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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 개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 대형 실내 놀이터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조성이 완료됐다.원주시는 아르스노바 앙상블의 첼로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오후 2시 30분 개관식을 열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원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아동시설 관계자, 학부모 대표,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이번 놀이터는 건강하고 안전한 가족 놀이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혁신도시 미리내공원 인근에 연면적 1993㎡, 지하1층∼지상1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국비 45억 원과 도비 13억 5천만 원, 시비 73억 5천만 원 등 총 132억 원이 투입됐다.상상놀이터 놀비숲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과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놀라운 비밀의 숲’이라는 의미를 담은 실내 놀이공간이다.앞서 진행한 설문조사와 아동의 발달단계 등을 반영해 치악산, 소금산 출렁다리, 흥원창, 반계리 은행나무, 치악산 복숭아 등 지역 대표 브랜드를 모티브로 삼았다.이를 바탕으로 날씨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원주시의 특색을 살린 실내 놀이공간으로 조성됐다.지상1층은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영유아 실내 놀이터, 대기실, 수유실, 가족 화장실로 구성됐으며, 지하1층은 36개월 이상부터 초등 2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실내 놀이터, 포토존, 수유실, 사무공간, 가족 화장실 등을 갖췄다.시설 전체에는 공기 살균·정화 시스템을 설치해 미세먼지와 날씨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각종 놀이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원주시 대표 가족 체험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놀이터 위탁운영은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으며, 내년 3월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한다.안전을 위해 놀이터 이용 시 아동 1명당 보호자 1명이 동반해야 한다.운영일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추석 당일은 휴관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원주시는 양육 환경 개선과 아동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관련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지난해 10월 단구동에 늘품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으며, 올해는 국공립어린이집 3곳을 새롭게 조성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상상놀이터 놀비숲의 첫 시작을 시민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환경에서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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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 개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 대형 실내 놀이터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조성이 완료됐다.원주시는 아르스노바 앙상블의 첼로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오후 2시 30분 개관식을 열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원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아동시설 관계자, 학부모 대표,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이번 놀이터는 건강하고 안전한 가족 놀이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혁신도시 미리내공원 인근에 연면적 1993㎡, 지하1층∼지상1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국비 45억 원과 도비 13억 5천만 원, 시비 73억 5천만 원 등 총 132억 원이 투입됐다.상상놀이터 놀비숲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과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놀라운 비밀의 숲’이라는 의미를 담은 실내 놀이공간이다.앞서 진행한 설문조사와 아동의 발달단계 등을 반영해 치악산, 소금산 출렁다리, 흥원창, 반계리 은행나무, 치악산 복숭아 등 지역 대표 브랜드를 모티브로 삼았다.이를 바탕으로 날씨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원주시의 특색을 살린 실내 놀이공간으로 조성됐다.지상1층은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영유아 실내 놀이터, 대기실, 수유실, 가족 화장실로 구성됐으며, 지하1층은 36개월 이상부터 초등 2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실내 놀이터, 포토존, 수유실, 사무공간, 가족 화장실 등을 갖췄다.시설 전체에는 공기 살균·정화 시스템을 설치해 미세먼지와 날씨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각종 놀이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원주시 대표 가족 체험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놀이터 위탁운영은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으며, 내년 3월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한다.안전을 위해 놀이터 이용 시 아동 1명당 보호자 1명이 동반해야 한다.운영일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추석 당일은 휴관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원주시는 양육 환경 개선과 아동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관련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지난해 10월 단구동에 늘품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으며, 올해는 국공립어린이집 3곳을 새롭게 조성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상상놀이터 놀비숲의 첫 시작을 시민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환경에서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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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ews25]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 대형 실내 놀이터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조성이 완료됐다.원주시는 아르스노바 앙상블의 첼로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오후 2시 30분 개관식을 열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원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아동시설 관계자, 학부모 대표,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이번 놀이터는 건강하고 안전한 가족 놀이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혁신도시 미리내공원 인근에 연면적 1993㎡, 지하1층∼지상1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국비 45억 원과 도비 13억 5천만 원, 시비 73억 5천만 원 등 총 132억 원이 투입됐다.상상놀이터 놀비숲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과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놀라운 비밀의 숲’이라는 의미를 담은 실내 놀이공간이다.앞서 진행한 설문조사와 아동의 발달단계 등을 반영해 치악산, 소금산 출렁다리, 흥원창, 반계리 은행나무, 치악산 복숭아 등 지역 대표 브랜드를 모티브로 삼았다.이를 바탕으로 날씨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원주시의 특색을 살린 실내 놀이공간으로 조성됐다.지상1층은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영유아 실내 놀이터, 대기실, 수유실, 가족 화장실로 구성됐으며, 지하1층은 36개월 이상부터 초등 2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실내 놀이터, 포토존, 수유실, 사무공간, 가족 화장실 등을 갖췄다.시설 전체에는 공기 살균·정화 시스템을 설치해 미세먼지와 날씨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각종 놀이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원주시 대표 가족 체험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놀이터 위탁운영은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으며, 내년 3월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한다.안전을 위해 놀이터 이용 시 아동 1명당 보호자 1명이 동반해야 한다.운영일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추석 당일은 휴관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원주시는 양육 환경 개선과 아동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관련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지난해 10월 단구동에 늘품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으며, 올해는 국공립어린이집 3곳을 새롭게 조성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상상놀이터 놀비숲의 첫 시작을 시민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환경에서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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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ews25]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 대형 실내 놀이터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조성이 완료됐다.원주시는 아르스노바 앙상블의 첼로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오후 2시 30분 개관식을 열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원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아동시설 관계자, 학부모 대표,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이번 놀이터는 건강하고 안전한 가족 놀이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혁신도시 미리내공원 인근에 연면적 1993㎡, 지하1층∼지상1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국비 45억 원과 도비 13억 5천만 원, 시비 73억 5천만 원 등 총 132억 원이 투입됐다.상상놀이터 놀비숲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과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놀라운 비밀의 숲’이라는 의미를 담은 실내 놀이공간이다.앞서 진행한 설문조사와 아동의 발달단계 등을 반영해 치악산, 소금산 출렁다리, 흥원창, 반계리 은행나무, 치악산 복숭아 등 지역 대표 브랜드를 모티브로 삼았다.이를 바탕으로 날씨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원주시의 특색을 살린 실내 놀이공간으로 조성됐다.지상1층은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영유아 실내 놀이터, 대기실, 수유실, 가족 화장실로 구성됐으며, 지하1층은 36개월 이상부터 초등 2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실내 놀이터, 포토존, 수유실, 사무공간, 가족 화장실 등을 갖췄다.시설 전체에는 공기 살균·정화 시스템을 설치해 미세먼지와 날씨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각종 놀이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원주시 대표 가족 체험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놀이터 위탁운영은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으며, 내년 3월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한다.안전을 위해 놀이터 이용 시 아동 1명당 보호자 1명이 동반해야 한다.운영일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추석 당일은 휴관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원주시는 양육 환경 개선과 아동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관련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지난해 10월 단구동에 늘품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으며, 올해는 국공립어린이집 3곳을 새롭게 조성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상상놀이터 놀비숲의 첫 시작을 시민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환경에서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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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ews25]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 대형 실내 놀이터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조성이 완료됐다.원주시는 아르스노바 앙상블의 첼로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오후 2시 30분 개관식을 열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원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아동시설 관계자, 학부모 대표,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이번 놀이터는 건강하고 안전한 가족 놀이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혁신도시 미리내공원 인근에 연면적 1993㎡, 지하1층∼지상1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국비 45억 원과 도비 13억 5천만 원, 시비 73억 5천만 원 등 총 132억 원이 투입됐다.상상놀이터 놀비숲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과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놀라운 비밀의 숲’이라는 의미를 담은 실내 놀이공간이다.앞서 진행한 설문조사와 아동의 발달단계 등을 반영해 치악산, 소금산 출렁다리, 흥원창, 반계리 은행나무, 치악산 복숭아 등 지역 대표 브랜드를 모티브로 삼았다.이를 바탕으로 날씨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원주시의 특색을 살린 실내 놀이공간으로 조성됐다.지상1층은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영유아 실내 놀이터, 대기실, 수유실, 가족 화장실로 구성됐으며, 지하1층은 36개월 이상부터 초등 2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실내 놀이터, 포토존, 수유실, 사무공간, 가족 화장실 등을 갖췄다.시설 전체에는 공기 살균·정화 시스템을 설치해 미세먼지와 날씨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각종 놀이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원주시 대표 가족 체험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놀이터 위탁운영은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으며, 내년 3월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한다.안전을 위해 놀이터 이용 시 아동 1명당 보호자 1명이 동반해야 한다.운영일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추석 당일은 휴관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원주시는 양육 환경 개선과 아동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관련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지난해 10월 단구동에 늘품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으며, 올해는 국공립어린이집 3곳을 새롭게 조성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상상놀이터 놀비숲의 첫 시작을 시민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환경에서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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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ews25]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 대형 실내 놀이터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조성이 완료됐다.원주시는 아르스노바 앙상블의 첼로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오후 2시 30분 개관식을 열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원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아동시설 관계자, 학부모 대표,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이번 놀이터는 건강하고 안전한 가족 놀이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혁신도시 미리내공원 인근에 연면적 1993㎡, 지하1층∼지상1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국비 45억 원과 도비 13억 5천만 원, 시비 73억 5천만 원 등 총 132억 원이 투입됐다.상상놀이터 놀비숲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과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놀라운 비밀의 숲’이라는 의미를 담은 실내 놀이공간이다.앞서 진행한 설문조사와 아동의 발달단계 등을 반영해 치악산, 소금산 출렁다리, 흥원창, 반계리 은행나무, 치악산 복숭아 등 지역 대표 브랜드를 모티브로 삼았다.이를 바탕으로 날씨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원주시의 특색을 살린 실내 놀이공간으로 조성됐다.지상1층은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영유아 실내 놀이터, 대기실, 수유실, 가족 화장실로 구성됐으며, 지하1층은 36개월 이상부터 초등 2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실내 놀이터, 포토존, 수유실, 사무공간, 가족 화장실 등을 갖췄다.시설 전체에는 공기 살균·정화 시스템을 설치해 미세먼지와 날씨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각종 놀이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원주시 대표 가족 체험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놀이터 위탁운영은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으며, 내년 3월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한다.안전을 위해 놀이터 이용 시 아동 1명당 보호자 1명이 동반해야 한다.운영일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추석 당일은 휴관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원주시는 양육 환경 개선과 아동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관련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지난해 10월 단구동에 늘품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으며, 올해는 국공립어린이집 3곳을 새롭게 조성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상상놀이터 놀비숲의 첫 시작을 시민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환경에서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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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ews25]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 대형 실내 놀이터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조성이 완료됐다.원주시는 아르스노바 앙상블의 첼로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오후 2시 30분 개관식을 열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원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아동시설 관계자, 학부모 대표,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이번 놀이터는 건강하고 안전한 가족 놀이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혁신도시 미리내공원 인근에 연면적 1993㎡, 지하1층∼지상1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국비 45억 원과 도비 13억 5천만 원, 시비 73억 5천만 원 등 총 132억 원이 투입됐다.상상놀이터 놀비숲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과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놀라운 비밀의 숲’이라는 의미를 담은 실내 놀이공간이다.앞서 진행한 설문조사와 아동의 발달단계 등을 반영해 치악산, 소금산 출렁다리, 흥원창, 반계리 은행나무, 치악산 복숭아 등 지역 대표 브랜드를 모티브로 삼았다.이를 바탕으로 날씨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원주시의 특색을 살린 실내 놀이공간으로 조성됐다.지상1층은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영유아 실내 놀이터, 대기실, 수유실, 가족 화장실로 구성됐으며, 지하1층은 36개월 이상부터 초등 2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실내 놀이터, 포토존, 수유실, 사무공간, 가족 화장실 등을 갖췄다.시설 전체에는 공기 살균·정화 시스템을 설치해 미세먼지와 날씨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각종 놀이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원주시 대표 가족 체험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놀이터 위탁운영은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으며, 내년 3월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한다.안전을 위해 놀이터 이용 시 아동 1명당 보호자 1명이 동반해야 한다.운영일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추석 당일은 휴관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원주시는 양육 환경 개선과 아동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관련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지난해 10월 단구동에 늘품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으며, 올해는 국공립어린이집 3곳을 새롭게 조성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상상놀이터 놀비숲의 첫 시작을 시민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환경에서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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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ews25]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 대형 실내 놀이터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조성이 완료됐다.원주시는 아르스노바 앙상블의 첼로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오후 2시 30분 개관식을 열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원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아동시설 관계자, 학부모 대표,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이번 놀이터는 건강하고 안전한 가족 놀이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혁신도시 미리내공원 인근에 연면적 1993㎡, 지하1층∼지상1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국비 45억 원과 도비 13억 5천만 원, 시비 73억 5천만 원 등 총 132억 원이 투입됐다.상상놀이터 놀비숲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과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놀라운 비밀의 숲’이라는 의미를 담은 실내 놀이공간이다.앞서 진행한 설문조사와 아동의 발달단계 등을 반영해 치악산, 소금산 출렁다리, 흥원창, 반계리 은행나무, 치악산 복숭아 등 지역 대표 브랜드를 모티브로 삼았다.이를 바탕으로 날씨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원주시의 특색을 살린 실내 놀이공간으로 조성됐다.지상1층은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위한 영유아 실내 놀이터, 대기실, 수유실, 가족 화장실로 구성됐으며, 지하1층은 36개월 이상부터 초등 2학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실내 놀이터, 포토존, 수유실, 사무공간, 가족 화장실 등을 갖췄다.시설 전체에는 공기 살균·정화 시스템을 설치해 미세먼지와 날씨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각종 놀이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원주시 대표 가족 체험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놀이터 위탁운영은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으며, 내년 3월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한다.안전을 위해 놀이터 이용 시 아동 1명당 보호자 1명이 동반해야 한다.운영일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추석 당일은 휴관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원주시는 양육 환경 개선과 아동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관련 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지난해 10월 단구동에 늘품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으며, 올해는 국공립어린이집 3곳을 새롭게 조성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상상놀이터 놀비숲의 첫 시작을 시민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환경에서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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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수업, 안심되는 돌봄으로 강릉시, 명품교육도시로 도약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가 2026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3차년도를 맞아 아이와 부모가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교육발전특구 핵심 정책을 본격 추진하며 명품 교육도시로의 도약에 나선다.특히, 올해 강릉 교육의 핵심은 '생각하는 수업'과 '안심되는 돌봄'이다.시는 IB 프로그램 운영 지원과 강릉형 통합 돌봄시스템 구축을 통해 교육환경을 개선하여 지역 교육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먼저 교실의 변화를 이끄는 IB 교육이 본격화된다, 시는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를 대상으로 IB 교육 설명회를 개최해 교육 방향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IB 교육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아울러 교사들이 수업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IB 교사연구회 운영과 체계적인 역량 강화 연수를 지원해 '질문하는 교실, 탐구하는 학생'중심의 강릉형 IB 교육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세계와 소통하는 경험도 제공된다.시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뉴질랜드, 호주 등에서 '글로벌 IB 영어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캠프는 단순한 어학연수가 아닌, 다양한 문화 속에서 소통하고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글로벌 마인드와 의사소통 역량을 키우고 IB 교육이 지향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교육과 함께 돌봄 환경도 한층 촘촘해진다.시는 맞벌이 가구의 실질적인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야간 연장 어린이집을 확대하고, 다함께 돌봄센터를 지속 확충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한, 그동안 분산돼 있던 돌봄․교육․복지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아동통합정보제공 플랫폼 구축을 마무리하고, 2월부터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부모들의 정보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일 예정이다.IB 교육과 돌봄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원 역량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시는 2025년 초·중·고 교사 480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혁신 직무연수를 실시했으며, 올해도 10개의 교사연구회를 운영해 AI·디지털 기반 미래 교육에 대응하는 교원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강릉시는 올해 추진되는 교육발전특구 사업들이 단순한 제도적 지원을 넘어, 아이가 성장하고 부모가 머무를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정주 여건을 만드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강릉시 관계자는 "올해는 교육발전특구 사업들이 교실과 돌봄 현장에서 실질적 변화로 이어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아이의 배움과 부모의 일상이 함께 나아지는 교육·돌봄 환경을 조성해, 교육 때문에 떠나지 않고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명품 교육도시 강릉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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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책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1일 오후 2시 30분,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책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현장 의견 수렴과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이날 자리에는 김진태 지사를 비롯해 농협중앙회 강원본부, 지역농협 조합장, 8개 시군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김진태 지사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 "농협 조합장들께서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에 함께 힘을 보태주고 계셔 매우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도내 농촌인력중개센터는 2023년 1개소에서 2026년 20개소로 전국 130개소 대비 15%를 차지하는 등 대폭 사업 규모가 확대됐다.전체 사업비는 약 20억원에 달한다.특히 올해부터는 계절근로자 근로계약 체결 시 상해보험 가입증명서 제출이 의무화되며 산재보험 미가입 시에는 농업인 안전보험과 임금체불 보증보험가입이 의무화된다.또한 총 체류기간 동안 평균 주당 35시간이상 근로와 최저임금 보장이 필수 요건으로 적용되는 등 근로자 권익 보호와 제도적 관리가 강화된다.이와 함께 도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조립식 주택 신축과 개보수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41동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이는 농가 부담 완화와 근로자 주거환경 개선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한 조치다.도는 앞으로도 시군, 농협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무환경과 복지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안정적인 농촌 인력수급 체계를 구축해 농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이날 논의과정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상시근로자 제외, 체류형 쉼터 형태의 숙소 지원 확대 등에 대한 건의가 제시됐다.이에 대해 도는 법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한편 체류형 쉼터 형태의 숙소 지원은 적극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