지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사업이다.경로식당, 주민카페, 웰빙건강센터 등을 설치해 안정적인 주거와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낙후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공모 선정을 위해 도는 시군, LH 등 관계기관 및 지역구 국회의원과 협력하며 사전 컨설팅을 비롯해 사업계획 보완, 중앙부처 협의를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등 전략적으로 대응해 왔다.이를 통해 도는 2026년 상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에 신청한 3개 사업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정부 공모사업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이번 선정은 청년 중심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연계해 지역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공공주택 공급 기반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유치해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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