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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신공항 조속 추진, 군위·의성‘한 목소리’
대구경북신공항 조속 추진, 군위·의성‘한 목소리’ 양 지역 군수, 신공항 사업 정상화 위한 긴밀한 공조 약속 (군위군 제공)
[knews25] 김진열 군위군수는 19일 대구 군위군에서 최유철 의성군수와 만나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적인 건설과 사업 정상화를 위한 공동 대응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만남은 지역 최대 현안인 대구경북신공항 사업이 군공항 재원조달 문제 등으로 당초 기대만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사업이 군위군 소보면과 의성군 비안면 일원에 걸쳐 추진되는 만큼, 양 지역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군위군이 먼저 의성군에 만남을 제안해 성사됐다.대구경북신공항 사업은 지난해 1월 국방부의 군공항 사업계획 승인에 이어 같은 해 12월 국토교통부의 민간공항 기본계획 고시 등 주요 후속 절차가 차례로 진행됐으나, 최근 군공항 재원 조달 방안 논의가 장기화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민간공항 역시 민·군공항 일정 연계 방침에 따라 이미 확보된 예산의 집행과 보상·설계 등 후속 절차가 지연되면서 전체 사업 일정에도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다.사업 지연에 따른 이전 예정지 주민들의 불편도 장기화되고 있다.예정지 일대는 개발행위 제한 등 각종 규제로 토지 이용과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고 있으며 주택 신·증축과 토지 활용 등 생활·경제활동에도 적지 않은 불편이 따르고 있다.여기에 보상 일정까지 불투명해지면서 주민들의 불안과 피로감이 누적되고 있어 조속한 사업 추진과 보상 절차의 가시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이날 면담에서는 신공항 사업 정상화라는 공통된 목표 아래, 사업 추진체계 개선과 군공항 재원조달, 민·군공항 간 사업일정 조정, 주민 보상 등 당면 현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해법이 폭넓게 논의됐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지금은 기존 방식에 얽매이기보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군공항 재원 조달 방안이 마련되기만을 기다릴 것이 아니라, 이미 확보된 민간공항 예산을 활용해 보상·설계 등 추진 가능한 절차부터 우선 진행하고 그 기간 동안 군공항 재원 해법을 병행 마련해 최종 개항 일정은 함께 맞춰가는 유연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무엇보다 오랜 기간 각종 규제로 불편을 감내해 온 주민들이 사업 추진을 체감할 수 있도록 민간공항부터라도 보상 절차를 조속히 가시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군공항 재원조달 방식과 관련해서도 기존 방식에만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김 군수는 “국가사업화와 공공자금 활용 등 현재 논의 중인 방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되, 공공·민간이 참여하는 펀드 조성 등 새로운 재원조달 방식도 하나의 가능성으로 놓고 폭넓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어느 하나의 방식에만 기대기보다 사업을 움직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끝으로 양 지역 군수는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 군위군수, 의성군수가 함께하는 4자 회동을 추진해 대구경북신공항의 당면 현안을 함께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이와 관련해 양측은 “4자 회동을 통해 재원조달과 사업일정, 주민 보상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함께 모색하고 사업이 조속히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지자체 간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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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딸기 적기 정식부터 맞춤형 재배지도까지
“언제 심어야 할까?”딸기 정식 타이밍,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딸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8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딸기 화아분화 검경기술 지원을 실시한다.딸기 농사의 성패는 정식 시기를 얼마나 적절하게 결정하느냐에 달려 있다.생장점이 잎에서 꽃으로 전환되는 ‘화아분화’ 가 충분히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모종을 정식하면 꽃눈 형성이 지연돼 초기 수확이 늦어지고 수량과 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반면 화아분화 상태를 확인한 후 적기에 정식하면 초기 활착과 생육을 안정적으로 유도할 수 있어 고품질 딸기를 안정적으로 생산하는데 도움이 된다.이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실체현미경을 활용해 모종의 화아분화 여부와 진행 정도를 정밀하게 검경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농가별 적정 정식 시기와 재배관리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검경을 희망하는 농가는 딸기 모종 5주를 준비해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채소원예팀을 방문하면, 모종의 화아분화 여부와 진행 상태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채소원예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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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농협중앙회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knews25] 봉화군은 8월 18일 오전 11시 농협중앙회 봉화군지부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행정력과 현장 역량을 결합해 지역 농업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봉화군과 농협중앙회 봉화군지부가 보유한 행정·현장 역량,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농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지역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하는 한편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 하는데 목적이 있다.주요 협력 분야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 △지역 농특산물의 판매 및 홍보를 위한 상호 협력 △지역주민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교육지원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인력 지원 △ 지자체 협력사업의 발굴 및 추진이다.최기영 봉화군수는 “이번 협약은 농업인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과 농협이 역량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며 “단순한 협약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해 농업과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과 농협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봉화군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농협중앙회 봉화군지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공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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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유림단체협의회, 광복절 제81주년 기념행사 순수 민간 주도로 개최
상주유림단체협의회, 광복절 제81주년 기념행사 순수 민간 주도로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유림단체협의회는 8월 15일 상주유림회관에서 상주지역 유림단체 회원, 상주향교 사회교육원생, 상주교육발전협의회 및 일반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수 민간 주도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기념식에 앞서 상주그린실버 관악합주단 15명의 단원들이 식전 공연을, 그리고 상주향교 국학기공반에서 가슴에 태극기를 두른 채 ‘나라사랑’ 공연으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1부 특강은 경상북도독립기념관장 정진영 박사가 ‘한말~일제강점기 유림의 동향’을 주제로 1시간 동안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이어 2부 기념식은 곽희상 상주향교 사무국장의 사회로 상읍례,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4절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경과 보고 상주유림단체협의회 김명희 회장이 기념사를 했다.이어 안창수 상주시의회 의장과 송병길 경상북도의원의 축사, 임이자 국회의원의 축전이 낭독됐으며 도 단위 행사 참석으로 불참한 안재민 상주시장도 격려의 뜻을 전했다.이어서 광복절 노래 2절 제창은 상주그린실버 관악합주단의 반주에 맞추어 모두 태극기를 손에 들고 흔들며 힘차게 부르고 마지막으로 만세삼창에서는 의병장 금포 노병대 열사 후손인 노정수 씨, 김명희 협의회장, 안창수 시의회 의장, 송병길 도의원, 설명수 상주교육발전협의회장, 황채범 상맥회장이 단상에서 선창하고 참석자들이 태극기를 높이 들고 함께 만세를 외쳤다.한편 김명희 협의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가 뜻깊은 8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고 되돌아보며 선현들의 숭고한 정신을 본받아 정의롭고 올바른 사회를 미래세대에 물려주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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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의 땅에서 찾은 역사, 상주박물관이 지킨다
상주의 땅에서 찾은 역사, 상주박물관이 지킨다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박물관은 상주지역 발굴조사에서 출토된 국가귀속유산을 지속적으로 인수·관리해 현재까지 9260점을 보관하고 있다고 밝혔다.상주박물관은 2017년 국가귀속유산 보관관리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상주지역의 학술조사와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발굴조사에서 출토된 유산을 체계적으로 인수·관리해 왔다.국가귀속유산은 발굴조사에서 출토된 유물 가운데 국가에 귀속되어 보존·관리되는 문화유산이다.상주박물관은 인수한 유물의 정리와 문화유산표준관리시스템 등록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유물을 관리하고 있다.현재 관리 중인 국가귀속유산은 구석기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상주의 오랜 역사를 보여주는 다양한 자료로 상주시 어산리 구석기 유적, 상주읍성지 등 상주 전역의 71개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이다.상주박물관은 국가귀속유산을 수장고에 보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시와 교육프로그램, 연구자료 등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발굴조사의 성과가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으로 시민들에게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상주에서 출토된 유물은 지역의 역사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소중한 자료”며 “앞으로도 국가귀속유산을 안전하게 보존하고 연구하는 것은 물론, 전시와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그 가치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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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린재 피해 증가, 농가 예찰·적기 방제 당부
노린재 피해 증가, 농가 예찰·적기 방제 당부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관내 농작물 재배지에서 노린재류에 의한 피해가 잇따라 확인됨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노린재류는 과실과 열매 등을 흡즙해 표면 함몰, 변색, 기형과 등 품질 저하를 일으킬 수 있으며 피해가 심할 경우 수확량과 상품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특히 기온이 높은 시기에는 이동이 활발해 주변 포장으로 피해가 확산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농가에서는 포장 가장자리와 과실을 중심으로 노린재 발생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발견 시 해당 작물에 등록된 적용약제를 사용해 발생 초기에 방제해야 한다.약제 살포 시에는 농약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하고 동일 계통 약제의 연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또한 노린재는 주변 산림이나 잡초 등에서 농경지로 이동할 수 있으므로 포장 주변을 함께 살피고 인근 농가와 발생 상황을 공유해 방제 시기를 맞추는 등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서정현 기술보급과장은 “노린재 피해는 발생 이후에는 상품성 회복이 어려운 만큼 사전 예찰과 초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포장을 자주 살피고 이상 증상이 확인되면 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해 적기에 대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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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을 위한 밑반찬세트 지원
한끼 식사엔 든든한 밥상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19일 지역특화사업 ‘든든한밥상’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16가구에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세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든든한 밥상’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외남면 지역특화사업으로 균형 있는 식생활을 돕는 것은 물론 방문을 통한 안부확인과 복지욕구를 함께 살피는 사업이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건강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도움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도 힘을 보탰다.이현균 외남면장은 “제6기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하는 첫 사업으로 단순한 반찬지원이 아니라 우리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외남면 고유의 특색있는 든든한밥상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며 모두가 행복한 외남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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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면 새마을지도자회, 버스승강장 환경정비 구슬땀
청리면 새마을지도자회, 버스승강장 환경정비 구슬땀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청리면 새마을지도자회는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관내 버스승강장 26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청리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환경정비는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버스승강장의 청결 상태를 개선하고 청리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은 관내 26개 버스승강장을 순차적으로 돌며 승강장 내·외부 청소를 비롯해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불법 부착물 정비 등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김학진 청리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버스승강장 환경정비에 힘써주시는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지역의 생활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쾌적한 청리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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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동여성자원봉사대, 장애인종합복지관 사랑의 반찬봉사 실시
계림동여성자원봉사대, 장애인종합복지관 사랑의 반찬봉사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계림동 여성자원봉사대는 8월 18일 상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사랑의 반찬봉사를 실시했다.계림동 여성자원봉사대는 매월 정기적으로 반찬 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날도 회원 10여명이 아침부터 정성스레 준비한 반찬을 관내 취약계층 장애인들에게 배달했다.이애란 여성자원봉사대장은 “작은 일이지만 회원들이 소중한 시간을 내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여성자원봉사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전재성 계림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하신 봉사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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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 응급상황대응 교육 제공
군위군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 응급상황대응 교육 제공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9일 응급처치 교육의 기회가 없는 고령의 치매 가족을 대상으로 응급상황대응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응급처치의 필요성과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갑자기 찾아오는 응급 상황에 대한 대처 기술을 중점으로 구성됐다.교육 대상으로는 ‘헤아림 가족교실’을 이수한 치매 가족 6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가족교실 종료 후 매월 1회 자조모임을 운영하고 있다.교육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평소 응급처치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었는데 치매안심센터에서 교육을 받게 되어 유익했다”며 또 다른 가족은“혹여나 가족이 응급상황이 올 때를 대비해 미리 알아 둘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교육에 만족함을 표시했다.센터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돌봄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자조모임을 통해 돌봄 정보 제공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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