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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2026학년도 중장년특화과정 수료식 성료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2026학년도 중장년특화과정 수료식 성료 (영천시 제공)
[knews25]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19일 중장년특화과정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6월 23일부터 약 2달간 실시됐으며 전기기능 및 안전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모든 훈련생이 2달간의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하며 재취업과 창업 역량을 한층 높였다.중장년특화과정은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국비 지원 직업훈련 프로그램으로 교육비, 실습재료비, 식비가 전액 무료이며 훈련생은 별도 요건 충족 시 훈련 수당과 교통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최무영 학장은 “로봇캠퍼스 중장년특화과정은 첨단기술 실습과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중장년층이 재취업은 물론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평생직업교육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로봇캠퍼스는 9월 7일부터 10월 1일까지 2027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을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80명으로 로봇 분야 실무 교육에 관심 있는 수험생들의 많은 지원이 기대된다.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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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막대인형극 운영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막대인형극 운영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관내 어린이들의 알레르기질환 예방 및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8월 18일부터 10월 6일까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12개소 원아를 대상으로 “아토피는 물렀거라” 라는 주제의 막대인형극을 운영한다.이번 인형극은 별초롱 시니어 연구회 회원들이 대상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막대인형극을 통해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식품에 대한 주의 사항과 올바른 음식 선택 방법, 식품 표시 확인의 중요성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알레르기질환은 생활환경의 변화로 증가추세에 있으며 성장 과정에서 증상이 반복되거나 악화될 경우 일상생활과 삶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이에 따라, 어린 시기부터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알레르기질환의 예방 및 관리 방법을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막대인형극을 통해 알레르기질환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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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앵무봉사단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장학금 기탁
용암면 앵무봉사단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용암면 앵무봉사단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장학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장학금 기탁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앵무봉사단은 올해로 4회째 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장학금을 전달하며 누적 기탁액 4백만원에 이른다.앵무봉사단은 애국 사회운동을 펼쳤던 앵무 염농산 여사의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잇기 위해 2022년 결성됐으며 현재 30여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특히 회원들이 손수 제작한 참외 열쇠고리, 수세미, 모자 등 다양한 뜨개 제품의 판매 수익금으로 따뜻함을 전하고 있어 의미를 더했다.올해 봉사단은 용암면 대동초등학교와 용암중학교 졸업식에 장학금 전달을 시작으로 양로원 봉사,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및 추모제 봉행 등 다방면에서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문옥회 회장은 “지역의 학생들이 꿈을 향해 정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지역 어르신 돌봄부터 청소년 장학금 지원까지 다방면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앵무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지역 학생들에게 잘 전달되어 성주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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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새마을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나서
선남면 새마을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나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선남면 새마을회는 8월 19일 오후 관내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선남면 새마을회원들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찾아 노후되고 오염된 주방의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오래되어 사용이 어려운 싱크대를 새롭게 설치하는 등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마련을 위해 힘을 모았다.특히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차중환 협의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창구 선남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사업에 함께해 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실질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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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조용수氏, 첫 수확한 햅쌀 57포(10kg) 기탁
성주군사진 조용수님 쌀기탁
[knews25] 성주군 용암면은 지난 8월 19일 선송리에 거주하는 조용수씨로부터 직접 수확한 햅쌀 10kg, 57포(시가 300만원상당)를 기탁받았다.기탁자 조용수씨는 바르게살기운동 용암면위원회 위원장이자 용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으로 1999년부터 한 해도 빠짐없이 첫 벼 수확 후 햅쌀을 지원하며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가뭄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정성껏 재배한 햅쌀을 어김없이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조용수씨는 “가뭄으로 어려운 여건이었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지역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햅쌀을 맛 보여 드리고 싶어 올해도 첫 수확한 쌀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끼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숙희 용암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직접 수확한 햅쌀을 기탁해 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햅쌀은 소중한 마음까지 담아 관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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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농사업 이웃 사랑 담은 배추모종 식재
성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농사업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성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월 19일 대흥리 소재 나눔 텃밭에서 위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배추 모종 식재 작업을 실시했다.이날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위원들이 함께해 약 3000포기의 배추 모종을 정성껏 심었다.이번에 심은 배추는 수확해 오는 11월 중 개최 예정인 사랑나눔장터와 독거노인 김장나눔행사 등에 활용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할 계획이다.김영기 민간위원장은“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오늘 심은 배추가 무럭무럭 자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나눔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상훈 공공위원장은“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 덕분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을 도모하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성주읍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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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 ‘지구별 꼬마여행자 영어캠프’ 성료
영덕군가족센터 ‘지구별 꼬마여행자 영어캠프’ 성료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가족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 4주간 총 8회기에 걸쳐 ‘지구별 꼬마여행자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8월 15일 수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캠프는 지역아동과 다문화가정 아동이 함께 어울려 영어로 소통하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다문화 감수성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캠프는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여권만들기를 시작으로 공항체험, 세계문화체험, 마켓데이 등 '세계여행'을 주제로 체험 중심의 영어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아이들은 직접 만든 여권을 들고 여행자가 되어 공항과 세계 여러 나라를 간접 체험하고 마켓데이에서는 영어로 물건을 사고 파는 역할 활동에 참여하는 등 실제 상황 속에서 영어를 활용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이를 통해 영어를 단순히 '배우는 과목'이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언어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캠프는 영어교육과 문화체험을 결합해 아이들이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는 생활 속 다문화 이해교육의 장이 됐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특히 지역에서 활동하는 이중언어강사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해 자신들의 언어와 문화적 경험을 생생한 교육 자원으로 활용했다.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여러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이중언어강사의 전문성과 역량을 지역사회 교육 현장과 연결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캠프 마지막 날에는 수료식을 열어 참여 아동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그동안의 활동을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했던 세계여행의 추억을 나누며 캠프를 끝까지 완주한 성취감과 즐거움을 함께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영어를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아이들이 다문화가정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려 소통하고 서로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는 다문화 이해교육이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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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문화원, ‘2026 경북선비아카데미’ 종료
영덕문화원, ‘2026 경북선비아카데미’ 종료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문화원은 지난 8월 18일 문화원에서 ‘2026 경북선비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경북선비아카데미는 지난 5월 12일 개강해 약 3개월 동안 진행됐으며 현장답사 1강과 인문학 강의 14강 등 총 15강좌로 구성됐다.수강생들은 우리 전통문화와 선비정신을 비롯해 유교문화, 역사, 한문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경북선비아카데미는 의리와 원칙을 중시하고 사서삼경을 비롯한 유교적 학문을 익히며 고결한 인품과 올바른 삶의 자세를 갖춘 선비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매년 영덕문화원이 마련하고 있는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 첫 강좌에서는 장윤수 교수가 ‘도산서원의 현판과 유교문화’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유학이 우리 전통사회와 삶에 미친 영향과 서원에 담긴 유교문화의 의미를 살펴보며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제6강좌에서는 현 서남사 현담스님이 영덕에서 태어난 고려 말의 고승 나옹왕사를 주제로 ‘깨달음 법향에 부합하다’라는 제목의 강의를 진행했다.나옹왕사의 생애와 사상, 깨달음의 세계를 알기 쉽게 풀어낸 깊이 있는 강의로 수강생들로부터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마지막 제15강좌는 한동대학교 김윤규 교수가 ‘서원답사를 위한 한문공부’를 주제로 진행했다.서원을 직접 답사할 때 필요한 현판의 의미와 서원의 배치, 서원으로 가는 길 등에 담긴 역사·문화적 의미를 한문과 함께 살펴보며 향후 현장답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수료식에 참석한 수강생들은 지난 3개월 동안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통해 선비정신과 전통문화의 가치를 배우고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바라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는 소감을 전했다.신영순 영덕문화원장은 “지난 3개월 동안 선비정신과 전통문화의 가치를 배우고 인문학을 통해 우리의 삶을 더욱 깊이 바라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며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끝까지 함께해 주신 수강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내년에는 더 많은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게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폭넓고 알찬 강좌를 통해 경북선비아카데미가 지역의 대표적인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영덕문화원은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군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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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새마을협의회 천연 염색 인견이불 제작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천연 염색 인견이불 제작 (김천시 제공)
[knews25] 새마을지도자 지례면 협의회·부녀회는 지난 8월 7일 K-water 부항댐지사를 방문해 ‘독거노인 천연 염색 여름 인견이불 지원 사업’계획을 전달했다.이에 K-water 부항댐지사는 사업의 취지에 공감하고 긍정적인 검토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협력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지례면 관내 독거노인들이 보다 시원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천연 염색 인견이불을 제작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특히 새마을회원들이 이불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지례면 새마을협의회는 8월 18일 새마을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월례 회의를 개최한 후 천연 염색 작업을 진행했다.이날 회원들은 인견천에 아름다운 무늬를 만들기 위해 천을 하나하나 고무줄로 묶는 작업부터 시작했다.이후 인견천을 염색물에 담갔다가 꺼내어 꼭 짜고 털어내는 과정을 반복하며 정성스럽게 천연 염색을 진행했다.특히 염색물을 담그고 짜고 털어내는 작업을 세 차례 반복한 뒤 고무줄을 풀자 각각의 천에는 자연스러운 무늬가 만들어졌다.회원들은 완성된 천을 직접 줄에 널어 건조하는 작업까지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천연 염색이 완료된 인견천은 깨끗하게 다림질하는 과정을 거쳐 여름 이불로 제작되며 완성된 이불은 지례면 관내 독거노인 31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지례면 새마을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대한 K-water 부항댐지사의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이번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 기관·단체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업은 지역 공공기관과 주민단체가 서로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지역 상생 협력의 사례로 K-water 부항댐지사의 따뜻한 지원과 지례면 새마을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져 의미를 더하고 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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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노인회, 폭염 속 어르신 건강 · 안전 챙긴다
감문면 노인회, 폭염 속 어르신 건강 · 안전 챙긴다 (김천시 제공)
[knews25]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감문면 분회는 8월 19일 감문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이부화 지회장을 비롯해 감문면 32개 경로당 회장 및 내빈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어르신 복지 증진 방안과 함께 폭염에 대비한 건강 및 안전관리 대책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특히 폭염 특보 속에서 어르신들의 야외 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운 시간대 외출 자제 등 필수 건강 수칙을 안내했으며 온열질환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휴식을 취하고 의료기관의 도움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실내 적정온도 유지, 냉방기기 안전 점검, 수시 실내 환기 등 시설 관리 지침도 함께 전달했다.조방 감문면분회장은 “폭염 속 회원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최은희 감문면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경로당을 중심으로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적극 알리고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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