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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지원청, 2026 을지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 실시
사진=경주교육지원청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황영애)은 19일 오전 10시 경주교육지원청 전시종합상황실에서 「2026 을지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를 실시했다.
이번 토의는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교육기관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전시현안과제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토의에서는 **‘전시 학교급식 지원 및 운영 방안’**을 주제로 전시 또는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학교급식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지원체계와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토의에는 황영애 교육장을 비롯해 각 과장과 담당급 직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비상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가정해 학교급식 운영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을 점검하고,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비상상황에서도 급식이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조체계와 대응 절차 등을 점검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비상상황에서도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안정적인 교육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토의를 통해 전시 학교급식 운영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사시에도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안정적인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사태에 대비한 교육기관의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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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면 지사협, 제4차 정기회의 및 역량강화교육 실시
고경면 지사협, 제4차 정기회의 및 역량강화교육 실시 (영천시 제공)
[knews25] 고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고경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관내 복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신규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6년 행복금고 모금 및 집행 현황을 공유하고 하반기 특화사업 추진계획 등에 대해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회의를 마친 후에는 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긴급복지신고의무자 역량강화 교육’ 이 실시됐다.이번 교육은 주변의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신고하는 방법과 위기 상황별 대처 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복지안전망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위원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손창식 공공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의 소외된 주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정기회의와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촘촘한 고경면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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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직원들의 현장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잇다
영천시, 직원들의 현장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잇다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책연구모임 톡톡 영천 연구결과보고회’를 열고 직원들이 발굴한 5건의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했다.‘톡톡 영천’은 업무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와 아이디어를 시정에 접목하기 위한 공무원 정책연구모임이다.올해는 5개 팀 29명이 참여해 지난 4월부터 약 5개월간 자료조사와 현장 방문,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 연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김병삼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국 소장, 연구모임 참여자 등이 참석했다.각 팀은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보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발표 과제는 △영천 마크골프장·마법정원 조성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빈집 활용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기반으로 한 주민참여형 농업환경 개선 △전통주 및 전통음식 활성화 △영천시 구독형 주거 모델 등 5건이다.이 가운데 ‘영천 마크골프장·마법정원 조성’과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빈집 활용’과제는 오는 9월 개장을 앞둔 영천경마공원과 주변 지역을 연계해 관광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도모하는 방안을 담았다.이와 함께 농업환경과 전통 식문화, 새로운 주거 수요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서도 영천이 가진 자원과 제도를 활용해 지역 활력과 생활 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심사는 연구과제의 완성도와 실현 가능성, 시민 체감도와 파급력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사전 서면평가와 발표심사 결과를 종합해 우수팀을 선정했으며 연구과제를 관련 부서와 공유해 시정 반영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김병삼 시장은 “이번 연구과제는 직원들이 업무 현장과 시민의 일상에서 발견한 고민을 정책으로 구체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연구 결과가 보고서에 머무르지 않고 영천의 여건에 맞는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참석자들은 ‘한국마사회 본사는 영천’ 이라는 슬로건이 담긴 현수막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한국마사회 본사의 영천 유치를 향한 의지를 한데 모았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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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읍, 마을순찰대원 대상 재해 대비 현장대응력 강화교육 실시
영양읍, 마을순찰대원 대상 재해 대비 현장대응력 강화교육 실시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읍은 지난 19일 영양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영양읍 마을순찰대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 및 재해구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 발생에 대비해 마을순찰대의 역할과 임무를 명확히 숙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주민대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마을순찰대의 운영 목적 및 역할 △마을순찰대 수행업무 및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순찰활동 시 유의사항 및 안전수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영양읍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순찰대의 책임의식과 직무역량을 높이고 재난 발생 시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김초한 영양읍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한 영양읍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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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 대응 중장기 밑그림 구체화 중간보고회서 향후
인구감소 대응 중장기 밑그림 구체화 중간보고회서 향후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강당에서 ‘영주시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향후 5년간 추진할 인구감소 대응 정책 방향과 실행과제를 논의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엄태현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과 인구정책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해 △ 영주시 인구구조 및 인구감소 실태 분석 △ 지역 여건 및 생활인구 현황 분석 인구감소 원인 및 정책환경 분석 인구감소 대응 정책 방향 부문별 추진과제 등에 관한 중간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특히 이번 용역에서는 단순한 인구 유입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청년· 가족의 정착,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인프라 확충, 생활인구 확대 등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대응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시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부서별 관련 사업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역의 특성과 정책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과제를 발굴해 기본계획에 담을 예정이다.또한 중앙정부와 경상북도의 인구감소 대응 정책 및 공모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사업도 적극 발굴해 실행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엄태현 부시장은“인구감소 문제는 특정 부서의 사업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지역의 정주여건 전반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이번 기본계획을 통해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청년과 가족이 머물고 새로운 인구가 유입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지역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용역은 영주시의 인구감소 실태와 지역 여건을 분석해 향후 5년간 추진할 대응전략과 실행과제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최종보고회를 거쳐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연차별 시행계획과 연계해 추진할 방침이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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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남산동 지사협, 양파 까고 즙 짜고 사랑 나누고
평화남산동 지사협, 양파 까고 즙 짜고 사랑 나누고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 평화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 지역 양파 농가의 판로를 지원하고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지역에서 생산된 양파 약 100kg을 구매해 양파즙 400포로 가공하고 밑반찬 나눔 꾸러미와 함께 전달한다고 밝혔다.평화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맞춤형 복지팀에서 운영하는 소원 우체통을 통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밑반찬 지원 요청이 지속적으로 접수됨에 따라, 매월 두 차례 독거노인 15가정을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특히 밑반찬 지원에 대한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고 방문 과정에서 식사 여부와 건강 상태를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어 단순한 먹거리 지원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는 생활밀착형 돌봄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번 양파즙 나눔은 이러한 밑반찬 사업을 지역 농가와 연계한 상생형 복지사업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지역 농가에서 양파 100kg을 구매해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양파즙 400포로 가공했다.가공된 양파즙은 1가정당 10포씩 밑반찬 꾸러미에 담아 8월과 9월에 나눠 전달할 계획이다.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과 양파즙을 전달하는 동시에 어르신들의 식사 여부와 건강 상태, 폭염에 따른 냉방 상태 등을 확인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고진석 평화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소원 우체통을 통해 접수된 주민들의 작은 바람이 정기적인 밑반찬 지원으로 이어지고 이제는 지역 농가와 함께하는 건강 나눔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농산물 소비를 통해 농가에 힘을 보태고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까지 함께 챙기는 뜻깊은 지역 상생 사례”며 “민관이 협력해 주민의 필요에 세심하게 대응하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더욱 촘촘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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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포도 심포지엄” 김천포도축제 연계행사로 성황리 개최
“전국 포도 심포지엄” 김천포도축제 연계행사로 성황리 개최 (김천시 제공)
[knews25] 이번 심포지엄은 (사)한국포도회와 김천포도회가 공동 주최하고 김천시와 김천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이 주관했으며 (사)한국포도협회, (사)한국과수협회, 한국포도수출연합(주)이 후원했다.심포지엄은 포도 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가격 하락 등 어려운 현실을 반영해, '포도 산업 이대로 괜찮은가?'를 주제로 포도 산업의 현황과 발전 방향을 다각도로 짚었다.행사에서는 △포도 일반 현황 △포도 품질 표준화 △기후변화 대응 기술 △신품종 개발 및 다양화 △포도 수출 확대 등 다양한 주제가 발표됐다.토론은 한국농수산대학교 김승희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사)한국포도회 박용하 회장과 신길호 연구기술위원장, (사)한국포도협회 한성권 사무국장, (사)한국과수협회 신건철 회장, 김천포도회 이은수 회장 등이 참여해 산업 현안과 발전 전략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현장에 참석한 농민들은 유통 및 수출 정책과 관련해 현실적인 어려움을 호소했다.한 농민은 “500g 내외의 소과를 고품질로 생산하면 가격이 낮아 저품위 800g 이상의 포도가 생산되는 측면이 있다. 대과종 선호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또 다른 농민은 “수출 과정에서 사용되는 유황 패드가 친환경 이슈로 정책적으로 배제되는 문제와 수출 활성화 정책의 축소가 현장의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에 좌장을 맞은 김승희 교수는 “도출된 여러 문제점과 의견을 종합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안하겠다”고 했다.이번 심포지엄은 기후변화 대응, 품질 표준화, 신품종 개발, 수출 확대 등 포도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평가된다.김천시는 이를 통해 지역 특산물인 '김천 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국 포도 산업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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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새살림봉사회 및 여성단체협의회
고령군 새살림봉사회 및 여성단체협의회 (고령군 제공)
[knews25] 8월 19일 2026년 을지연습 기간 중 고령군청을 방문해 을지연습으로 고생하는 근무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새살림봉사회 및 여성단체협의회는 고령지역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반찬배달봉사, 미용봉사,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결혼이민여성 한국전통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연중 실시하는 사랑의 실천자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농촌일손돕기, 바자회 개최에 따른 수익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2026 을지연습은 군·관·경·소방이 합동으로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8월 18일부터 8월 21일까지 3박 4일간 실시된다.이번 새살림봉사회 및 여성단체협의회의 따뜻한 격려는 근무자들에게 큰 힘이 됐으며 현장의 사기를 한층 북돋우는 계기가 됐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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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6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유관기관 합동 재난대응 훈련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은 8. 18.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을지연습 실제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의 긴밀한 협력과 공조체계 구축을 통해 재난상황 위기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훈련에는 육군 제5837부대 2대대, 고령경찰서 고령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고령지사 등 5개 기관 100여명이 참여하고 소방차, 구급차 등 훈련장비 10여 대가 동원됐다.이날 훈련은 농업기술센터에 원인 미상의 폭발 및 화재가 발생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실전처럼 긴박하게 진행됐으며 주민대피, 인명구조, 화재진압, 기관소산, 복구 등의 재난 대응 종합 훈련을 수행했다.훈련에 참석한 정광호 고령부군수는“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 덕분에 신속하고 원활하게 훈련이 진행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혹시 모를 재난 상황에 대비해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굳건히 다지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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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6년 간부공무원 AI 역량강화교육 실시
울진군, 2026년 간부공무원 AI 역량강화교육 실시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2일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간부공무원 AI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생성형 AI의 행정 활용이 확대된다.에 따라 간부공무원의 AI 이해도를 높이고 풍부한 행정 경험과 AI를 접목해 업무 효율성과 실무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AI 시대 간부공무원의 역할, 나만의 AI 업무비서 만들기, 공직자가 알아야 할 AI 보안수칙 등 실제 행정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보고자료 작성, 공문·보고서 검토, 민원 답변, 예산·사업 검토 등 다양한 행정업무에 AI를 접목하는 실습을 통해 간부공무원들이 AI에 정확하게 업무를 지시하고 결과를 검증·판단하는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황이주 울진군수는“AI는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도구”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간부공무원들이 AI를 업무에 적극 활용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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